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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싫어하고 정떼는 마음법좀 알려주세요

증오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1-10-04 18:41:02
싫어하고 정 딱 끊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전생에 부부아님 내 아들이었는지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저는 을 이지만
재작년까진 존경했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저를 감정대로 행동하더니 올해들어서 툭하면 꼴리는대로 대합니다

무시.짜증.버럭....그러다 또 제 정신나면 멀쩡히 하더니
오늘 또 저를 무시하다 못해 폭언까지 고성을 질렀어요

이젠 정말 싫어하고 싶고 저도 강하게 나오고 싶어요
그간 성장시킨 지난 피.땀의 날들로 인해 자꾸 무너졌는데
어찌하면 무관심하게 임할 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사람 싫어하는 방법 정 떼는 방법이요
IP : 106.102.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러는데
    '21.10.4 6:43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아직도 정이 안떨어졌다고요?

  • 2. ..
    '21.10.4 6:48 PM (114.207.xxx.109)

    거리를 멀리할수없으면 딱 버티셔야죠. 이런 경험도 필요하구나 싶게 ㅠㅠ

  • 3. ???
    '21.10.4 6:50 PM (222.109.xxx.93)

    ^^저 정도면 마음멀어지지 않나요??
    꼴도 보기 싫을것 같은데~~

  • 4. ...
    '21.10.4 7:03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무시 한번으로도
    짜증 한 번에도
    버럭 한 번에도
    원글님의 표정 말투가 표시나게
    변했어야해요.
    아직도 정을 떼지 못하다니요.
    앞으로는
    차갑고 단호하게 경어를 쓰며
    꼭 필요한 말 외에는 하지마세요.
    무례한 태도에도 반응이 없으니 점점 더 심해지겠지요.

  • 5. 그 사람
    '21.10.4 7:09 PM (116.45.xxx.4)

    좋아하세요?
    좋아했어도 저러면 오만정 떨어질 것 같은데요.

  • 6. 상대가
    '21.10.4 7:47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

    이성인가요?
    존경하셨다니 연상같기도 하고…

  • 7. 증오
    '21.10.4 8:29 PM (106.102.xxx.229)

    직장 직속상관입니다
    부서를 성장시킨 땀 노력 추억이 있는것이고요
    보좌하느라 최선다했지만 일의 호흡도 잘맞았어요

    맞장떠서 싸워본적도 있고 하극상 그런일도 있었고
    사과받아본적도 있어요

    냉정하다가 기안이나 회의등이 있으면 그분과 시너지가 나니까 또 사이가 풀어지고 그랬네요

    이성으로 1도 0.1도 아닌게 특정 연예인중 가장 싫은 사람 생각해보세요 제가 그분께 개인적인건 그런 비호감입니다
    다만 업무적으로 화이팅 했던건데
    이젠 조금의 보좌도 윈윈도 없이 철저히 제일만 하고 더나아가 싫어하고 싶어요
    암튼 그 어떠한 이유로라도 싫어하고만 싶습니다

  • 8. 냉정하게
    '21.10.4 10:15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

    상대를 위해서도 그렇고..
    정을 떼세요

    서로가 보는 방향이 같았지만
    시선이 달라진 것 같네요

    같이 할 수 없으면 답답한 사람이
    떠나는 거지요

  • 9. 한숨푹
    '21.10.4 10:18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

    고쳐쓸 수 없어요 포기하세요

  • 10. 이미
    '21.10.4 10:34 PM (124.53.xxx.159)

    정떼는 단계에 계시구만 뭘요
    크게 한번 당하면 즉빵일겁니다만 괴씸해 잠못 이루는 후유증을 앓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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