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수영장 어린이익사사고 어떻게 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CUfN1orLKlp/?utm_medium=copy_link
1. 음
'21.10.2 7:05 PM (175.115.xxx.168)https://www.instagram.com/p/CUfN1orLKlp/?utm_medium=copy_link
2. ...
'21.10.2 7:07 PM (175.223.xxx.250)아이 잃은 부모가 안타깝긴 하지만 저라면 6살 아이가 물놀이 하는거면 눈도 못때고 있을것 같아요. 눈이 뭔가요.. 계속 옆에 따라다닐것 같은데.. 개인 교습 수영장도 아닌데 불안해서 어떻게 때놓나요.
3. 저도
'21.10.2 7:08 PM (61.72.xxx.109)아이 엄마인데 궁금한 점은 6세 아이가 왜 혼자 수영장에 들어가 있던건지 거기부터 이해가 안가는데요;
4. dd
'21.10.2 7:09 PM (116.41.xxx.202)부모가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건 맞는데, 수영장 배수구에 팔이 끼었다면서요? 배수구에 팔이 끼는 건 순식간에 일어나는 데, 부모가 지켜보고 있었다고 해서 막을 수 있었을까 싶네요. 수영장 배수구가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된다는 게 좀 이상하더라구요.
5. ...
'21.10.2 7:10 PM (223.38.xxx.99)6살이라면 물에선 엄마나 아빠가 같이 들어가 있어야죠.
6. ㅇㅇ
'21.10.2 7:10 PM (119.149.xxx.34) - 삭제된댓글너무 안타까운 일이긴 한데
6살짜리 아이라면 당연히 부모가 물놀이 현장에 함께 있어야 하지 않나요?
도대체 누굴 믿고 그 어린 아이를 혼자 물에 두고 누구보고 챙기라는건지..
부모 마음은 넘 안타깝겠지만 1차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고 봐요.7. .....
'21.10.2 7:10 PM (223.38.xxx.70)아이가 잠수해서 배수구를 돌려서 열었다고 해요.
부모들은 수영장에 아이들만 두고 떨어진 방갈로에서 술 마시고 있었다고..8. 자비
'21.10.2 7:13 PM (121.177.xxx.136)눈이 뭡니까?
옆에서 계속 따라 다녀야지....
참으로 오래 전이네요.
마누라랑 아들이랑 지리산 계속에 놀러 가서, 좀 넓은 계곡 웅덩이 같은 곳에 아이 풀어 놓고,
저는 저대로 혼자 놀면서도 계속 눈은 아들 쪽에 거진 고정 되듯 되던데요,
발을 잘못 디뎠는지 아들이 약간 허우적 거릴 때....
당시 물개 같은 수영 솜씨에도 그 찰라의 순간 전속으로 달렸던 기억이 새롭습니다.9. 그거는
'21.10.2 7:13 PM (118.235.xxx.137)오늘 운전하다 보니까 골목에서 차가 많이 다니는데
애들이 차 사이사이 뛰어 다녀서 부모 없나 싶더니만
엄마 둘이 나몰라라 대화 삼매경. 애들이 거기로 가더군요.
아동사고에 부모 과실 넣는거 필요합니다.10. 그 시간에
'21.10.2 7:13 P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옆에 있던 방갈로에서 부모들끼리 음주 중이었다고 카페 직원이 글 썼네요
정말 이런 부모들, 이해가 안 돼요11. 그냥
'21.10.2 7:14 PM (58.121.xxx.69)부모 탓인거예요
직원들이 무슨 죄
왜 남탓하는지 모르겠어요12. dd
'21.10.2 7:14 PM (116.41.xxx.202)아.. 잠수해서.. 6살 짜리가 참...
근데, 부모가 지켜보고 있어도 잠수해서 배수구 여는 걸 막을 수 있는지...
아마 소송으로 가면 그 부분이 쟁점이 될 거 같아요.13. ㅡㅡㅡㅡ
'21.10.2 7: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헐
그렇죠.
뭔가 있었겠죠.
팔이 낄정도로 배수구를 그냥 뒀을리가.
부모들은 술마시고.
아이만 안타깝게 됐네요.14. 아!
