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여년전 의사랑 결혼하는데 3천들고
친정에서는 10원 하나 해 준게 없구요.
그때부터 명품은 하나도 가져 본적 없어요.
물론 그 전에도 없었지만 ㅎㅎ
다행히 제가 아끼고 부지런 떨어서
재태크에 ㅈ도 모르는 남편이 지금껏 벌어온 액수 보다 훨씬 더 모았어요.
그래도
지금도 관심없어 하나도 없어요.
대문 명품글과 동조하는 댓글들 보니
제가 특이하군요.
훗날 사위나 며느리볼때
서로가 컬쳐쇼크 받을 것 같아요ㅎㅎ
1. ..
'21.9.30 8:3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부모님들 너무 했다
2. 음
'21.9.30 8:32 PM (223.62.xxx.6)남편분께 감사하셔야겠네요.
3천ㅠㅠ3. 음?
'21.9.30 8:32 PM (114.203.xxx.20)명품 글과 댓글이 뭔지 모르겠으나
이 글 역시 뭐래는지 어쩌란 건지 모르겠네요4. 울
'21.9.30 8:33 PM (223.62.xxx.250)부모님은 저에게 미모를 주셨으니까요^^
거기에 적당한 공부머리도요~5. 이글
'21.9.30 8:34 PM (182.224.xxx.120)결국 자기자랑
미모와 재테크 공부머리6. 참나
'21.9.30 8:37 PM (172.58.xxx.147) - 삭제된댓글의사가 별건가요 한 100억은 버시고 이런소리하는거에요?
대문글은 직업이 의사란거지 시댁 자체가 재력있는 집안이던데요레벨이 다르니 비교마시고 님같은 개룡남들은 계속 아끼고 사세요7. ....
'21.9.30 8:39 PM (220.73.xxx.22)동네 엄마들 모임에서 아들 딸 돈 들이지 않고
결혼시켰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제일 한심하다고 해요
부모 도움 없이 결혼생활 시작한 자식들이 얼마나 고생스러울지
다 아는데 바보처럼 자랑한다고 .
3천 들고 결혼한 걸 자랑하고 제테크 모르는 남편 흉보는
마누라 얻은 의사도 불쌍해요
얼굴이 아주 예쁘고 서비스가 훌륭하길...8. ㅋㅋㅋㅋ
'21.9.30 8:39 PM (112.166.xxx.65)미모에 공부머리래 ㅋㅋㅋㅋ
적당한 눈치는 안 주셨나봐요9. 꼴랑
'21.9.30 8:40 PM (223.38.xxx.45)3천들고 의사랑...헐. 그때 대기업 남자하고 결혼해도
혼수 1억, 남자는 강남에 집해 왔어요.
시가에서 속이 좀 그랬겠어요.10. ...
'21.9.30 8:40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운이 엄청 좋으신거죠
닥터라도 출발선 따라의사끼리도부익부, 빈익빈으로
후회하는거 제법 많이봤거든요.
제태크는 돈 있으면 왠만한 새머리 아니고서는
다 하는거예요. 종잣돈 크기따라 늘어나는게 다른데
금수저 닥터는 갓닥터, 아내가 금수저면 인간계
그 외 미만 머슴 서비스직이라고 농담조로 이야기하죠.11. 에이
'21.9.30 8:41 PM (124.49.xxx.36)진짜 익명이라고 너무들 한다.
여기는 다 이쁜사람밖에 없수? 의사부인인건 맞고요? 확인안된다고 어그로 끌만한 글들이 넘 많아지고 있네요. 댓글보니 평범하진았으시고요 댓글 수집하시나봄요12. ㅎㅎ
'21.9.30 8:41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본인만 운이 엄청 좋으신거죠
닥터라도 출발선 따라의사끼리도부익부, 빈익빈으로
후회하는거 제법 많이봤거든요.
제태크는 돈 있으면 왠만한 새머리 아니고서는
다 하는거예요. 종잣돈 크기따라 늘어나는게 다른데
금수저 닥터는 갓닥터, 아내가 금수저면 인간계
그 외 미만 머슴 서비스직이라고 농담조로 이야기하죠13. ㅎㅎ
'21.9.30 8:42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본인맛 운이 엄청 좋으신거죠
닥터라도 출발선 따라 의사끼리도부익부, 빈익빈으로
후회하는거 제법 많이 봤거든요.
