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도로없는 맹지를 구입하셨는데요
회원님들 댓글 감사합니다.
1. ㅇㅇ
'21.10.4 9:48 AM (39.7.xxx.235)맹지가 땅값이 싼 이유죠
과수원 주인한테 읍소하던가 과수원땅의 일부를 사서
길을 내던가
그러는 방법밖에는 없죠
길이 나면 가격이 몇배로 뛰니 그게 제일 좋은데
어려운 일이죠2. ......
'21.10.4 9:49 AM (125.136.xxx.121)쉽지않아보이네요. 그 양반이 자기땅도 아닌데 통행못하게하는거 땅주인도 나몰라~ 하는데.
맹지가 이래서 어려운가봐요.3. 돈쓰는거
'21.10.4 9:50 A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밖에는 답이 없을듯 하네요
다리놓는것도 아마 허가를 받아야 할것이고...
그 사위라는 사람도 임대라하니 그 토지 주인에게
일정금액 통행료를 지불하고 다니시는수밖에는....4. 땅주인에게
'21.10.4 9:56 AM (121.154.xxx.40)통행료 주는 수밖에 없어요
만약 경운기가 들어갈 정도를 원한다면 땅을 사던지 다리를 놓던지5. ....
'21.10.4 10:03 AM (211.246.xxx.249) - 삭제된댓글맹지가 땅값이 싼 이유죠2222222
통행료 주는 수밖에 없어요22222226. 나는누군가
'21.10.4 10:07 AM (211.177.xxx.45)어휴...저런 일 비일비재할 거라 생각하니...
7. ...
'21.10.4 10:07 AM (112.220.xxx.98)일년에 한두번이라도 가서 땅 상태도 확인하고 하시지
너무 친구분을 믿으신듯...
친구분이 잘못하긴 했지만
묘목 옮기는것도 쉬운일이 아닐텐데
너무 강하게 밀어부쳤나보네요
그래서 완전 등돌린 사이가 되버렸고
거기 사는 사람들은 친구분 편일테고....
과수원 통행료 준다고해도 길 안열어줄것 같은...8. 작물
'21.10.4 10:07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심어놓으면 땅주인이라 하더라도 내쫓지 못한다 하던데 작물도 아니고 묘목이었으니 사이가 한참 틀어졌을 거예요.
아쉬운 소리 하기싫으면 냅둬야죠.
그나저나 어른들은 맹지는 왜 사는거예요?
저희집도 땅 쬐끔 있는거 죄다 맹지라 뭐하려고 그런걸 산건지 이해가 안가요9. 통행료 이야기도
'21.10.4 10:08 AM (14.34.xxx.99)하셨는데 막무가내로 안된다고 하셨다고해요.
저도 아빠말씀만 들은 상태고
거기는 가본적이 없어서 ...10. 돈을 모아
'21.10.4 10:08 AM (14.34.xxx.99)시 허가받고 다리놓는 방법밖엔 없나봐요..ㅠㅠ
11. 퀸스마일
'21.10.4 10:11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하천쪽 다리를 놓는밖에요. 대신 다리 사용료 받아야죠.
큰 규모의 맹지라면, 게다가 하천이 붙어있다면 놔두세요.12. ...
'21.10.4 10:13 AM (112.220.xxx.98)묘목 팔려 나갈때까지만 좀 기다려주시지...
다리를 낸다고 한들
맘편히 뭐라도 못할것 같아요13. ㅇㅇ
'21.10.4 10:14 AM (116.42.xxx.181) - 삭제된댓글1. 다리를 놓는다.
2.과수원 땅 전체를 구입해 아빠친구사위를 쫓아낸다.
3. 땅을 판다.
저라면 3번 합니다. 그게 젤 싸게 먹힐 것 같습니다.