'21.10.2 7:14 PM (210.117.xxx.5)저도 부모책임도 있지만 배수구에 빨려들어간거면 시설 문제가 먼저 아닌가싶었는데 아이가 잠수해서 열었군요.
6살아이가 잠수도 가능한가요? 수영을 어느정도 하는 아이인건지... 그리고 구명조끼 안했나봐요?15. 6살이
'21.10.2 7:17 PM (49.161.xxx.218)무슨잠수를해요?
구명조끼입었으면 물에 가라앉지않는데
구명조끼도 안입힌건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16. 거짓말
'21.10.2 7:22 PM (223.62.xxx.59) - 삭제된댓글당겨도 안빠진게 아니고
물밖에서 아무도안들어오고 구해달라고소리질러서
카페직원이 직접 들어가서 꺼냈다고 했어요17. 6세였을때
'21.10.2 7:23 PM (1.222.xxx.52)집안 욕조에도 혼자두지 않았어요
18. 부모가 미쳤ㅉ
'21.10.2 7:25 PM (112.167.xxx.92)6살애구만 그 풀장에 보호자 아빠나 엄마 둘중에 한명은 들어가 있거나 안들어갔다해도 바로 옆에 스탠바이 하고 있어 아이 주시했어야지 옆에 바로 애를 주시했으면 사고 응대 빨리했을 것을 옆에 없으니 타이밍 놓쳤네 부모가
장난하나 어린애를 풀장에 방치하고 방갈로에서 부모들끼리 모여 음주를 하고 있나ㅉ 그럼 자기 애는 누가 봐 부모부터가 에러짓 했구만ㅉ 누구탓을 하나 1차 부모탓인걸19. 맞아요
'21.10.2 7:25 PM (223.38.xxx.222)6세는 욕조물 가득 안받아주고 혼자두지도 않아요
20. ㅇㅇ
'21.10.2 7:28 PM (211.186.xxx.26)6살이면 집안 욕조에서 놀때도 온통 신경이 욕실로 가있는데...풀장에 혼자두다니 납득이 안되네요
21. ㅡㅡ
'21.10.2 7:29 PM (175.127.xxx.182)자식잃은 부모한테 험한소리 하고싶지 않지만
여섯살짜리를 물안에 넣어두고 부모는 술을 먹어요?22. 저도
'21.10.2 7:32 PM (106.101.xxx.110)이건 냉정히 따지자면 시설의 미비 탓이 크다고 봅니다
딱 이 사건만 가지고 본다면요
애가 손이 끼어서 물 속에서 못 나온 건데
부모가 옆에 있은들 뭘 할 수 있었을까요?
비슷한 사건이 부산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도 있었
습니다
수영장같은 시설은 부모의 세심한 관찰도 당연히 필수고
안전관리 규제강화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 케이스는 더욱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23. 음...
'21.10.2 7:32 PM (112.154.xxx.91)그 나이때는 혼자 목욕시킬때는 욕조에 안넣고 연질바구니에 들어가게 했었어요. 상상이 안가요. 안무서운가... 어떻게 애를 혼자 둬요.
24. 뻔뻔
'21.10.2 7:34 PM (117.111.xxx.159)수영장에 애를 두고 보고 있지 않은 것 뻔뻔
그러고서 술마신 것 뻔뻔
애를 발견하고 본인이나 동행들이 바로 꺼내지 않고 분리수거 하던 직원들까지 찾아간 것 뻔뻔
그러고서 직원들 탓하는 것 뻔뻔
여러모로 부주의한 여자네요. 집에서도 아니고 애데리고 나가서 술을 마신다는게 참..25. 애엄마
'21.10.2 7:35 PM (221.139.xxx.107)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그런데 몇십년전에 이런일이 있었어요. 수영장서 수영잘하는 아이가 물안경이 벗겨져 배수구로 흘러들어감. 꺼내려다 팔이 끼어서 결국 사망. 시신 검은 가죽 같은걸로 덮고 물 다 빼내고 장비 이용해서 배수구를 크게 뚫어서 팔빼냄. 그거 떠올리니 배수구를 허술하게 만든 카페 측 책임이 분명 있다고봐요. 그러나 부모가 직원 개인탓, 안전요원없는 탓하는건 잘못 되었어요.
