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브레이킹배드는 보다가 포기했어요

ㅇㅇ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1-10-01 20:43:20
전설이잖아요 이 드라마가
기네스북에도 올랐구요
근데 저한테는 안 맞나봐요
3편 중간인가 까지 보다가 포기했어요
재시도도 여러번했어요
1편만 세번정도 봤네요
IP : 118.235.xxx.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10.1 8:45 PM (211.217.xxx.205)

    매번 포기...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편인데
    요건 안봐지네요.

  • 2. . .
    '21.10.1 8:49 PM (101.235.xxx.35)

    저두 진짜 이해안돼요. 포기하시기 잘 하셨어요. 시간아깝고 말도 안되고 암유발.그부인, 스카일러 미쳐버리게 하더라구요. 돈이 없는데 최고의 병원에서 수술받으라고? 그러고 친구한테 돈 몇억 받ㄴㄷㄴ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남편이 어찌됐든 가족때문에 고군분투하는데 이해를 못하고, 이해못하겠으면 헤어지던가 그것도 아닌면서 여기저기 소문 다내고. 조쉬도 샘이랑 산전수전 다 겪고 자기때문에 목숨 걸었던걸 아느데 끝까지 엇나가고 계속해서 멍청한 일을 벌이고 ㅠ 저에겐 암유발 들마였어요. 일단 시작했으니 끝을 봤는데 넘 별루였어요

  • 3. ㅇㅇ
    '21.10.1 8:50 PM (123.123.xxx.96)

    예전엔 영화나 미드 엄청 봤는데
    이젠 나이가 드니 요새 영화 따라잡기가 너무 힘들어요.
    죄 판타지요소에 sf쪽이다 보니
    요샌 드라마도 히어로물이나 좀비물이 다 장악해서
    정통 추리극이나 머리쓰는 형사극 보고 싶어요.
    명탐정 몽크같은..천재 형사가 사건 푸는 이런 류..ㅜ

  • 4. ..
    '21.10.1 9:00 PM (61.99.xxx.154)

    초반 몇 리즌은 괜찮았는데
    시즌이 거듭될수록 억지스럽기도하고

    계속된 긴장이 시청자를 지치게 히더라구요
    중간에 포기를 잘 안하는 편이라 끝까지 보긴했는데...
    넘 힘들었어요 ㅠㅠ

  • 5. 저도
    '21.10.1 9:04 PM (222.106.xxx.155)

    재미없진 않았는데 명성에 비해선 좀

  • 6. ...
    '21.10.1 9:12 PM (14.52.xxx.239)

    내용보다도, 저는 매력적이거나 호감이 가는 등장인물이 전혀 아무도 없어서 2편 보고 포기했어요.

  • 7. 너무
    '21.10.1 9:13 PM (116.123.xxx.207)

    내용도 충격
    재미도 충격적
    몰입해서 봤어요

  • 8. ㅇㅇ
    '21.10.1 9:19 PM (121.179.xxx.147)

    전 엄청 좋아하는데. 배터콜사울까지 팬이에요. 근데 저도 첨 볼때 초반에 몇번 실패한 적이 있어서... 재미없다는 분들도 이해는 갑니다 ㅎㅎ 하지만 그 고비 넘기면 진짜 최고에요. 일년에 두번씩 꼭 봐요.

  • 9. ㅇㅇ
    '21.10.1 9:20 PM (121.179.xxx.147)

    그리고 최애 미드는 몽크에요 저랑 취향 비슷한분 계셔서 반갑네요

  • 10. ....
    '21.10.1 9:26 PM (112.133.xxx.155)

    몽크 저도 최애에요

  • 11. 서울의달
    '21.10.1 9:27 PM (112.152.xxx.189)

    저도 다섯번 정도 포기했는데 그 고비를 넘기니까 넘 재밌어서 정주행.나중에 영화로 나온것도 봤어요

  • 12. ///
    '21.10.1 9:48 PM (14.41.xxx.200)

    저도 그랬었는데요, 그 고비만 넘기만, 아이고 이리 재밌는 게 있나, 합니다.