제태크는 돈 있으면 왠만한 새과 닭머리 아니고서는
다 하는거예요. 종잣돈 크기따라 늘어나는게 다른데요
금수저 닥터는 갓닥터, 아내가 금수저면 인간계
그 외 미만 머슴 서비스직이라고 농담조로 이야기하죠14. ㅋㅋㅋ
'21.9.30 8:44 PM (180.230.xxx.50)뭐래 푼수넼ㅋㅋㅋㅋㅋㅋㅋ
15. ㅎㅎ
'21.9.30 8:46 PM (222.106.xxx.251)본인만 운이 엄청 좋으신거죠
닥터라도 출발선 따라 의사끼리도 부익부, 빈익빈으로
후회하는거 제법 많이 봤거든요.
제태크는 돈 있으면 왠만한 새과 닭머리 아니고서는
다 하는거예요. 종잣돈 크기따라 늘어나는게 다른데요
금수저 닥터는 갓닥터, 아내가 금수저면 인간계
그 외 미만 머슴 서비스직이라고 농담조로 이야기하죠16. 심하다
'21.9.30 8:49 PM (49.1.xxx.141)님 자화자찬 하기전에 님을 용납해주신 시댁과 남편에게 큰 절 하세요.
3천 꼴랑에 의사수입이 얼만데 재테크 자랑질인지. 그 재테크도 남편 수입이 되니 한거죠.
월급쟁이 의사와 결혼한 언니도 서울 아파트 한 채는 가져갔어요.
우리 형부네 안사돈어른도 돈보다 사람이 좋아야 한다고 언니 착하다고 데려간거구요.17. ..
'21.9.30 8:52 PM (219.254.xxx.117)어디 되도않는 비교를... 의사부인이면 다 똑같다고 우기고싶은가본데..돈은 많을지 몰라도 원글님은 너무 없어보이네요.
18. 결혼
'21.9.30 8:58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님은 대박
남편은 쪽박19. 헐
'21.9.30 8:59 PM (58.120.xxx.107)잘 하신 거긴 한데
남편 돈으로 걍 아파트만 사 놓아도 집값 오르는 건데
재테크해서 번 돈이 남편보다 많이 벌었다는 계산은 좀 아닌 듯요.
3천으로 재테크했으면 모를까.20. 에이..
'21.9.30 9:02 PM (114.204.xxx.229)외모는 모르겠으나 머리는 아닌데요...
21. ...
'21.9.30 9:0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그 재테크 남편이 벌어온 돈 아니였음 못했잖아요
자기가 잘나 그런줄 아네
좀 겸손하세요
남편이 천단위로 벌어오겠다
적당히 쓰고 남는 돈 모아 어디나 사놨으면 다 올랐는데
개나 소나 다 하는 재테크 남편이 잘 벌어오는 많은 돈으로 남들보다 쉽게 해놓고선
남편 무시라니 에효~ 한심22. ...
'21.9.30 9:04 PM (61.81.xxx.251)고소득 남편둔 전업주부님들.. 제발
내.가 재.태.크 잘해서 재산 이렇게 일구었다고 그러지들 마세요.
20년전이면.. 뭐를 샀어도 지금 제법 재산 불었구요..
그 종자돈.. 다 남편이 번거고..
재태크 성공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이..바로 종자돈이에요..
누구라도 종자돈이 있었다면 20년전 그 세월에는 재산 만들어요. 바보라도..
그러니 내가 똑똑하고 야무지고 알뜰해서 이렇게 재산 일구었다고..
그런 말.. 집에서 남편이 받아주면 하시더라도 밖에 나가서는 하지마세요.
속으로 무슨 생각할지 모릅니다..23. ...
'21.9.30 9:0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그 재테크 남편이 벌어온 돈 아니였음 못했잖아요
자기가 잘나 그런줄 아네
좀 겸손하세요
남편이 천단위로 벌어오겠다
적당히 쓰고 남는 돈 모아 어디나 사놨으면 다 올랐는데
개나 소나 다 하는 재테크 그옛날 20년 전 잘 벌어오는 남편 돈으로 남들보다 쉽게 해놓고선
남편 무시라니 에효~ 한심
재테크에서 제일 중요한 기본 중에 기본이 직장생활 충실히 하며 돈 벌어 종자 마련하는거에요24. ....
