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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강사는 어떻게 되는거예요 ...ㅋㅋ전국에 그 수많은강사들중에??

... 조회수 : 3,432
작성일 : 2021-10-02 23:10:22
저 고등학교 다닐때 지금은 한국사 1타강사로 유명한 전한길 선생님한테 수업들었거든요 
그분이 지금은 1타강사이신것 같던데 
한편으로는 참 대단한것같아요... 
대구에서 서울 올라가서 1타 강사까지 되시는거 보면요 
그 과목 강사들도 전국에 얼마나 많겠어요..???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수많은 강사들 중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잖아요 
그분 유튜브 영상들 보면 대구 유신학원  일화도  종종 나오던데 
그냥 많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ㅋㅋ



IP : 222.236.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공
    '21.10.2 11:17 PM (220.117.xxx.61)

    모든 성공은 그 뒤에 숨겨진
    어마어마한 빙산같은 노력이 숨어있어요.
    그냥 되는건 이무것도 없더라구요.

  • 2. ...
    '21.10.2 11:27 PM (222.236.xxx.104)

    어머어머한 노력이있었겠죠 ..그냥생각해도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에 얼마나 그 과목을 강의하는 사람들이 많겠어요 ...거기에서도 자기 이름 알리면서 강의하는데 ... 공무원할것도 아니지만..ㅋㅋ 그냥 한번씩 그분 유튜브 보는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학창시절 생각도 좀 나고...ㅋㅋ

  • 3. ㅁㅁㅁㅁㅁㅁ
    '21.10.2 11:55 PM (58.120.xxx.239)

    ㅎㅎㅎㅎ
    과얀 그 1타 강사가 노력이라 생각하세요?
    1타 강사는 연예인이에요 그 사람을 만들기 위해 그 뒤에 문제 만드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다 소속한 회사에서 키우는거에요
    그쪽 잘 알고 있습니다

  • 4. 운이죠.
    '21.10.2 11:56 P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는 전한길 쌤이 1타 강사가 된것은 운이 크다고 봅니다.

    공무원으로 넘어가기 전에 수능쪽 강사였어요.
    그런데 수능쪽에서 크게 선호되는 강사가 아니라
    수능쪽 강의 하다가 접고 공무원계로 넘어갔죠.
    그 전에 유명했던 한국사 정xx 쌤이 편찮으셨나 ...
    좀 하락하는 시기였구요.

    공단기로 넘어가고 공단기에서 프리패스를 팔면서
    각 과목별 강사를 한명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
    그 때 공단기에 개성이 강한 다른 강사가 있었는데
    A가 강한 강사, B 가 강한 강사가 있었다면
    전한길 쌤은 A, B가 강하지는 않지만 A, B의 요소를
    다 갖고 있으니 강사 한명만 선택할 수 있는 프리패스
    시스템에 잘 맞는 전한길 쌤을 선택한 수강생이 많았어요.

    거기에 날개를 단게
    본인의 강의를 수강한 학생이 본인이 공부하려고 만든
    학생의 단권화 노트를 보고 전한길 쌤이 2000만원 주고
    구매한 후 단권화 노트가 없는 다른 강사와 차별화로
    더 잘나가게 되었죠.

    공단기와 계약기간 종료 후 전한길 쌤이 다른 학원으로
    옮겨서 공단기의 1타 강사가 공백이 되었죠.

    제가 제가 운이라고 보는게 이거예요.
    이 공단기에서 전한길 쌤이 나가자마자
    문동균 쌤을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정통 서울대 사학과 출신에 사투리없는 발성, 가독성 높은 판서, 외모가 훌륭해서 강의 듣는 학생도 있어요.
    이 문동균 쌤도 전한길 쌤이 옮기지 않았으면
    공단에서 밀어주지 않았겠죠.
    이분도 전한길 쌤이 옮겨서 공단기에서 더 적극적으로
    밀어주기 시작했으니 이분도 운대가 좋은거죠.
    상승세를 타고 있었는데 전한길 쌤이 나가자
    강 쌤을 넘어 공단기가 밀어주는 강사가 되었어요.

    너무 길게 댓글을 달았는데
    본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중요해오.
    공단기의 프리패스 시스템, 여학생의 노트가
    아니였다면 지금처럼 뜨지 못했으리라 생각해요.

  • 5. 운이죠.
    '21.10.3 12:04 A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는 전한길 쌤이 1타 강사가 된것은 운이 크다고 봅니다.

    공무원으로 넘어가기 전에 수능쪽 강사였어요.
    그런데 수능쪽에서 크게 선호되는 강사가 아니라
    수능쪽 강의 하다가 접고 공무원계로 넘어갔죠.
    그 전에 유명했던 한국사 정xx 쌤이 편찮으셨나 ...
    좀 하락하는 시기였구요.

    공단기로 넘어가고 공단기에서 프리패스를 팔면서
    각 과목별 강사를 한명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
    그 때 공단기에 개성이 강한 다른 강사가 있었는데
    A가 강한 강사, B 가 강한 강사가 있었다면
    전한길 쌤은 A, B가 강하지는 않지만 A, B의 요소를
    다 갖고 있으니 강사 한명만 선택할 수 있는 프리패스
    시스템에 잘 맞는 전한길 쌤을 선택한 수강생이 많았어요.

    거기에 날개를 단게
    본인의 강의를 수강한 학생이 본인이 공부하려고 만든
    학생의 단권화 노트를 보고 전한길 쌤이 2000만원 주고
    구매한 후 인쇄해서 판매하고 강의도 만들었죠.
    두꺼운 수험서에 지친 학생들이 정리용으로 사랑받고
    단권화 노트로 노트가 없는 다른 강사와 차별화로
    더 잘나가게 되었죠.

    공단기와 계약기간 종료 후 전한길 쌤이 다른 학원으로
    옮겨서 공단기의 1타 강사가 공백이 되었죠.

    제가 제가 운이라고 했는데 그 운이 다른분께 갔거든요.
    이 공단기에서 전한길 쌤이 나가자마자
    3위인가 4위권의 문동균 쌤을
    전한길 쌤을 대신해서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정통 서울대 사학과 출신에 사투리없는 발성,
    가독성 높은 판서, 훌륭한 외모로 상승하는 추세였어요.
    이 문동균 쌤도 전한길 쌤이 옮기지 않았으면
    공단기에서 이렇게까지 밀어주지 않았겠죠.
    이분도 전한길 쌤이 옮겨서 기회를 얻게 된거죠.
    운이 좋은거죠.
    2위권 강 쌤을 넘어 공단기가 밀어주는 강사가 되었으니까요.

    너무 길게 댓글을 달았는데
    본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중요해오.
    공단기의 프리패스 시스템, 여학생의 노트가
    아니였다면 지금처럼 뜨지 못했으리라 생각해요.

  • 6. ㅇㅇ
    '21.10.3 12:28 A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

    사실 강의실력은 1타나 2타나 평균 이상보다 훨씬 좋으신 분들이라 순위는 큰 의미 없는거 같구요. 그냥 본인 취향차이.. 근데 윗분 말씀대로 공단기 시스템, 필기노트 집필 등이 전한길 쌤이 치고 올라오는데 역할을 했죠. 두 분강의 다 들어봤는데 훌륭하구요 전한길 쌤은 이해 위주, 문동균 쌤은 컴팩트한 강의에 스마트한 암기법.. 온라인쪽도 박리다매(?) 라고 ㅋㅋ 규모큰 곳에서 밀어주는 강사가 결국 1타 되는거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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