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청담 어학원 2달 반 다니기. ; 의미가 있을까요?
지금까지 엄마표로 잘 해오긴 했지만
영유출신이나, 대형어학원에 비하면 학습량이 많지는 않았을거에요.
최근 영어 공부량을 늘렸더니 불만도 많고
저랑 사이가 틀어지는 것 같아서요.
근데 대형학원에 비하면 많은 것도 아닌데
습관적 징징거림,, 이 있어요.
일단 협상하려하고
징징거리며 줄이려하고
한 20분 공부하고 피곤하다며 쉬다 하겠다 하고요.
그래서 남은 기간이라도
청담을 보내볼까 하는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레벨은 어떤게 나올지 모르겠어요.
1. 여
'21.10.4 4:08 PM (59.25.xxx.201)하는게낫다에 한표
2. ...
'21.10.4 4:13 PM (223.38.xxx.181)미국 가는게 장기인거죠? 그럼 굳이 안가도된다고 생각해요. 넷플이나 보여주세요.
3. 음
'21.10.4 4:15 PM (223.39.xxx.73) - 삭제된댓글두달반 별의미 없지 않나요?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기위해
레벨테스트정도 해보고 아이와
이야기해봐도 좋을듯 해요
꾸준히만 한다면 엄마표 만한게
없긴 해요4. 푸하
'21.10.4 4:16 PM (117.111.xxx.166)일단 시험 보세요
들어갈수 있는지
저는 다니는거 괜찮다고 봐료5. 음
'21.10.4 4:16 PM (223.39.xxx.73)두달반 별의미 없지 않나요?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기위해
레벨테스트정도 해보고 아이와
이야기해봐도 좋을듯 해요
꾸준히만 한다면 엄마표 만한게
없긴 해요
어차피 미국 갈거면 귀나 열리게
영상물 시청이나 신경써주시구요6. ..
'21.10.4 4:28 PM (211.218.xxx.127)무엇이든 안하는것보단 하는게 좋은법
청담은 원어민하고만 수업이라 아이가 영어가 자꾸는다며 만족스러워해요7. ...
'21.10.4 4:31 PM (223.62.xxx.237)14개월만 가요. 그래서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ㅜㅜ
귀는 열려있는 것 같아요. 리팍 초1부터 꾸준히 해오고 넷플 만화영화는 눈칫것 자막 없이 봐요.
리딩은 좀 되고
스피킹 라이팅은 유딩 수준인 것 같아요.
2개월 반동안 숙제에 치이기도 하며 바짝 올리고 싶어요.
몇몇분은 그것도 의미 있을거라 ㅎㅐ주셨네요~8. 14
'21.10.4 4:35 PM (59.25.xxx.201)14개월후 컴백이면 지금바로 더 다녀야함
9. 푸하
'21.10.4 4:48 PM (117.111.xxx.166)그 정도 실력이면 청담 레테 통과 못할텐데요...
10. 청담
'21.10.4 5:03 PM (119.149.xxx.54) - 삭제된댓글울 아이가 영어파닉스만하고 초1 여름에 미국가서 초3 여름에 들어왔는데 폴땡 다니다가 초3 12월에 그냥 레테 한번 보러 갔는데 파 내왔어요
근데 교재내용이 어려운듯 해서 안보내고 초4 여름에 버디로 들어가긴했는데 청담은 레벨이 높으면 내용이 어려워서 초3.4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저라면 그냥 2달동안은 화상영어하면서 책이나 많이 읽히겠어요(사실 화상영어도 안해도 되구요)
그리고 현지서 튜터한테 바짝 배워오구요11. 놉
'21.10.4 5:24 PM (1.237.xxx.191)안가도됨
그냥 영어로 만화영화 보여주세요.
미국갔다와본 이12. ....
'21.10.4 5:38 PM (223.62.xxx.91)레테도 통과 못 할 수도 있겠네요 ㅜㅜ
적응 빨리 했으면 엄마 욕심에
아무것도 안하는게 쉽지 않아요.
청담 초3,4 내용이 엄청 어려워지네요. 영재들 다니는 곳인가요? 롸이팅 주제가 웹기반 비디오와 카 쉐어링은 스마트혁명의 예이다. 너가 사용하는 스마트 혁명중 제일 유용한건 뭐냐? 뭐 이런게 어떻게 초3,4 라이팅 주제가 돼요~~? --::
제 아이가 좀 하는줄 알고 청담 생각했는데
가서 더 기죽어 오겠어요 ㅠㅠ13. 미국
'21.10.4 5:47 PM (218.53.xxx.6)미국 가기 전에 한국에서 영어책 읽을 정도 수준으로 간 덕에 7살 때 1학년 처음 입학해서 바로 적응하고 미국애들이랑 금새 친해지고 수업도 잘 따라갔어요. 14개월 갈까고 가서 덜 헤메길 원하신다면 한국에서 많이 하고 가시길 권해요. 그래야 가서 바로 적응하고 흡수합니다. 아니면 한국에서 와서 애들 몇 개월 고생하더라고요
14. 걱정노노
'21.10.4 5:51 PM (119.149.xxx.54) - 삭제된댓글미국 초1 과정은 너무 쉬워요
영어 몰라도 수학은 그냥 풀수 있구요
미국 동전 이런거 수학문제에 나오니 미리 알아두면 좋죠
저희는 대학도시라서 어느정도 수준있는곳이였는데
초1 아이들중에 책 못 읽는 애들도 많고
또 그걸 그러려니 해요
오죽하면 우리 아이가 1년동안 도서관에서 영어책읽고 퀴즈풀어서 포인트 얻는 행사에서 2등을 했겠어요 ㅋ
(1등은 중국친구)
아이가 활발한 친구라면 금방 적응하구요
엄마가 플레이데잇 신경 많이 써주세요15. ~~
'21.10.4 7:06 PM (39.7.xxx.175)미국적응 걱정이라면 차라리 네이티브 과외를 해주세요
16. ....
'21.10.4 10:33 PM (223.62.xxx.193)청담이 미국적응에 그리 도움은 안되려나요..
아이는 화상 주 4~5회씩
미국인 2명, 필리핀2명 총 4명의 쌤들과 하고 있어요.
쌤마다 티칭법이 달라서 여러명과 하고있네요.
저도 인내심을 갖고, 아이 달래며
화상과 엄마표 이어나가야겠어요. 책 읽기도 많이 해야하는데,, 시간이 참 없네요.
초1이면 저도 걱정 안할텐데
초3은 미국교과도 수준이 좀 되더라고요~
조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