'21.9.30 9:06 PM (1.237.xxx.189)그 재테크 남편이 벌어온 돈 아니였음 못했잖아요
자기가 잘나 그런줄 아네
좀 겸손하세요
남편이 천단위로 벌어오겠다
적당히 쓰고 남는 돈 모아 어디나 사놨으면 다 올랐는데
개나 소나 다 하는 재테크 그옛날 20년 전 잘 벌어오는 남편 돈으로 남들보다 쉽게 해놓고선
남편 무시라니 에효~ 한심
재테크에서 제일 중요한 기본 중에 기본이 직장생활 충실히 하며 돈 벌어 종자 마련하는거에요
솔직히 개나 소나 다 하는 재테크보다 공부해서 의사 하는게 더 대단해보임
의사 아무나 하나요25. 해맑아
'21.9.30 9:07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적당한' 공부 머리라니
명문대나 상위권 대학은 확실히 아닌 듯
남편은 동네 의원 하세요?
무슨 과고 어느 지역이세요?
미모도 얘기하셨으니..
다른 것도 풀어주셔야
컬쳐 쇼크 날지 어떨지 가늠이 되죠26. ...
'21.9.30 9:09 PM (182.231.xxx.124)부동산이 갑자기 5배 올라 집가지면 다들 어어하다 졸지에 제테크의 신 되지 않았나요?
재테크는 내가 한게 아니라 문재인정권이 저절로 해준건데...27. 퀸스마일
'21.9.30 9: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그건 댁사정이고 남편 불러오세요.
28. 남편이
'21.9.30 9:15 PM (223.62.xxx.70)교수한다고 펠로우까지 하느라 제대로 돈 번건 15년전이에요. 과도수입 많은과 아니고요.
그런데 왜 남편을 무시한다고 생각들 하실까요?
그렇지 않은데.
술주정뱅이가 옆집 살던 반지하에서 신혼 시작했어요. 허름한 원룸이었지요. 그래도 거기다 리바트가서 침대 작은 화장대 사서 넣고
티비 세탁기 전자렌지 놨어요. 책상하나. 그리고 작은 접이식 밥상.
기타 압력솥, 숟가락 두벌 밥그릇 접시 등 도 두벌씩.
그래도 그 집 이사할때 시어머님이 같이 와서 청소해 주셨고
그집에 친정아버지 보러 오시던 날, 셋이 잘 자리가 안되니까 남편은 당직 핑계대고 병원 당직실에서 잤고요.
지나고 보니 추억이네요.
지금은 강남대형 빚전혀 없이 자가로 살고 있어요.
남편이 고마워하고 양측 부모님도 흡족해 하세요.29. ㅎㅎ
'21.9.30 9:18 PM (223.62.xxx.70)이런 말 할 의도 전혀 아니었는데 대문글 보다가 혹시나 저런집과 사돈 되면 서로가 컬쳐쇼크 매우 심하겠구나 그 생각들어 썼을 뿐인데
예상치 못한 댓글들에 놀라 답변 댓글 달다 보니 글 방향이 의도지 않은 방향으로 가네요.30. ...
'21.9.30 9:20 PM (61.81.xxx.251) - 삭제된댓글헐.. 님 댓글 보니 정말 눈치 제로..
천사 시댁에 남편 자랑하느라 이제 댓글 만선으로 욕 먹으시겠어요..31. 님아
'21.9.30 9:20 PM (49.1.xxx.141)시부모가 착한거라니까......
어휴 속터져.
풸로우고 교수고 뭐해도 월급 6백부터 시작 아닌가요.
님 좀 ...32. 시가와
'21.9.30 9:21 PM (14.32.xxx.215)남편이 보살이네요
그당시 대기업 월급장이도 저런 결혼은 안했어요33. 이왕
'21.9.30 9:21 PM (223.62.xxx.70)털어 놓은김에, 결혼 몇일 안 남았을때 시어머님이 절 부르시더니 통장과 도장을 주셨어요. 남편 인턴 되자마자 월급 다 써버릴까봐 강제로 적금 붓게 한거 주셔서 받았지요. 1천만원은 안 되었구요.
여기 82잣대로 보면 울 시어머니부터 참 독특한거네요.34. 아니
'21.9.30 9:22 PM (112.151.xxx.7)원글님이 뭘 잘못한거죠?