26. 댓글보면
'21.10.2 7:35 PM (1.231.xxx.128)떨어진곳에서 술마시고 구해달라고 소리만지르고 뛰어들지도 않았나보네요 카페직원이 들어갔다고..
세상에 자기 자식이 배수구에 팔이 끼인 상태로 있는데 떠내려가는곳도 아닌데 들어가서 구할생각을 안하다니요
부모책임99%27. ....
'21.10.2 7:38 PM (61.79.xxx.23)부모 4명이 방갈로에서 술먹고 있었다고 하던데...
28. 애엄마
'21.10.2 7:38 PM (221.139.xxx.107)애 물놀이 하게 두고 술 먹는 것도 이해 안가고.. 그것도 애들 다 보는데서 낮술. 원래 두군데 풀을 예약했는데 한군데로 애들을 몰아넣고 놀게 하니 뒤섞여서 제대로 보이기나 하겠어요? 아이들 사고는 순간이라고하지만 수심 깊은 물놀이장에서 그런 일은 부모 책임 피하기 어려움
29. 음
'21.10.2 7:42 P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놀이공원 수영장 화장퓸 식품 이런건 대기업이 좋은것 같아오
30. 106.101
'21.10.2 7:43 PM (203.254.xxx.226)무슨 시설 미비입니까?
카페 수영장은 법적으로 안전요원 비치도 필요없는 업장이고, 아이가 배수구를 억지로 열고 장난치다 사고 난 건데.
어디가 시설미비인 건지???
100프로 애 안보고 놀고 있던 부모 탓이죠.
그렇게 개구진 애를 수영장에 두고 술 마시고 놀다가
지금 누구에게 덤태기를!31. 음
'21.10.2 7:43 P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놀이공원 수영장 화장퓸 식품 이런건 대기업이 좋은것 같아오
하청에 하청을 줄지라도32. 자비
'21.10.2 7:46 PM (121.177.xxx.136)욕조나 풀장이나 배수구가 바닥에 있지, 무슨 옆에 구멍 뚷거나, 호스로 물 빼야 해요?
배수구 마게 열고 손에 끼여서 죽을 지경에 이르도록 그냥 둔게 누군데?
배수구에 손 끼이면 배수구 구멍 만든 놈을 조져야 하나?33. ㅜㅜ
'21.10.2 7:47 PM (106.101.xxx.110)저라면 당연히 한시도 안 떨어졌을 거지만
배수구 틈에 발이 깊숙히 들어가 빠지지 않았다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 아...)저 아이 부모가 바로 옆에 있더라도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이 유사한 사건 이 사건으로 세 번째 봅니다.
목욕탕,수영장 안전관리규제 강화해야 합니다
배수시설 옆에 안전장치 무조건 설치하도록요
선진국들 어찌하는지 보고 벤치마킹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34. 어머나
'21.10.2 7:47 PM (106.102.xxx.190)부모가 6살 아이 혼자 수영장에 놀게 방치해 놔두다니요
35. ㅇㅇ
'21.10.2 7:48 PM (222.100.xxx.212)부모 잘못이죠 자기들 술마시고 노느라 바빠서 애도 신경 못쓰고 쯧쯧.... 사고는 누구나 갑작스럽게 일어나지만 이렇게 부주의해서 일어난 사고는 정말 화가 나요..
36. ㅇㅇ
'21.10.2 7:50 PM (116.122.xxx.71) - 삭제된댓글안전요원 배치 의무가 없다 해서 찾아보니 이 카페 수영장 수심 80미터라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접시물에도 빠져 죽을 수 있죠...자식 잃은 마음이야 어찌 헤아릴까 싶지만 직원이 올린 글 보면 부모들도 조금 심한 면이 있더군요.
37. 203 245
'21.10.2 7:54 PM (106.101.xxx.110)카페 관계자이신지 왜 이리 흥분하시는지
시설 미비 맞습니다.
단,그 이전에 그렇게 미비한 시설로 운영을 하게 해 준
느슨한 규제가 가장 잘못된 것이지요.
규제강화 꼭 필요합니다.
