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수리가 완전 2대2가르마로
머리가 심하게 갈라져서 돌겠어요.
만져보니 가운데 가르마부분 두상이 좀 들어갔구요.
뒤 정수리부분은 무슨 한라산 백록담처럼 푹 패였어요.
반곱슬이라서 부스스하니 길러서 묶고다니는데
요새 가운데가르마는 쫙 갈라지지 무슨 더듬이처럼
앞머리는 앞으로 계속 내려오지
정수리는 푹 패어서 머리묶으면 무슨 마당쇠
방자가 따로 없어요 ㅜㅜ
너무 우울해요. 숱도 보통은 되는데 묶어도 머리끈은
줄줄 흘러내리고 단발로 자르자니
반곱슬이라 개털 부시시 관리가 될까싶고
이나이에도 이게 뭔지 짜증나고 머리모양하나
어울리게 못해서 마당쇠처럼 하고 다니질않나
머리풀고다니면 김도균같아요 ㅜㅜ
그래서 못잘랐어요.
왜이러고 사는지..
다른사람도 가르마가 2대2인가요?
b b b 조회수 : 983
작성일 : 2021-10-03 20:34:57
IP : 223.62.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5
'21.10.3 8:36 PM (223.38.xxx.144)아니라 2:2요?
양옆은 밀었어요?
엄청 힙한…2. ,,
'21.10.3 8:38 PM (210.219.xxx.244)볼륨매직을 하세요.
저도 보통 머리숱에 부시시헤어라서 볼륨매직으로 정착했어요.
유미머리 비스름해요. ㅎㅎ3. 음..
'21.10.3 8:39 PM (121.141.xxx.68)원글님 노력하셨겠지만
그래도 머리 잘하는 곳에 가서 머리를 짧게 잘라서 풀고 다니라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머리숱이 적고 머리카락은 가는데
커트머리 했거든요.
의외로 머리숱 더 많아보이고 괜찮더라구요.
저는 머리를 길게하면 머리숱이 더더 없어보이고 빈약해 보이고
향단이머리처럼 되거든요.
이런데다가 머리를 묶으면 진짜 눈뜨고 못봅니다 ㅠㅠㅠ
지금은 컷트인데 괜찮아요. 진짜로4. ㅎㅎㅎ
'21.10.3 8:44 PM (121.152.xxx.127)2:2라고 하나요 ㅎㅎ 보통 5:5라고
5. 원글
'21.10.3 8:44 PM (223.38.xxx.159)아 5대5 ㅜㅜ 요
왜 2대2로 착각했는지ㅠㅠ
볼륨매직은 잘안어울려서요.
그리고 그렇게 펴는 펌은 좀싫구요 ㅜㅜ
네 컷을 고려해야겠네요.
손질귀찮아서 묶고다녔어요 ㅠㅠ6. ㅎㅎㅎ
'21.10.3 8:45 PM (175.114.xxx.96)저도 2:2에 의아해서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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