양가 좋아하고 고마워하고 잘 산다잖아요
3천들고 의사랑 결혼해서 배 아픈가???35. 하
'21.9.30 9:22 PM (223.62.xxx.70)그런데 왜 이게 욕을 얻어 들어야 하나요?참 그렇네요.
36. ㅇ
'21.9.30 9:29 PM (39.120.xxx.104)많이들 부러운가봐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ㅎ
원글님이 82에서 제일 까이는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서 그래요 의사와이프&미인ㅋㅋ37. 종자
'21.9.30 9:30 PM (211.206.xxx.204)고소득 남편둔 전업주부님들.. 제발
내.가 재.태.크 잘해서 재산 이렇게 일구었다고 그러지들 마세요.
20년전이면.. 뭐를 샀어도 지금 제법 재산 불었구요..
그 종자돈.. 다 남편이 번거고..
재태크 성공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이..바로 종자돈이에요..
누구라도 종자돈이 있었다면 20년전 그 세월에는 재산 만들어요. 바보라도..
그러니 내가 똑똑하고 야무지고 알뜰해서 이렇게 재산 일구었다고..
그런 말.. 집에서 남편이 받아주면 하시더라도 밖에 나가서는 하지마세요.
2222222222222222238. 몸빵 취집자랑
'21.9.30 9:36 PM (223.39.xxx.79) - 삭제된댓글욕을 먹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돈 잘버는 직업 남자 맨몸급에 가까운
ㅡ> 취집 자랑했잖아요
재테크는 누구나하는거고
미모,공부머리 익명이라 확인 불가인데
의사남편 만난걸로 증명인냥 말하고는
도대체 미모와 머리가
남편이 의사인거랑 무슨상관인지?ㅎㅎ
돈없어 몸빵 떼운거 포장도 아니고
취집자랑도 잘해야 본전39. 몸빵 취집자랑
'21.9.30 9:38 P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욕을 먹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돈 잘버는 직업 남자 맨몸급에 가까운
ㅡ> 취집 자랑했잖아요. 그러니 욕먹죠
재테크는 누구나하는거구요
미모,공부머리 익명이라 확인 불가인데
의사남편 만난걸로 증명인냥 말 하는데
도대체 미모와 머리가
남편이 의사인거랑 무슨 상관인지?ㅎㅎ
스스로 돈 없어 몸빵 떼운거 포장
취집 자랑은 잘해야 본전40. ㄴㅂㅇ
'21.9.30 9:38 PM (14.39.xxx.149)20년전이면 정말 뭘 샀어도 다 오르죠
본인이 주식고수도 아니고
(장 좋을때 개나소나 다 뛰어들어서 하는거 말고요 진정한 고수)
전 일해서 의사만큼 벌면서 집사서 엄청 올랐어요
미모는 없고 머리만 있어서 내힘으로 일해서 의사수입 나오네요41. 몸빵 취집자랑
'21.9.30 9:39 PM (223.39.xxx.102)욕을 먹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돈 잘버는 직업 남자 맨몸급에 가까운
ㅡ> 취집 자랑했잖아요. 그러니 욕먹죠
재테크는 누구나하는거구요
미모,공부머리 익명이라 확인 불가인데
의사남편 만난걸로 증명이라니
도대체 미모와 머리가 남편이 의사인거랑 무슨 상관인지?ㅎㅎ 스스로 돈 없어 몸빵 떼운거 티내시네요
취집 자랑은 잘해야 본전입니다42. 베스트
'21.9.30 9:40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글 님도 이런저런 사정 있고
좋은 댓글 욕하는 댓글 만선이던데
3천에 미모 운운 글까지 써가며
굳이 새로 판 까는 이유가 뭐예요?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면
원글님은 뭐 그분 칭찬하려고 글 쓰셨어요??43. ...