배수구 등 옆에 안전장치 반드시 설치하고 운영하도록 하는 등의 규제요
술마시고 아이 돌보지 않은 부모 탓 당연히 큽니다
하지만 이 케이스는
부모가 옆에 있더라도 아이를 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 기사의 부모와 당연하지만 일면식도 없지만
냉정히 따지면 그렇다는 겁니다38. ....
'21.10.2 7:57 PM (58.39.xxx.158) - 삭제된댓글윗님 수심 80미터 아니고 80센티 아닌가요?
수심이 아무리 얕아도 6살 아이 입수 시켜놓고 눈을 뗀 부모의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39. 아
'21.10.2 7:59 PM (116.122.xxx.71)80센티에요.ㅎㅎㅎㅎ 80미터 오타
40. ...
'21.10.2 8:00 PM (211.111.xxx.3)수영장 문구에 영유아는 보호자 없이 물에 들어갈 수 없다는게 있었네요
이 부분은 부모 잘못이겠지만
6살 아이가 배수구를 쉽게 열 수 있었다는건 명백히 시설 관리의 문제네요41. 부모가
'21.10.2 8:00 PM (121.165.xxx.112)옆에 있었다면 못구하지는 않았을것 같아요.
카페 사장과 직원은 그럼 어찌 구했겠어요.
직원도 직접 목격하고 구한게 아니라
아이측에서 구해달라고 왔다고 하잖아요.
그사이에 시간이 지체되어 익사한거지
빨리 구했으면 살 수도 있었겠죠.42. ㅁㅁㅁㅁ
'21.10.2 8:00 PM (125.178.xxx.53)배수구를 애가 열었다고요? 그런 내용이 있나요?
그리고 쉽게 배수구가 열리지않게 조치해야죠43. 자식이
'21.10.2 8:02 PM (223.62.xxx.236)물에 빠졌는데
부모 중 누구도 물에 들어가서 구할 생각도 없이
소리만 지르고 주방에 있던 카페 직원을 불러왔다니
정말 이해가 안 가요…44. ㅁㅁㅁㅁ
'21.10.2 8:03 PM (125.178.xxx.53)배수구에 팔빠지면 구하기 힘들어요
얼마나 센 힘으로 끌어당기는데요45. ..
'21.10.2 8:03 PM (123.215.xxx.118)엄마들끼리만 술 먹는것도 아니고
애들 풀어두고 술마시는 수준 자체가…
그냥 방치하듯 키우는 일상인거죠.
저도 그또래 아이 키우지만
아이 위하고 교육 신경쓰는 엄마들은
모임을 하더라도 술 같은거 입에 대지도 않아요.
아이들 어디 맡겨 놨음 모를까…46. ..
'21.10.2 8:0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헐 여섯 살짜리 아이를 혼자 물속에 놔두고 술을 먹었다니 말이 되나요
47. ..
'21.10.2 8:08 PM (39.7.xxx.33) - 삭제된댓글구명조끼를 입힌 건 맞나요?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어떻게 잠수해 팔이 배수구에 끼나요?48. ㅇㅇ
'21.10.2 8:09 PM (128.14.xxx.211)99프로이상 부모잘못이죠 바로 옆에 있어서도 못구했다는건 망상인거고
바로 옆에 있거나 물속에 있었다면 배수구에 손못대게 했겠죠
정상적인 부모라면 그렇기 했을거고 애를 물속에 방치하고 술마시다니 부모자격이 없네요49. ..
'21.10.2 8:21 PM (125.135.xxx.24)엄마들끼리 술 마셨던데 옆에 있어도 안 구하던데요
직원 불러올때까지 몇십초가 흘렀을텐데 물에 빠진 사람한테 그 시간이 얼마나 긴가요
직원 올때까지 어른 허리밖에 안오는 물속에 아무도 구하러 들어갈 생각을 안하다니 기가 막혀요
첨 발견한 사람이 보자마자 들어가야지 직원올때까지 왜 기다린대요
애 엄마는 소리만 빽빽 지르고 들어가지도 않았답니다50. 93
'21.10.2 8:23 PM (211.117.xxx.241)6살이라 나오는데 만나이인가요?
