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王석열 후보측 바뀌는 해명

구차하다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21-10-02 16:54:10
-------5차 토론 王자 영상 나온 직후----------

-토론회로 가는 길에 지지자들이 사진 찍자고 해서 사진도 찍고 뭘 손에다 적었는데 성의를 외면할 수도 없고
차에 타서 손세정제로 지웠는데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은 것
(기자-이전 토론회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나요?)
-전혀 없었다. 어차피 보면 다 나오니까

----------3.4차 영상 추가로 나오니------------

-윤후보와 같은 동네에 사는 연세 높은 여성 지지층 한분이 토론 할 때마다 王자를 써준것.
3차 토론회 때부터 써준 것으로 파악되는데 5차 토론회에서는 유독 크게 쓰면서 대중에 알려진 것 같다.

-"이 지지자는 윤 전 총장 집에서 일하는 도우미와 아는 사이여서 
윤 전 총장이 집에서 나와 방송국으로 출발하는 때를 파악해 
王자를 수차례 토론회 때마다 써줄 수 있었다"고 캠프는 설명했다.


***** 이런 귀인이 있나요?
도우미 아는 분이 토론회 일정 파악해 그때마다 펜 들고 나오고
그때마다 윤석열은 손바닥 공손히 내주구요....?
그 집 도우미는 간도 크지 대선후보 일정을 외부에 막 떠들고 다니나요?

그리고 윤석열은 토론회 때마다 꼭 집에 있다 나온대요?
대선후보가 얼마나 바쁜데..
다른 일정 있으면 소화하고 바로 방송국 가는거지...ㅋㅋ

애쓰네요 캠프. 말 맞추느라.
지금은 王자 쓰는 아줌마 섭외 중이겠지..

IP : 112.153.xxx.3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2 4:56 PM (39.7.xxx.59)

    ㅋㅋ 윤석렬은
    검찰총장 하지말고 적당히 민주당 공천받고
    예능 나왔으면

    정말 왕이 될 수 있었을것 같아요

    캐릭터 진짜 웃겨요

  • 2. 아마도
    '21.10.2 4:56 PM (125.189.xxx.187)

    수행을 하긋지유

  • 3. ...
    '21.10.2 4:56 PM (116.125.xxx.188)

    국민의힘은 홍준표가 되겠네

  • 4. 징글징글
    '21.10.2 4:56 PM (118.235.xxx.251)

    처음에는 1회성으로 썼다더니
    다른 토론회때도 쓰고 나온거 들키자
    또 거짓말하네요

  • 5. ...
    '21.10.2 5:00 PM (125.189.xxx.187)

    무속열은 손목을 짤라 국과수로 보내
    필체 감정으로 진실을 밝혀라

  • 6. 왜요
    '21.10.2 5:03 PM (223.62.xxx.102)

    팬심이라 생각하세요. 손바닥도 내주는 남자

    신당에 이름건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 가지고 뭘 그러심?

    생떼 2탄 열정들이 대단하셔요

  • 7. ,
    '21.10.2 5:06 PM (39.7.xxx.146)

    도장새겨 매일 찍고 다니는듯

    썼다고하기엔 너무 붓글씨 정자체던데..

  • 8.
    '21.10.2 5:07 PM (121.165.xxx.96)

    그냥 점쟁이가써줬다해

  • 9. 팬심?
    '21.10.2 5:08 PM (112.153.xxx.31)

    무슨 이런 사생팬이 있답니까.
    보통 팬은 스타의 사인을 받는데 이분 팬은 스타한테 사인을 해버리네요.
    그것도 한번이 아니고 세번씩이나.

    저도 윤석열씨 만나면 손바닥 내놓으라고 해서
    짜왕이라고 크게 써드리고 싶네요.

  • 10. ...
    '21.10.2 5:08 PM (59.8.xxx.198)

    ㅋㅋㅋㅋㅋ ㅋ 진짜 지랄염병하네요~

  • 11. 뭐그래도
    '21.10.2 5:10 P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개신교에서 참 좋아하는 후보입니다.

  • 12. ㅋㅋ
    '21.10.2 5:12 PM (117.111.xxx.136)

    토론장 입장할 때

    손세정제 쓸테니 알콜 닿자마자 바로 지워져요.
    방역 수칙 준수도 개무시?

  • 13. ,,,
    '21.10.2 5:15 PM (116.44.xxx.201)

    허경영이 미친 놈이라 생각했고
    안철수가 어이 없다 생각했는데
    한 나라의 검찰총장을 했다는 인간의 수준을 보니
    허씨 안씨가 오히려 정상처럼 보입니다

  • 14. ...
    '21.10.2 5:18 PM (59.8.xxx.198)

    1층 엘리베이터 벽면에 누가 유성매직으로 글씨를 써놨는데 알콜솜 가지고 닦으니 깨끗해지던데~
    ㅋㅋ
    손은 자주 씻고 닦고 할텐데 방송국 들어갈라면 손세정제도 써야했을거고 문신이라도 했나?ㅋㅋㅋ

  • 15. ㅋㅋㅋ
    '21.10.2 5:22 PM (112.153.xxx.31)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어떤 아줌마가 팬이라고 손에 썼는데 잘 안지워지면
    다음번엔 고맙지만 종이에 쓰라거나 해야 하는거 아님?
    안지워지는거 뻔히 알면서
    세번을 다 손 맡기고 있었다?