'21.9.30 9:4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의사 사모님들 그 사모라 부러울꺼라는게 그녀들의 착각입니다 본인들 로망이지 의사 사모라고 남들도 그럴꺼라니 넌씬눈 취집녀가 꼴값글 써서 팩트 날린걸
부러워서라니 안습.44. 음
'21.9.30 9:47 PM (122.36.xxx.14) - 삭제된댓글20년전 남편 4000 저 2000 결혼했어요
남편 서울대 나오고 대기업
그냥 경기남부 집하나 현금 몇억
열심히는 살았으나 재테크 못 했네요
원글님 잘 살아오신 것 같은데요
전세금 몇천으로 20년전 뭔 재테크에요
운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초반에 고생하고 중간에 저희보다는 현명한 판단하신 것 같아요
그냥 대기업도 친정에서 집 하나 혼수로 해줬다느니 20년전에 뭘 사도 다 올랐다느니 다들 어쩔~45. ㅍㅎㅎ
'21.9.30 9:48 PM (221.151.xxx.33)욕 먹고 싶어서 글 쓰신것 같은데요.
그래서 뭐 어쩌라는46. 공주
'21.9.30 9:55 PM (175.210.xxx.170)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 언니도 얼굴이 이나영 처럼 이쁜데
원장하고 결혼했어요
이쁘면 시집은 잘 가는 거 같아요47. ㅡ.ㅡ
'21.9.30 9:56 PM (1.252.xxx.104)원글님 복이 많네요^^
그런데 댓글들이 왜 ? 분위기가? 이상하넹 ㅡㅡ
시어머님도 좋으시네요~ 멀리볼줄아신거죠.
돈만많은집의 며느리보단 님처럼 이쁘고 머리도되고 복있는사람이 좋단걸 미리 아신건지? 잘되었네요^^
처음시작할때는 소박하게~ 살면서 그렇게 재산을 불리는거라 부모님께 들었어요. 그런데 전 그렇게 재산을 불리지 못해서 ㅠㅠ
그래도 사치안하며 소박하게 살아간답니다^^;48. ㅇㅇ
'21.9.30 10:05 PM (182.211.xxx.221)의사인데 신혼을 저런집에서 시작하다니 불쌍하네요 미모가 뭐라고 남자가 바보네
49. 작약꽃
'21.9.30 10:07 PM (116.121.xxx.37)댓글들 살벌하네요
이십년전에 월급 따박따박 받았어도 망한 사람은 없겠어요?50. ...
'21.9.30 10:12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돈많고 이쁘고 머리 좋은여자 천지예요.
운이 좋은거를 본인이 잘나서 의사부인 된것처럼 말하며
베스트 글 끌고 비교하니 그런거죠
요즘 의사시키려면 수억이 드는데 이런여자면 도둑놈 심보라는 할껀데 본인 자식 의사시켜보면 알 나이가 이러니 한심해서 뭐라하는걸 부러워서라니 웃기잖아요51. ...
'21.9.30 10:14 PM (222.106.xxx.251)돈많고 이쁘고 머리 좋은여자 천지예요.
운이 좋은걸, 본인이 잘나서 의사부인 된 것처럼 말해놓고는
베스트 글과 비교하니 그런거죠
요즘은 의사시키려면 수억이 드는데
어디서 이런여자,남자 만나면 도둑놈 심보라 할건데 본인 자식 의사시켜보면 알 나이가 이러니 한심해서 뭐라하는걸 부러워서라니 웃기잖아요52. ㅇㅁ
'21.9.30 11:02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세어보니 제가 벌써 결혼 15년차네요 헉.......
저는 지방 사는데 예단 요구해서 3000줬네요. 1000돌려주더라구요
글고 전세집(작은 빌라9천짜리)이랑 sm5자동차 해줬어요
글고 iwc시계를 딱 골라서 그거 해줬네요
엄마가 싸게 들었다(?)고 사위한테 미안해 했는데 참 엄마가 자존감이 낮은건지
나중에 집살때 1억 또 보태줬어요 시가에서도 결혼당시 암~것도 안해줬고 오히려 축의금 뜯어갔는데 미안했는지 1억 보탰어요
시가 가까이 이사 오니까 보태준거.
저도 얼굴이뻤고 공부머리 있었고 그리고 집안이 좋은편(지금은 기움)
이었어요 근데 직장이 별로였어요
집에 애가 많아서 돈이 많이듬 의사 메리트 아플때빼고 모르겠음
백화점가서 옷사본적도 없고 호텔가서 밥먹은적도 없고53. 막장82
'21.9.30 11:06 PM (118.235.xxx.176)원글님 여기 글 쓰지마세요.
