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에 의존하지 않고 미모 지속되는 한계 시점
1. 음
'21.10.3 4:27 PM (211.36.xxx.135)마지노선 50
50넘음 힘들죠2. .....
'21.10.3 4:27 PM (180.65.xxx.103) - 삭제된댓글피부시술에 의존하지 않고 50씩이나요??
3. ....
'21.10.3 4:29 PM (220.127.xxx.238)40초반요
시술에 의지 않고 50은 절대 아닙니다4. .......
'21.10.3 4:29 PM (180.65.xxx.103)시술 의존하지 않고 50은 불가능인거 같습니다
5. ᆢ
'21.10.3 4:36 PM (59.20.xxx.213)53세까지 들었어요ㆍ시술하나 안했고요
딱 폐경전이듯 해요ㆍ
지금은 슬픕니다6. ....
'21.10.3 4:45 PM (125.177.xxx.82)주변보면 폐경전까지 가능하더라고요.
7. 음
'21.10.3 4:48 PM (175.120.xxx.173)45전후 같아요.
그 나이 지나니까 선이 무너지더라구요.8. 49세까지
'21.10.3 4:49 PM (112.167.xxx.92)앞에 4자와 5자가 마이 틀려요 스스로가 바로 느낌 50대서 그전에 받았던 경락마사지를 받았는데 40대서 받은 효과가 안나와 나이탓 체감했자나요ㄷㄷ 40대까진 경락받고 리프팅이 바로 오더구만 50대엔 이건 받긴 받았는데 정도랄까
글서 뭐던 다 때가 있음을 실감하고 있자나요 여기 절약이니 아끼니타령들 하는데 늙어가지고 이때서나 꾸민다고 해봐야 늦었다는거 꾸민 효과가 돈 들인거에 비해 안나와요 그니 늙긴 전에 예쁘게 맘껏 꾸며야 원은 없다는거 솔까 연예인들처럼 넘사벽 뷰티도 아니고 일반인이 뷰티해봐야 얼마나 든다고 자기자신에게 돈한푼 쓰는데 인색한지9. 저도 50초반
'21.10.3 4:50 PM (119.71.xxx.160)까지라고 생각해요
그 이후는 미모보다 건강을 우선시 해야죠10. 근데 타곤난건
'21.10.3 4:58 PM (112.167.xxx.92)쭈욱~ 가는거에요 왜냐면 미인미남만 늙는게 아니자나요 누구나 늙으니 또래와 비교하면 눈에 띄어요 여전히~~ 단지 2030대의 생기있는 미인느낌이 아닌거지 중년에서도 타고난 외모는 또래들 속에서 바로 미인미남으로 눈에 보이죠 한70세부터 타고난 외모도 이때서나 세이브될까
11. 49까지
'21.10.3 5:04 PM (118.235.xxx.224)50은 안되네요..급 주름 같은거 보이는 시점..
12. ㅇㅇ
'21.10.3 5:08 PM (58.234.xxx.21)40대 까지는 그런분들이 꽤 있고
50대에는 진짜 희귀해지는듯13. love
'21.10.3 5:08 PM (220.94.xxx.14)38세요
그전까진 피부화장안하고도 백화점다녔는데
그때부턴 안되겠더라구요
바로 피부과다녀 지금 십년 가까이 지났어요
주름 처짐없이 아직까지 겨우 버티고있어요14. 52세
'21.10.3 5:13 PM (49.1.xxx.141)정말 폐경 전까지. 딱. 그때까지 임.
이젠 어르신 대접이에염.
할머니급...15. ...
'21.10.3 5:21 PM (1.241.xxx.220)40초반인데...뭐 미인소린 원래도 못들었지만...
50대면 할머니 같다니 슬프네요...ㅜㅜ16. ㆍㆍ
'21.10.3 5:24 PM (223.39.xxx.21)35세 정도요
40넘으니 송혜교도 미모 죽잖아요17. ......
'21.10.3 5:27 PM (222.109.xxx.150)아무리 타고난 미모도 45 넘기기 힘든 것 같아요.
날고긴다는 미모의 연예인들도 40초반 넘어가면 미모가 꺾인 느낌이 들어요.
네 뭐 아닌 사람도 있겠죠.
어느 경우든 100프로라는건 없으니까요.
그러나 대체적으로 40초반 넘어가면 그렇더라고요.18. ......
'21.10.3 5:35 PM (222.109.xxx.150) - 삭제된댓글이쁜거 쭉 가고 못생긴거 쭉 간다고 하는데 그건 당연한거고요..
제 고객중에 엄청 미인인 중년여자 고객이 있어요.
근데 '와 젊었을때 한 미모 했겠다'이 생각만 들더라고요.
어머 어쩜 저렇게 예쁘냐... 이런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그래도 같은 아줌마,할머니라도 예쁜 아줌마 할머니가 좋죠.
저도 조금이라도 예쁜 아줌마,할머니 되고 싶어서
나이들어도 여전히 다이어트 하면서 삽니다 ㅎㅎㅎㅎㅎ19. ......
'21.10.3 5:36 PM (222.109.xxx.150)이쁜거 쭉 가고 못생긴거 쭉 간다고 하는데 그건 당연한거고요..
제 고객중에 엄청 미인인 중년여자 고객이 있어요.
근데 '와 젊었을때 한 미모 했겠다'이 생각만 들지
어머 어쩜 저렇게 예쁘냐... 이런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그래도 같은 아줌마,할머니라도 예쁜 아줌마 할머니가 좋죠.
저도 조금이라도 예쁜 아줌마,할머니 되고 싶어서
나이들어도 여전히 다이어트 하면서 삽니다 ㅎㅎㅎㅎㅎ20. ㄴㅂㅇ
'21.10.3 5:39 PM (14.39.xxx.149)47되니 동료가 얼굴 왜 그러냐고 바로 말하더라구요
그 전까진 그 동료가 저더러 동안이라고 했었거든요ㅠㅠ21. 진짜
'21.10.3 5:56 PM (183.99.xxx.254)만으로 45전후
완전 달라요22. ..
'21.10.3 6:32 PM (183.97.xxx.99)50초가 최최최후 마지노
중반되면 안 무너진 사람 하나 없어요23. ......
'21.10.3 6:51 PM (125.136.xxx.121)40후반되니 피부탄력이 떨어져 나이드는게 보여요. 피부 탱탱한 사람들은 덜하지만
24. ..
'21.10.4 12:35 AM (222.110.xxx.211)나이보다는 폐경시기가 중요한것 같아요.
얼굴의 탄력이 훅~갑니다.
거울에 할머니한분이 계십니다.25. 저는 2번
'21.10.4 9:31 AM (1.252.xxx.157)37세...까지...
그이후 상태로 50대까지 갈 수있을듯..
61부터는 안될듯한 느낌적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