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품가방 구매기
국산브랜드가 최고인줄 알았던 평범녀였고
직장에서 똥이니 샤넬이니 들려오는 말도 남일이었어요.
계기는 아이의 유치원 입학
대게 첫아이 입학애 둘째를 가지거나 계획중이던 시기.
누구는 아들 낳았다고 시댁에서 사줬다더라.
둘째 키우느라 힘들다고 신랑이 사줬더라
출장다녀온 신랑이 하나 들고 왔더라…
그속에서 저도 신랑이 하나 사라고 준 카드를 들고가서는
ㅎㅎㅎ세일해서 하나 가격에 두개 샀다며 흐뭇했어요.
거기서 멈춰야 했는데…
대학1학년인 시조카가 들고온 루이비똥 ㄱ
1. 뭐죠
'21.10.1 10:3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여기서 끊다니!!!!!!!!
2. ..
'21.10.1 10:37 PM (218.50.xxx.219)똥 ㄱ
까지 하고 말면
진짜 똥 끊고 그냥 나간거 같잖아요!!3. ㅋㅋㅋㅋㅋㅋㅋ
'21.10.1 10:38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댓글님들덕분에 웃어요.
똥 끊고 나간 기분이라니...ㅋㅋㅋㅋㅋㅋ4. ...
'21.10.1 10:42 PM (222.234.xxx.41)어쩔
.똥 뒤에 특수문자 써서
안나오거나 짤린건가봐여5. ㅇ
'21.10.1 10:4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아고~ 점둘님 댓글 진짜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6. ㅁㅁ
'21.10.1 10:44 PM (122.96.xxx.116)잼나요ㅎㅎ
7. 상습
'21.10.1 10:52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이 원글 또 이러네요
8. 윗님
'21.10.1 10:54 PM (58.237.xxx.80)이 원글 또 이런다니????? 어리둥절하네요???
@@????9. 원글님
'21.10.1 10:55 PM (122.34.xxx.114)윗글 신경쓰지 말고 계속 써주세요~
10. 원글이
'21.10.1 11:05 PM (58.237.xxx.80)학원다녀온 딸래미가 와서
급히 나간다고 글 삭제제한줄알았어요, ㅎㅎ11. ......
'21.10.1 11:06 PM (106.102.xxx.153) - 삭제된댓글이 원글 또 이런다니????? 어리둥절하네요???
@@????
ㄴ 게시판에 공포이야기를 올려주셨던 어떤분이
글을 한번에 안쓰고 일부러 조각조각 나눠서 써서 그래요.
하나의 글을 원글에 안쓰고
원글에 조금 길게 몇줄 쓰고
댓글 1번에 몇줄쓰고
사람들 호응보면서
댓글 2번에 몇줄쓰고
.
댓글 3번에 몇줄쓰고
.
댓글 4번에 몇줄쓰고
.
.
댓글 10개 까지 조각 조각 나눠서 쓰더라구요.
그분은 그런 방법이 좋대요.12. 원글이
'21.10.1 11:06 PM (58.237.xxx.80)댓글님들덕에 글이 살았네요. ㅎㅎㅎ
13. ㅇㅇㅇㅇㅇ
'21.10.1 11:06 PM (211.206.xxx.204)이 원글 또 이런다니????? 어리둥절하네요???
@@????
ㄴ 게시판에 공포이야기를 올려주셨던 어떤분이
글을 한번에 안쓰고 일부러 조각조각 나눠서 써서 그래요.
하나의 글을 원글에 안쓰고
원글에 조금 길게 몇줄 쓰고
댓글 1번에 몇줄쓰고
사람들 호응보면서
댓글 2번에 몇줄쓰고
.
댓글 3번에 몇줄쓰고
.
댓글 4번에 몇줄쓰고
.
.
댓글 10개 까지 조각 조각 나눠서 쓰더라구요.
그분은 그런 방법이 좋대요.14. 원글이
'21.10.1 11:20 PM (58.237.xxx.80)아래 명품 문의하신분이 있던데
가방 하나 사온김에 한번 써볼까했어요.
그렇게 시작된 루이비똥4,5개가
해외 아울렛 구찌랑 프라다로 이어지고
제 마지노선이던 상한250을 샤넬 하나 사보겠다고 깨게되고
이제 눈이 돌아가 샤넬 하나 사볼까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가든파티에 이어 에르메스를 마치
가다들리는 코스인것처럼 이어지더라구요.
제 결론은 제가 아주 허영끼가 듬뿍 있는 여자라는고예요.
물론 일정수입이상이신분들의 구매는 절대찬성입니다.
돈있으면 사는거죠. 자본주의사회히인데요.
가방 포함 모든 소비는 일단 구매금액대를 올려놓으면
다신 내려오지 않는거 같아요.
또 샤넬병 이거 난치병입니다.
계속되는 어픈런 실패와 희망가방 재고가 없어
이것저것 다른거 사바도 그때뿐.
결국 원하는 제품을 가져야 다음으로 넘어가네요.
이상 오늘도 주제넘게 샤넬백 사러갔다 못사고
다른거 하나 사왔는데 영 아쉬운 직장인의 살짝 궁상스런 후기입니다.15. 원글이
'21.10.1 11:21 PM (58.237.xxx.80)오픈런입니다. ㅎ
지적하실분 계실듯해서요.16. ᆢ
'21.10.1 11:23 PM (219.240.xxx.130)오픈런으로 똥한다고요?
17. cls
'21.10.2 1:15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요즘은 정말 너나나나 다 사는 샤넬 됐지요,.오히려 가격 올리고 더 사려고 혈안들.
저는 12년전에 에르메스로 넘어왔는데
요새는 다시 샤넬사고파요. 디자인이 샤넬이 더 화려하고 예뻐요. 엘메는 좀 지겨움18. 음......
'21.10.2 1:41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왠지 진짜 명품 산 분 아니고 사고 싶은 분이 쓴 듯한
느낌적 느낌 ... 브랜드가 너무 ... 뭐랄까....
찐 명품 매니아스럽지가 않아요..19. 그래서
'21.10.2 6:53 AM (183.98.xxx.95)저는 근처도안갑니다
가방 모시고 살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