  • 13.
    '21.10.1 9:54 PM (122.37.xxx.67)

    저도 몽크 팬이에요!!!
    브레이킹배드도 긴장감 블랙코미디적 요소 인간에 대한 통찰 등 진짜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밤새서 봤어요

  • 14.
    '21.10.1 10:28 PM (110.15.xxx.236)

    저도 몽크 끝까지잘봤어요 마지막회는 뭉클하더라구요
    브레이킹베드는 몰입힘드네요

  • 15. 종이의집
    '21.10.2 1:17 AM (210.2.xxx.168)

    저는 종이의 집이 그래요. 그래도 시즌1까지 보고 혹사나해서 시즌2 초반까지 봤는데도 그냥그랬고 시간이 아까웠어요. 브래이킹배드는 홈랜드와 함께 정말 재미있었어요.

  • 16. 짠내
    '21.10.2 4:53 AM (125.142.xxx.121)

    나는 캐릭터에 과몰입되서 아껴봅니다 ㅋㅋ
    아직 시즌 1 3화까지만 봤는데

  • 17. 정말
    '21.10.2 7:30 AM (121.166.xxx.61)

    취향은 다양하다고 느껴지네요.
    끝까지 본 유일한 미드인데..
    배터콜 사울 보려다 깜빡했는데 찾아봐야겠어요.

  • 18. 저는
    '21.10.2 11:24 AM (124.50.xxx.103)

    재미는 있는데 너무 암울하다고 해야하나? 그 무거운 분위기.. 나름 블랙코미디 식이라고 푸는 것도 모든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저에게는 다 버거워서 시즌 3-4인가 봤는데 너무 스트레스가 강해서 보기가 싫어질 정도였어요. 극의 재미와는 별개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122 나이들면 꽃무늬자켓을 왜 입을까요? 24 ... 2022/06/24 4,874
1351121 뮤지컬 1세대들이 웃긴게 24 ... 2022/06/24 4,523
1351120 소액 보험청구시 보험금 지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5 ... 2022/06/24 1,187
1351119 국정원, 1급 보직국장 전원을 대기 발령후, 업무배제 11 굥정과 상식.. 2022/06/24 2,400
1351118 자전거 초보가 언덕 못 올라가는 건 체력 탓? 기술탓? 21 ... 2022/06/24 1,850
1351117 BMW740 VS GV80 어느게 좋을가요? 18 골라주세요 2022/06/24 2,157
1351116 서윤 이라는 이름 어떤가요? 33 서윤 2022/06/24 4,838
1351115 고덕 너무 좋네요 29 ... 2022/06/24 6,697
1351114 방어한다고 방어가 되겠습니까? 1 무식콜 2022/06/24 626
1351113 주식 이제 바닥 친걸까요? 13 ... 2022/06/24 5,845
1351112 학대 당하고 자란 남편이 애들을 학대하면 28 .. 2022/06/24 4,261
1351111 자라 이 팬츠 봐주세요. 스타일리쉬한 82님들~ 13 ..... 2022/06/24 2,910
1351110 무인대리점을 하는데 사람 스트레스를 호소하네요 3 ........ 2022/06/24 2,571
1351109 평생 살수있는 집이 있어도 집 한채 필수일까요? 2 ㅇㅇ 2022/06/24 1,712
1351108 아파트 세줄때요, 못박지 말라고 하면 좀 그런가요? 31 .. 2022/06/24 4,246
1351107 한강 디너 크루즈 어떤가요? 6 bb 2022/06/24 1,747
1351106 김건희 방명록 필체랑 논문 사인 필체랑 같은데요? 5 직접사인한건.. 2022/06/24 2,331
1351105 너무 참는 엄마 8 메로나 2022/06/24 2,867
1351104 임윤찬 리스트초절기교 악보랑 같이 영상 9 ㆍㆍ 2022/06/24 2,230
1351103 머니투데이 - 전기료 인상폭 10배 확대 검토 21 부패한 정부.. 2022/06/24 1,930
1351102 민주당은 거지코스프레 또 시작했군요 27 버릇나왰네 2022/06/24 2,460
1351101 뮤지컬 밥그릇 싸움 참 꼴보기싫어요 15 ㅇㅇ 2022/06/24 2,481
1351100 매사 느긋하고 느린아이 키워보신 분 10 cl 2022/06/24 2,009
1351099 김태희급 외모의 다른 여배우는 15 ㅇㅇ 2022/06/24 4,454
1351098 혹시 당근에서 중고폰 사보셨어요? 4 구씨 2022/06/24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