배수구에 끼여 사고나는건 눈깜빡할 사이이고
어른이 대중목욕탕 탕안에서도 죽어요
카페직원 탓은 오버지만 카페 안전 시설 미비에 문제있어 보여요51. 2016
'21.10.2 8:49 PM (182.218.xxx.45)뉴스에서 부모나온거였나 집..화면 보여줄때보니
2016년생이었어요. 그냥 여섯살52. R4
'21.10.2 8:53 PM (118.235.xxx.128)저라면 당연히 한시도 안 떨어졌을 거지만
배수구 틈에 발이 깊숙히 들어가 빠지지 않았다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 아...)저 아이 부모가 바로 옆에 있더라도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이 유사한 사건 이 사건으로 세 번째 봅니다.
목욕탕,수영장 안전관리규제 강화해야 합니다
배수시설 옆에 안전장치 무조건 설치하도록요
선진국들 어찌하는지 보고 벤치마킹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222222
당연히 엄마도 잘한거 없는데 시설미비가 커요. 아동시설은 나라에서 철저하게 관리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뭐든 대충 만든 탓이 크죠.53. 106.101
'21.10.2 8:54 PM (203.254.xxx.226)합리적 사고를 좀 하시죠.
뭐? 카페관계자? 댁은 그 엄마 관계자슈? .ㅎㅎㅎ 아 됐고!
배수구 옆에 안전장치? 어느 법에 규정되있는지요?
알고나 떠드세요.
시설미비라고 떠들 때는 근거를 대시라고요.
그저 무식하게 시설미비라고 밀어부치지 좀 말고.54. 음
'21.10.2 8:56 PM (182.211.xxx.9)내용 보니, 엄마 4명이 각 아이 동반 예약.
방역 문제로 2팀씩 한조로 방갈로 2개 예약.
사고난 수영장은 방갈로 예약 손님만 이용가능한 프라이빗 풀.
대중 수영장 개념이 아니라서 cctv 없고, 안전요원이 없음.
프라이빗 풀이니까 당연히 cctv가 있을리 없고,
안전요원이 없겠지요.
풀 옆에 안전수칙 안내판에는 노약자, 영유아는 보호자 동행하라는 등의 사항이 다 안내되어 있음.
사고 당시 아이들은 한 풀에 몰아넣고 놀리고,
엄마4명은 다른쪽 방갈로에너 음주 했다고 카페측 증언.
사고 당시에도 엄마들은 사고를 주지하고도 직접 구조는 하지않고,
카페측 구조만 요청.
결국 카페측 남직원들이 구해서 cpr하면서 119 지원도 요청.
엄마 4명중 한명도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이 이상함.
수심은 0.8m
팔이 끼었다는 배수구는 풀 바닥에 스테인레스 배수구 덮개로 덮여있었고, 배수구 구멍은 지름 3cm정도.
그래서 아이가 직접 덮개를 열었을거라고 추정.
뭐 아이 사망 이후 연락을 안받네, 안하네..등등은 크리티컬 한 사항은 아니니까.
대략.. 이 정도인데,
속상한 부모 심정은 이해되지만
무분별한 국민청원은 아니라고 봄.55. ..
'21.10.2 8:57 PM (211.246.xxx.26)근데 풀장도 얕던데 왜 그 엄만 애가 빠졌는데도 들어가지도 않고 밖에 서서 직원부르고 직원이 와서 애를 빼줄때까지 기다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56. 0000
'21.10.2 9:12 PM (116.33.xxx.68)시설탓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전 아이들 대학생인데도 바닷가에서도 한시도눈안떼요
초등생이면 아예 붙어있죠
부모들 불감증이 심하네요57. ....
'21.10.2 9:14 PM (114.200.xxx.117)아이사고의 엄마 잘못이 너무 커서
카페잘못을 논하기도 뭐할사건인데,
그걸 청와대 청원 올려서 카페탓 하는 부모 클라스...
대단하다 진짜!58. 다른건 차치하고
'21.10.2 9:14 P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내새끼 죽어가는데
본능적으로 바로 뛰어 들어가서 빼내야지 않나요?
눈이 뒤집혀서 암것도 안보이고 일단 새끼부터 구하게 되던데59. 저상황에서
'21.10.2 9:22 PM (61.255.xxx.79)팔을 강제로? 빼는 게 가능했을까요?