예전에 그 82쿡 아니예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배 바픈 꼴 못 보고 기분에 따라 막말 댓글에... 휴
잘 된 글 쓰면 어택 당하는거 100퍼예요.
꼬인 분들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많아요.
예전의 그 82쿡 분들이 맞나 싶게 이상해졌어요.
그냥 오늘 악성. 공격성 댓글 지워버리고 주무세요.54. 님은 복이 많네요
'21.10.1 12:04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부모님은 저에게 미모를 주셨으니까요^^
거기에 적당한 공부머리도요~
-----------------------------------
타고난 미모도 재능이라고 하잖아요 ㅎ
친정에서 돈은 안 보태주셨어도 미모는 주셨네요
시집에서 별 반대 안하고 결혼하고 잘 사신다니 복이 많으시네요
부유한 집 며느리 원해서 시집에서 반대하는 경우들도 있었잖아요 (지인네가 그랬음)
아님 같은 의사 며느리던가 원하잖아요55. ㅇㅇ
'21.10.1 12:32 AM (58.77.xxx.17) - 삭제된댓글의사부인이 그렇게 부러운 위치인가요?
저도 남편 의사인데 아빠도 의사고 주변 의사부인 천지라 아무느낌이 없어요
이렇게 칭송받는 직업군인지 몰랐네요56. ㅉㅉ
'21.10.1 12:53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82 이상한 탓 하지마세요
의사도 아닌 의사 부인이라도 뭐라고 그것도 못되는 분들이 나 부러워 그런다 착각하시네요.
20년전 사연 스스로 자기는 특이하다 판 깔고는
그 와중에 부인 되는게 능력처럼 말하는 반 늙은아줌마 과거 파는 소리가 어이없는데요
오프에서 인정 못받으니 여기서 자랑질이거 습관입니다.
밖에서 저러면 상대도 안하죠.
의사부인이 뭐라고 그래봐야 무직 전업57. 무직전업
'21.10.1 12:54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82 이상한 탓 하지마세요
의사도 아닌 의사 부인이라도 뭐라고 그것도 못되는 분들이 나 부러워 그런다 착각하시네요.
20년전 사연 스스로 자기는 특이하다 판 깔고는
그 와중에 부인 되는게 능력처럼 말하는 반 늙은아줌마 과거 파는 소리가 어이없는데요
오프에서 인정 못받으니 여기서 자랑질이거 습관입니다.
밖에서 저러면 상대도 안하죠58. 무직전업
'21.10.1 12:5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82 이상한 탓 하지마세요
의사도 아닌 의사 부인이라도 뭐라고 그것도 못되는 분들이 나 부러워 그런다 착각하시네요.
20년전 사연 스스로 자기는 특이하다 판 깔고는
그 와중에 부인 되는게 능력처럼 말하는 반 늙은아줌마 과거 파는 소리가 어이없는데요
오프에서 인정 못받으니 여기서나 자랑질 습관이고
82 남이 받아줘야 할 이유가 없어요
밖에서 저러면 상대도 안하는 수준언사인데요59. 무직전업
'21.10.1 12:5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82 이상한 탓 하지마세요
의사도 아닌 의사 부인이라도 뭐라고 그것도 못되는 분들이 나 부러워 그런다 착각하시네요.
20년전 사연 스스로 자기는 특이하다 판 깔고는
그 와중에 부인 되는게 능력처럼 말하는 반 늙은아줌마 과거 파는 소리가 어이없는데요
오프에서 인정 못받으니 여기서나 자랑질 습관이고
82 남이 받아줘야 할 이유가 없어요
밖에서 저런말하면 상대도 안하는 수준에 무시감이예요.60. 무직녀죠
'21.10.1 1:00 AM (183.98.xxx.33)82 이상한 탓 하지마세요
의사도 아닌 의사 부인이라도 뭐라고 그것도 못되는 분들이 나 부러워 그런다 착각하시네요.
