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건가요?
어느 단계 되서 합의로 게임을 중단했을 때 그 상금을 나누는 구조도 아니던데요...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사람인거죠.
밖도 지옥이긴 마찬가지라서?
고통스럽게 죽지않고 한방에 가는거라
뭐 벼랑끝이라면 목숨 한번 걸어볼듯해요
나가도 탈출구도 없고 삶은 지옥이고..
내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 같은거죠.
하게 된 사람들이 전부 빚때문에
벼랑끝까지 몰린 사람들이죠.
갈데까지 간 사람들이라
도아니면 모 심정이겠죠
게임하다 죽으나
현실에서 돈때문에 죽으나
게임 상금은 희망이라고 있지만 현실은 그 희망도 없는거죠.
저는 그 회차가 제일 인상에 남았어요.
중간에 나왔던 사람들이
스스로 다시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현실.
숨이 콱 막히는 느낌이었어요.
들마입니다. 무서워 포기하면 들마가 아니죠 재미도없고
타살같은 자살을 하려는 거에요;
한명만 살아남는게 아니고 여섯게임을 통과하면 되는거니까 기대를 하겠죠
저는 그 회차가 제일 인상에 남았어요.
중간에 나왔던 사람들이
스스로 다시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현실.
숨이 콱 막히는 느낌이었어요222222
1차 무궁화가 내가 조금만 조심해서 하면 통과되는 쉬운게임이라 희망을 가졌을 거 같아요
줄다리기나 징검다리게임을 알았다면 도전할 사람 반으로 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