풀장 지름이 어느정돈지 모르겠지만 물을 퍼내야하는 건지..
여튼 일차적책임은 아이 엄마죠
아이들끼리 놀고 술을 마신다니..
근데 공원이나 놀이터나 아이들 델고 와서 아이는 아이끼리 놀게 하는 부모들 많아요
그러다 꼭 아이들끼리 싸우거나 누가 넘어지거나..60. 주의사항
'21.10.2 9:27 PM (124.5.xxx.197)주의사항에 안전요원없고 영유아는 부모 동반해야한다고 되어있대요.
61. ㅇㅇ
'21.10.2 9:4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애견팬션가서 전용풀장에 강아지
수영시켜도 옆에서 계속 놀아주고
물이 얕아도 혹시나 물 너무 많이 먹을까
하우적거리면 잡아주는데
6살짜리 어린애가 아무리 수영 잘해도
옆에서 안보고 다른데서 놀고 있다는 자체가
참 대단하네요 그러다 사고나면 전부 남탓이나 하고62. 그냥
'21.10.2 9:50 PM (124.5.xxx.26)술먹는거랑 등가교환. ..
애가 빠지면 소리를 질러요? 당장에 들어가서 애는 건지고 내가 죽지. .. 그러면서 시설핑계? 진짜 슬프고 가슴에 묻었다면 반 미칩니다. 물론 소설입니다.63. ..
'21.10.2 9:57 PM (211.202.xxx.138)아이가 죽은건 100프로 엄마 책임.
수영장에 미쳤다고 애들만 몰아 놓고 자기들은 술쳐먹고 있던 주제에 지금 누구 탓을 해요. 미친거죠. 집 욕조에도 혼자 못 놓는데 수영장이라니.... ㅠㅠㅠㅜㅜㅜㅜ
아마 남편하고 집 식구들 면 목 없어서 아주 넘한테 잘못 뒤집어 쒸우는것 같은데 아휴 ...정신 차리길64. cinta11
'21.10.2 10:23 PM (1.241.xxx.133)어떻게 안전요원이 없을수가 있나요?? 해외에 살다가 온 저로서는 정말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 아이가 이용할수 있는곳이몀 안전요원이 있는건 의무사항인데요.. 법으로 정해야할것 같고 그리고 팔이 끼어서 뺄수 없는 상황이면 부모로서도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아닌가요? 촛점을 자꾸 cpr 로 몰고 가는데 카페의 책임도 크다고 생각이 들어요 안전요원이 없었다는 점. 그리고 안전장치가 부족했던점이요. 미국이었다면 수영장 상대로 소송 들어가서 피해자측이 이길거라 보이는 사건 같아요
65. 보호자
'21.10.2 10:47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수영장이 아니고 방갈로 옆 물받아놓는 개념이죠.
싱가폴도 미국도 아파트 수영장에 보조요원 없어요.
미성년자는 보호자 알아서 케어해야죠.66. 보호자
'21.10.2 10:48 PM (124.5.xxx.197)수영장이 아니고 방갈로 옆 물받아놓는 개념이죠.
싱가폴도 미국도 아파트 수영장에 보조요원 없어요.
모든 수영장에 안전요원 있어야한다는 건 아니네요.
미성년자는 보호자 알아서 케어해야죠.67. 부모가
'21.10.2 10:56 PM (221.138.xxx.122)어떻게 6살 아이가 물에서 노는데 술 마시죠???
68. ..
'21.10.2 10:58 PM (211.202.xxx.138)저런데는 법적으로 안전요원 없어도 됩니다. 안전요원은 부모니까요.그ㅡ역할을 할 부모가 자리를 비운겁니다. 저 풀장 안내판에도 그렇게 써놔있구요
69. 3cm
'21.10.2 11:16 PM (112.154.xxx.91)전에도 7살쯤된 아이가 수영장 배수구에 손이 껴서 익사한 사고 있었어요. 안전요원이 있었으면 사고를 알았을까요. 아이 엄마가 아이를 주시했어야..동동 떠 있어야할 아이 얼굴이 안보일때 바로 사고를 인지하겠죠.