20년전 사연 스스로 자기는 특이하다 판 깔고는
그 와중에 부인 되는게 능력처럼 말하는 반 늙은아줌마 과거 파는 소리가 어이없는데요
오프에서 인정 못받으니 여기서나 자랑질 습관이고
82 남이 받아줘야 할 이유가 없어요
밖에서 저런말하면 상대도 안하는 수준에 무시당하는 수준이예요61. 하여간,,,
'21.10.1 5:41 AM (121.162.xxx.174)개뿔도 없으면서
말만하면 자랑이래 ㅜ
그저 처맞고 구박당라고 개고생주인글들만 봐야 즐겁지 ㅉㅉ62. ㅎㅎ
'21.10.1 7:40 A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의사부인 직업이 이렇게 칭송받는 직업인줄 모르고 결혼했으니 3천들고 했죠. 우리집에 남편이 처음 인사왔을때 인사드리자 마자
울 아버지가 바로 질문 두가지 하셨어요
첫째는 내 딸을 진짜 사랑하는지
둘째는 난 해줄게 없는지 괜찮은지
셋째는 부모님도 아무것도 못 받아도 괜찮다고 하시는지
세가지 모두 네 라고 답하니 그제서야 얼굴 펴지셨었네요.
신혼집 시어머니가 청소 도와주실때 속상해 하셨어요.
철없던(?) 남편과 저는 그건 눈에 안 들어오고 그저 이젠 둘이 안 헤어지고 한 집에 산다는거에 햄볶았구요.63. ㅎㅎ
'21.10.1 7:41 AM (223.38.xxx.131)의사부인 직업이 이렇게 칭송받는 직업인줄 모르고 결혼했으니 3천들고 했죠. 우리집에 남편이 처음 인사왔을때 인사드리자 마자
울 아버지가 바로 질문 세가지 하셨어요
첫째는 내 딸을 진짜 사랑하는지
둘째는 난 해줄게 없는지 괜찮은지
셋째는 부모님도 아무것도 못 받아도 괜찮다고 하시는지
세가지 모두 네 라고 답하니 그제서야 얼굴 펴지셨었네요.
신혼집 시어머니가 청소 도와주실때 속상해 하셨어요.
철없던(?) 남편과 저는 그건 눈에 안 들어오고 그저 이젠 둘이 안 헤어지고 한 집에 산다는거에 햄볶았구요.64. 의사랑
'21.10.1 8:14 AM (111.171.xxx.213)결혼하기 어려우니까요.요즘은 특히..그리고 의사가 갑이되고선..이쁜 여자랑은 그냥 거시기하고
암튼 저도 의사랑 결혼하기 힘들었어요..
그리고..의사면 다리절어도 다 해요..65. ...
'21.10.1 12:13 PM (1.225.xxx.225)님은 대박
남편은 쪽박
2222222266. 결국
'21.10.1 12:21 PM (112.169.xxx.249)20년전이나 지금이나 돈 없는 집 부모들 멘트는 여전하네요
그 나마 그 옛날 연애로나 가능한 사연을
포장하지만 님네 친정이 날로 드신셈
딸을 키우면서 의사떠나 한푼 안보테는게 자랑은 아니죠
의사 부인이 별거 아니다라면서 자기 외모 머리 운운ㅋ
사람이 앞,뒤가 달라서 남자쪽 시가말은 말은 들어봐야
누가봐도 남편은 쪽박 저 정도면 의사커뮤니티에서
입도 방긋 못할 사연입니다67. 결국
'21.10.1 12:22 PM (112.169.xxx.249) - 삭제된댓글20년전이나 지금이나 돈 없는 집 부모들 멘트는 여전하네요.
그 나마 그 옛날 연애로나 가능한 사연을 포장하는데
님네 친정이 날로 드신셈
딸을 키우면서 의사떠나서 한푼 안보테는게 자랑은 아니죠
의사 부인이 별거 아니다라면서 자기 외모 머리 운운도
확인불가
사람이 앞,뒤가 달라서 남자쪽 시가말은 말은 들어봐야
누가봐도 남편은 쪽박 저 정도면 의사커뮤니티에서
입도 방긋 못할 사연입니다68. 음
'21.10.1 12:23 PM (112.219.xxx.74)의사면 다리절어도 다 해요..
실제 사례를 봤습니다만
다리 저는 의사분이 이 글을 본다면
마음이 아프겠습니다;69. ....
'21.10.1 12:23 PM (222.103.xxx.217)미모가 뛰어나다고 하니 살짝 공부도 잘했다고 자랑 글 잔뜩이긴 한데요
---말투는 싸가지 없고 재수 없지만--다들 이 부분 때문에 원글 비난
20년전 의사와 연애 결혼하면서 3000 해 갔고 --결과는 좋으네요.
