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딩크도 이혼녀도 싱글녀에게 왜 남친 만나라 할까요?

..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21-10-04 11:28:21
자주 보는 사람은 아니고 제목의 이유로 앞으로 안 볼거지만
궁금해서요
나름 능력 있고 취미생활도 잘하고 항상은 아니지만 그들 보다는 5배 즐겁게 지내요 그들도 잘 알고 형식적으로 부럽다 소리하구요
시간 널널하고 친구 없는 그들이 같이 골프 배우자, 봉사활동하자해도 못 하고 시간 아까워서 차 마시자고 할 때도 잘 안 만나요
둘 다 50도 안 넘었어요
이혼녀는 어플에서 사기꾼, 데이트폭력남만 만나고도 정신 못 차리고
딩크녀는 딱 남자 돈만 보고 40대 중반에 결혼해서 전업인데 밥 한끼 안 하고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는 외모의 남편과 매일 외식하며 살아요

눈도 높은 저에게 왜 하지 말라고 여러 번 경고를 줬음에도 계속 연애를 하라 할까요?
잔잔한 연못에 돌이라도 던지고 싶은 심정일까요?
저를 위하거나 인간미 있는 그런 사람들 아니고 만나면 자기 소소한 답답함만 해소하려고 하는 스타일이에요
IP : 223.62.xxx.1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4 11:29 AM (14.138.xxx.241)

    아침인사인가보네요 잘 잤어 밥 먹었어류의..
    딱. 잘라..연애할 맘 없다하세요

  • 2. ..
    '21.10.4 11:34 AM (223.62.xxx.147)

    이미 딱 잘라서 여러 번 말했어요

  • 3. ...
    '21.10.4 11:47 AM (14.138.xxx.241)

    듣기 괴로운데 그만하세요 여러번 하셨는데 그려면 끊어야죠 멀리 하세요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니

  • 4. ㅇㅇ
    '21.10.4 12:5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같이 망하자는건가?

  • 5. ..
    '21.10.4 1:09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그냥 까는 거죠.
    원글이 그들을 얕잡아 보듯
    그들도 주제를 모르고 눈만 높다,
    사회성 떨어지고,
    남들보다 잘 신다고 정신승리만 한다.
    요로케 끼면서 충고질의 재미를 느끼는 거죠.

  • 6. 사고가 낡고
    '21.10.4 1:13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무식해서 그래요

  • 7. ...
    '21.10.4 3:07 PM (221.151.xxx.109)

    같이 죽자는 거죠 머
    무시하세요

  • 8. 그냥
    '21.10.4 3:35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하는 소리. 친척들의 결혼하라는 말이나 똑같은 말이예요. 안보고 살던지, 듣고 무시 하던지, 아님 똑같이 해주세요. 님에게 잔소리 할 때마다 이혼녀에겐 재혼하라고 하고 딩크에겐 애 낳으라고 하세요.

  • 9.
    '21.10.4 4:44 PM (121.167.xxx.120)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이어서요
    남자 없으면 사는 의미가 못 느끼는 여자들이네요
    돌직구로 정색하고 하지 말라고 하든가
    거리를 두세요

  • 10. ..
    '21.10.4 9:10 PM (223.62.xxx.108)

    그냥 까는 거죠.
    원글이 그들을 얕잡아 보듯
    그들도 주제를 모르고 눈만 높다,
    사회성 떨어지고,
    남들보다 잘 신다고 정신승리만 한다.
    요로케 끼면서 충고질의 재미를 느끼는 거죠.
    ㅡㅡㅡㅡㅡㅡ
    122.34 못된 거 알져?

    저 친한 사람도 많고 사회성 전혀 안 떨어져요
    제가 그랬음 하는 수준이 저들과 비슷하네요ㅎㅎ
    82 물 흐리니 댓글 달지 마세요

  • 11. ㅋㅋ
    '21.10.4 10:25 PM (49.143.xxx.201) - 삭제된댓글

    원글도 못됐구만요.
    이혼녀의 불행을 조롱하고,
    딩크녀는 돈보고 결혼하는 된장녀에 못생긴 남편이랑 산다고 흉보고 있구만.
    진짜 지 똥 구린 건 모르는 건가.

