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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나에서 물건을 사려고 하는데

EE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21-10-01 12:50:30
 
어제 일인데요 
살 물건에 대해서 다 얘기하고 어떻게 보낼지 얘기하다가
오후 4시 반쯤 일 때 였는데 그 사람이 우체국 택배로 보낼테니 말하라는 걸
제가 5시 좀 넘어서 글을 보고 어차피 내일부터 나흘간 휴일이니
차라리 반값택배 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냈더니
오늘까지 연락이 없어요.
어제 저녁에 10시 좀 넘어서 내가 바쁘시냐, 언제든 연락 달라 보낸 글도 안 읽고요.
오늘 아침에 9시 조금 넘어서 전화 했더니 고객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라는 음성이 나오는데
이거 화난 건거죠?
제가 착각한 건 오늘이 공휴일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공휴일이라 생각하고 어차피 택배 보내도 안 오는 거
 그럴 바에는 반값택배 하지 싶어서 물어봤는데 저런 상황인데
그럼 이제 연락 안 해야 되겠죠?
참 사람 마음 읽기도 어렵네요.
제가 뭘 그렇게 무매너인건가 싶고
그냥 반값택배 싫으면 싫다던지 뭐라하면 그럼
나도 얘길 할텐데 젊은 아가씨 같던데 진짜 지금 기분이 좀 뜨는게
정정을 하고 싶은데 답답하네요. 
 
IP : 175.120.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매이력을
    '21.10.1 12:59 PM (116.41.xxx.141)

    잘보세요 프로필 눌리면 판매이력 ...
    쭉 팔던 판매자이면 믿을 사람이고..
    반값으로 바꾼다고 싫어할 이유가 있남유
    편의점이 훨 가까운데 ~

  • 2. 아마
    '21.10.1 1:00 PM (116.127.xxx.253)

    상대방이 차단한 거 같네요.
    어제 택배거래 어떻게 할지까지 확실히 문자로 얘기 끝내셨어야죠.
    30분 넘게 대꾸가 없으니 거래 틀어졌다 생각하고 번호차단했을거예요.

  • 3. 윗님
    '21.10.1 1:02 PM (175.120.xxx.134) - 삭제된댓글

    반값택배 하고 싶다는 글까지는 읽었어요. 그리고선 글이 없어요.
    그래서 밤에 바쁘시냐, 언제든 연락 달라 그 글들은 안 읽은 거에요.
    오늘 보니 공휴일이 아니라는 걸 알고 그래서 아침에 전화 해봤고요.

  • 4. 윗님
    '21.10.1 1:03 PM (175.120.xxx.134)

    반값택배 하고 싶다는 글까지는 읽었어요. 그리고선 그쪽에서 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밤에 바쁘시냐, 언제든 연락 달라 그 글들은을 보냈는데 아침이 되도 안 읽은 거에요.
    오늘 보니 공휴일이 아니라는 걸 알고 그래서 아침에 전화 해봤고요.

  • 5. 사기꾼
    '21.10.1 8:43 PM (223.39.xxx.119)

    천지에요.지인아들70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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