  • 16. 뭐하는
    '21.10.2 5:25 PM (119.66.xxx.27)

    짓인지...

  • 17. 어휴
    '21.10.2 5:26 PM (223.38.xxx.160)

    모양빠지게 저런 병신짓하는게
    국군통수권자가 될수도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소름 쫙 돋음

  • 18. 어째
    '21.10.2 5:29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갈수록 후줄근해지는지ㅡㆍㅡ;

  • 19. 그지왕석열
    '21.10.2 5:49 PM (1.231.xxx.128)

    그때 백수 되었다고 음식하는거 인스타에 올리지않았나요??
    집에 도우미있는데 왜 그런짓을...

  • 20. 1.231님
    '21.10.2 6:01 P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도우미 아줌마 바빠요.
    동네에 윤총장 토론 일정 소문내러 다녀이죠

  • 21. 1.231님
    '21.10.2 6:02 PM (112.153.xxx.31)

    도우미 아줌마 바빠요.
    동네에 윤총장 토론 일정 소문내러 다녀이죠
    왕 아줌마 집앞 대기.

  • 22. 목사들
    '21.10.2 6:26 PM (58.123.xxx.122) - 삭제된댓글

    목사들 단체로 몰려 윤왕한테 안수기도 하고 난리 치더만

    결국은 기도발 없는가봐요.

  • 23. ㅇㅇ
    '21.10.2 6:5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이것도 해명이라고.ㅎㅎㅎ
    손바닥 고이 내주는 게 더 웃기네요.
    한 번도 아니고.ㅎㅎㅎㅎ
    일부러 쓴 거지 무슨 지지자 타령.

  • 24. 이 자는
    '21.10.3 1:41 PM (125.130.xxx.18)

    국민을 얼마나 같잖게 여기면 이 따위 헛소리를
    변명이랍시고 할까요?
    주위에 무식한 태극이들이 환호해주니 다
    그 수준인줄 아는 지 참으로 가관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7869 상생소비지원금 7 ... 2021/10/04 2,477
1247868 초조해하지 않아도 됩니다.jpg 4 검찰언론플레.. 2021/10/04 2,043
1247867 이재명이 홍길동,로빈훗,빈센조라면 어떨까요? 38 ;;;; 2021/10/04 1,415
1247866 오징어게임 인물들 관계 - 스포주의! 8 …… 2021/10/04 2,918
1247865 이하늬캐릭터와 그자의 캐릭터가 오버랩이 됐어요 3 ... 2021/10/04 2,189
1247864 北 "4일 오전 9시부터 모든 남북 통신선 복원&quo.. 37 샬랄라 2021/10/04 1,980
1247863 마스크 쓰면 썬크림 안발라도 되지 않나요? 11 2021/10/04 4,193
1247862 유정현이 티비조선 앵커네요 1 .ㅡ 2021/10/04 2,710
1247861 영어 질문 한개 봐주세요~~ 1 .. 2021/10/04 1,009
1247860 오늘 저만 출근해요 2 억울 2021/10/04 2,228
1247859 오늘 동사무소 같은데도 모두 쉬나요? 4 2021/10/04 2,973
1247858 1조원대 대장동 개발 설계한 유동규,운전기사였다 12 샬랄라 2021/10/04 2,057
1247857 공시가 1억 아파트' 269채 싹쓸이 다주택자, 정부가 판깔아줬.. 33 ... 2021/10/04 6,589
1247856 날씨가 급 쌀쌀해 졌어요 5 부산 2021/10/04 3,258
1247855 “이런 초고속 사례 없었다”…성남의뜰 우선협상대상자 하루 만에 .. 4 그사세 2021/10/04 1,397
1247854 햇빛 쬐면서 걷기 매일 하시는 분 5 햇빛 2021/10/04 4,622
1247853 집으로 동냥오는 거지 보셨나요? 12 ㅇㅇ 2021/10/04 4,892
1247852 어지럼증치료요 3 이비인후과 .. 2021/10/04 1,849
1247851 이인영 통일장관 "선택과 결단의 시간 임박"... 10 샬랄라 2021/10/04 1,995
1247850 서울 사람, 지방 사람은 무조건 사투리 쓰는 줄 알아요? 24 Dma 2021/10/04 3,386
1247849 검찰은 대장동 관련자들 비트코인 보유현황 거래기록 필히 확보하길.. 1 ㅇㅇ 2021/10/04 1,193
1247848 "유동규, 개발이익 25% 받기로 김만배와 약속&quo.. 14 샬랄라 2021/10/04 2,075
1247847 자녀체벌은 범죄가 되었어요(법통과) 2 쥐박탄핵원츄.. 2021/10/04 2,560
1247846 송영길이 쫄은 게 이건가요? 2 누구냐 2021/10/04 2,763
1247845 김만배 "대장동서 번 내돈 절반 주겠다".. .. 7 샬랄라 2021/10/04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