아이 얼굴이 안보이면 바로 물로 들어갈거고요.70. 배수구
'21.10.2 11:47 PM (220.117.xxx.158)배수구에 신체 일부가 들어가면 진짜 옆에 부모나 안전요원 있어도 답없쟎아요..엄청난 압력으로 빨아들여서 안빠지고 몸이 수중에 있으니.. 숨쉬게 하려면..수위를 낮추려고 물을 퍼내는 방법뿐인데 그 많은 물을 순식간에 못빼죠..전에도 아빠랑 목욕탕 간아이가 탕안에서 같은사고로 ㅠ 옆에있던 아빠랑 다른 사람들이 물을 퍼냈지만 역부족..눈앞에서 자식이 죽어가는걸 지켜본다는게 어떤 심정일지 상상도 안가는 사건이었죠 ㅠ
이 풀카페사건은 부모가 밀착케어 안한것도 잘못이지만, 배수구 열린게 혹시 카페측 잘못이라면 근본적으로 시설관리 못한 책임이 더 크죠..배수구에 끼면 그냥 답이 없는데..보니 배수구 뚜껑이 무거워서 아이가 열 수 없다고 부모측은 말하던데..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네요71. 아휴
'21.10.3 12:48 AM (106.101.xxx.236)제가 이 유사한 사건 이 사건으로 세 번째 봅니다.
목욕탕,수영장 안전관리규제 강화해야 합니다
배수시설 옆에 안전장치 무조건 설치하도록요
선진국들 어찌하는지 보고 벤치마킹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3333333
방갈로 옆 물받아놓은 개념이라 안전요원은 모르겠고
일단 배수구 관련 사고를 몇번이나 보나 몰라요
배수구관련 규제강화 강력하게 필요해 보여요
발로쳐서 배수구 커버가 열리거나 손으로 당겨 열린다면 시설측 과실이죠
부모과실도 분명히 있어보이는데
배수구 쪽 과실은 안전요원.부모 눈앞에서도 죽어감
시설쪽 배수커버 관리나 설치쪽에 중점으로 논쟁될듯
카페 직원들은 최선다했고 아이 물에도 꺼냈다는데
직원비난하고 청원글까지 올리는 애물에 방치하고 낮술하는 부모의 클라스가 어나더월드임72. ㅇㅇ
'21.10.3 1:03 AM (59.11.xxx.8)이런말 안하고 싶은데요.
그나인 계속 지켜볼수 밖에 없고
80cm 물이면 머리만 안나와도 바로 걱정되서
꺼내는 시기아닌가요?
팔끼면 못뺀다는데
직원들은 뺀거고
부모가 바로 옆에서 주시하고 있다가
머리들어갔을때 소리지르면서
들어가서 애 빼내려고 하고 주위에서 도와줬으면
어떨까 ….
이런이야기 하지 맙시다.
원글이 곧 지우겠죠?
잘못이야 어쨌던 친부모가 얼마나 그 잘못을 스스로 재생하며
죄스러워하고 있을테니요73. 음
'21.10.3 2:04 AM (220.117.xxx.85)여론과는 다르게 수영장 과실 인정될 가능성이 커보여요.
위에 미국이었으면 100% 수영장 과실이라는 분 댓글 공감. 근데 우리나라도 지금 법이 미국쪽 방향으로 변해가는 중이라.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제도보단 보단 개인탓을 주로 하죠.
그러니 그 위험한 백신도 다들 군말없이 잘들 맞는듯. 그냥 죽은놈이 약한거지. 뭐 이러면서요74. 노키즈존
'21.10.3 6:4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저런 곳은 저런 진상 부모 때문에 노키즈존으로 만드는게 맞겠네요. 수영장입장에서도 그게 편하겠어요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12세 이하 부모가 같이 안 따라다니면 처벌하는 법도 같이 만들어야죠.
방역 수칙 어기면서 어린애들 두고 술 먹는 여자들은 정말 생각 없어보여요75. ㅁㅁㅁㅁ
'21.10.3 10:16 AM (125.178.xxx.53)시설미비가 위법은 아니겠죠
법도 미비할테니까
아이엄마도 물론 부주의했지만
여섯살짜리 아이가 열수있는 배수구면 문제있는거 맞죠76. ㅜㅜ
'21.10.3 12:59 PM (106.102.xxx.176)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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