맹지는 대대손손 골칫거리에요. 그 땅에 재개발 호재가 있다면 그냥 울타리 쳐놓고 버티시는 것도 괜찮구요.(울타리 없으면 남몰래 경작하고 보상금 달라고 합니다)14. ㅇㅇ
'21.10.4 10:16 AM (39.7.xxx.235)묘목 옮기는거 비용 진짜 많이 들어요
그냥 나무 포기하는게 나을정도로
사이가 틀어질만 하네요
친구가 잘못하긴 했지만요15. ,,
'21.10.4 10:17 AM (1.229.xxx.73)내 땅을 팔거나
과수원 땅을 사거나
내 땅이 엄청 커야 과수원 땅을 사는 의미가 있을텐데
지금 과수원땅 주인은 맹지 살 생각일지도16. ᆢ
'21.10.4 10:21 A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맹지주인은 길에붙어있는 시람에게 무조건 배려해야하는데
무리하게 일처리하셨네요
그래서 맹지가 싸고 그래서 맹지가 어려워요
돈으로 해결해서 내땅값을 높여야죠!
거저는 없어요ㆍ쉬웠다면 그집이 맹지를 구입했겠죠!17. ㄷㄹ
'21.10.4 10:24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아버지 친구가 쓰레기네요 남의 땅을 지가 돈 받고 사기쳐놓고 그거 바로 해놨다고 복수하는건데 그런 미친 사람이 있어요? 그때 묘목만 옮길게 아니라 고소까지 했어야되요
18. ㅠㅠ
'21.10.4 10:31 AM (1.225.xxx.38)자식들이가서읍소해보세요
노인네 병날판인데....19. ..
'21.10.4 10:31 AM (203.254.xxx.226)맹지인 거 아셨으면 미리미리 손을 쓰셨어야지..
그냥 막무가내로 일 처리 하셨네요.
친구분이 잘못한 거 맞는데,
그때 길 쓰는 걸 합의하시면서 일 진행하셨어야 했는데..
맹지는 그래서 싼 거죠. 다 이유가 있는 법인데..20. ᆢ
'21.10.4 10:33 A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맹지에 다리놓는다는게 ᆢ
조선시대 통나무 다리도 아니고 ㆍ
맹지가 수십억원가치가 있는 땅이어야죠!
다리놓는비용 시청 허가 설계 감리 건설
건설 후 절차 진행해보세요
맹지가격보다 다리건설비용이 더 들어요21. ...
'21.10.4 10:34 AM (112.220.xxx.98)쓰레기까지야...
농사지어서 이득취하나 빌려줘서 취하나...
어찌됐던 땅은 계속 관리되고 있는거잖아요
묘목심어놨음 거름도 많이 줬을테고...22. 시골은
'21.10.4 10:40 AM (118.235.xxx.168)그래서 이웃과 잘지내야해요 특히 이장들..이장이라도 찾아가 중재 좀 해달라하세요 기름칠좀 하셔야할겁니다
23. ..
'21.10.4 10:46 AM (221.159.xxx.134)묘목 팔때까지 좀 기다려주시지..틀어질만 하네요..
시골 양반들 텃세 장난 아니예요.외지인 편 절대 안들어요.구청서 다리 놓는비용도 하천이 내 땅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 안해줘요. 저희땅은 수로랑 붙어있는데 비가 많이 오면 자꾸 우리땅쪽으로 물이 넘쳐서 흙이 수로로 떨어져 민원 넣어서 그쪽 수로는 다 해줬어요.24. 댓글에 감사
'21.10.4 10:47 AM (14.34.xxx.99) - 삭제된댓글드려요.....
주신 댓글들 가족들과 여러번 읽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원글은 아는분이 계실지도 몰라서 지우겠습니다.
양해부탁립니다.
다시한번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25. 댓글에 감사
'21.10.4 10:47 AM (14.34.xxx.99)드려요.....
주신 댓글들 가족들과 여러번 읽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원글은 아는분이 계실지도 몰라서 지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댓글에 감사드려요.26. 여기말고
'21.10.4 10:51 AM (1.237.xxx.217)네이버 카페 지성아빠의 나눔세상 가입해서
문의해 보세요27. 네 가볼께요
'21.10.4 10:52 AM (14.34.xxx.99)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