  • 12. ..
    '21.10.5 12:22 AM (223.62.xxx.233)

    원글도 못됐구만요.
    이혼녀의 불행을 조롱하고,
    딩크녀는 돈보고 결혼하는 된장녀에 못생긴 남편이랑 산다고 흉보고 있구만.
    진짜 지 똥 구린 건 모르는 건가.
    ㅡㅡㅡㅡㅡ
    네 정신 못 차린 이혼녀거나 남편이 오징어이신가봐요ㅎㅎㅎ
    마음이 향하는 글 잘 보았네요
    딩크녀 남편 못 생겨서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고 그 자신이 저에게 말한 거에요
    착하다고 쓴 글 아니구요
    착할 생각 없어요 요즘 세상에 당신 같은 못 된 것들에게 호구 안 잡히려면요
    생활에서 흠 잡힐 일 없이 잘 살아와서 제 자신이 너무 좋아요
    됐나요?
    82에 냄새나는 글 쓰고 다니는 루저들 많네

  • 13. ㅎㅎ
    '21.10.5 7:22 AM (49.143.xxx.201) - 삭제된댓글

    펴는 논리가 참 유치하고 븅신스럽네요.
    잘못 지적하니까 너 이혼녀지? 하는 꼬라지 하곤.
    니 주변인이 니 수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000 엄마와 이모가 주식을 동시에 들어갔는데요 ㅋ 8 참내 2022/06/24 5,686
1350999 임윤찬의 기사가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12 초절기교 2022/06/24 2,393
1350998 갑자기 냄새나는 것도 의심해봐야 해요 8 .... 2022/06/24 5,012
1350997 비트 큰거 두개나 있어요 6 뭐해먹을까요.. 2022/06/24 1,092
1350996 오늘의 한줄 1 .... 2022/06/24 587
1350995 제가 톡에서 차단한 사람이 단톡방에 있으면 ? 3 차단 2022/06/24 3,604
1350994 전세 갱신권 4년뒤에 쓸수있나요? 4 ㅇㅇ 2022/06/24 1,396
1350993 나이들면 안검하수 정도는 하시나요? 2 ... 2022/06/24 1,812
1350992 이거 피싱전화가 맞나요? 4 sowe 2022/06/24 1,155
1350991 아들이 손흥민정도되면 19 ㅇㅇ 2022/06/24 3,211
1350990 아기고양이 무참히 살해,초등학교근처에 걸어놨다네요. 14 미친것들처벌.. 2022/06/24 2,302
1350989 걱정많은 성격은 어찌 다스릴수 있을까요? 17 2022/06/24 2,340
1350988 주가가 왜 떨어지냐니 13 트위터 2022/06/24 2,736
1350987 천공인지 뭔지 워딩이 너무 구시대적이고 촌스러워요 10 ........ 2022/06/24 1,792
1350986 민주당 비개혁파가 주장하는 집단 지도체제에 대한 타로 리딩입니다.. 4 진실은뭘까요.. 2022/06/24 496
1350985 이케아 구경가는데... 뭐 보고 올까요 14 엄마 2022/06/24 2,596
1350984 양육.. 어디까지가 아이 고유의 특성으로 이해해야 하고 넘어가야.. 9 양육 2022/06/24 1,402
1350983 전기료10배 올릴지도 12 ㄱㄴㄷ 2022/06/24 1,856
1350982 남경주 "옥주현 김호영 고소 제 발 저린 건지 과잉반.. 13 2022/06/24 6,849
1350981 갑갑해서 씁니다 뮤지컬 김소현 이지혜에게 실력으로 눌린거라고요?.. 30 ... 2022/06/24 9,065
1350980 신에게 사랑받는 법칙 3가지 3 2022/06/24 2,885
1350979 매실청에 곰팡이 끼면 버려야겠죠? 9 매실청 2022/06/24 2,505
1350978 "일할 맛 날 것" 재계, 근로 시간·임금 체.. 17 아이고 2022/06/24 2,558
1350977 지금 윤석렬 찍고 제일 후회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26 2022/06/24 3,169
1350976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추천 부탁드립니다 7 .. 2022/06/24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