원글이 재운이 센가봐요.
의사와 경제적으로 부담없이 연애결혼 하면서 원글처럼 잘 사는 후배니 지인들도 있어요
나이들고 보니 다 자기 복인가봐요.
저는 20년전에 부모님께서 아파트전세에 자동차, 현금 1억 해 주셨어요.
저도 미스코리아 나가지라는 소리도 듣긴 했죠(우웩 자랑글)70. 건강한
'21.10.1 12:24 PM (223.62.xxx.194)사고방식 건강한 시댁이시네요
남편분은 원글님을 그만큼 정말 사랑하신거.
남편분 상남자에 사랑꾼이신듯요
실은 저희 남편은 의사는아니지만 23년전 그당시 연봉1억 고액연봉. 저 결혼자금까지 시댁몰래 다 대줬어요
암튼 저는 고마워서 남편한테 더 잘하고
돈은 남자가 더 벌면 된다고 너는 우리 애들이나 잘 키우면 되는거다
순수한 직진남 그시대에 전업 막차탔죠71. ....
'21.10.1 12:27 PM (60.196.xxx.76)자랑스러우면
원글 자녀도 원글님같은 배우자 만나면 됩니다.72. ....
'21.10.1 12:30 PM (222.103.xxx.217)시부모와 남편에게 진심으로 잘 하셔야겠어요.
시부모께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 하시고요.73. ...
'21.10.1 12:32 PM (112.214.xxx.223)ㅎㅎ
'21.10.1 7:41 AM (223.38.xxx.131)
의사부인 직업이 이렇게 칭송받는 직업인줄 모르고 결혼했으니 3천들고 했죠. 우리집에 남편이 처음 인사왔을때 인사드리자 마자
울 아버지가 바로 질문 세가지 하셨어요
첫째는 내 딸을 진짜 사랑하는지
둘째는 난 해줄게 없는지 괜찮은지
셋째는 부모님도 아무것도 못 받아도 괜찮다고 하시는지
세가지 모두 네 라고 답하니 그제서야 얼굴 펴지셨었네요.
신혼집 시어머니가 청소 도와주실때 속상해 하셨어요.
철없던(?) 남편과 저는 그건 눈에 안 들어오고 그저 이젠 둘이 안 헤어지고 한 집에 산다는거에 햄볶았구요.
================
의사부인 칭송해서가 아니라
내가 잘나서 3천 가지고 의사랑 결혼했다~ 자랑하니
좋은 댓글을 못 받는거죠
이와중에 뜬금없이
의사부인이 82에서 칭송받는 직업인줄 몰랐다고 정리하려는거 보니
머리가 나쁘거나 공부는 별로였는가봉가.........74. 진짜요?
'21.10.1 12:35 PM (218.48.xxx.98)저도 20년전에 결혼했는데...주변 일반애들도 7천은 들고갔고
의사와이프들은 더 들고 결혼했어요.
원글님 완전 땡잡은거네요75. 세상
'21.10.1 12:38 PM (1.236.xxx.13)저는 원글님 같은 며느리 보고싶어요.
76. ...
'21.10.1 12:39 PM (211.108.xxx.12)원글님 자뻑에 거부감이 들긴 해요.
명품이 뭐라고. . 그나마 원글님은 클릭이라도 했네요.
전 무슨 글 얘기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명품에 관심없는 사람이 특이한 게 아니라 명품에 미쳐 돌아가는 사람이 특이한 거죠.
거기에 자부심 갖는 것도 웃기고 그 얘기 하는데 갑자기 제목은 남편 의사인 거 나오는 건 정말. . 설마 본인 직업이 의사부인이라고 생각하시는 중?
그거 명품홀릭보다 더 없어 보이는 짓이에요.77. ..
'21.10.1 12:41 PM (222.103.xxx.217)자랑스러우면
원글 자녀도 원글님같은 배우자 만나면 됩니다.22222278. 음?
'21.10.1 12:47 PM (175.119.xxx.79)왜 원글욕하죠
얼굴,적당한 학력믿고
단돈3000에 의사랑결혼한 운좋은팔자인데
강남대형까지 재테크로 일궜다니 다들 배가아프신가요??
저는 외모도 재력,학력에 못지않는 큰 재산이라 생각해요. 실제로 의사중에
다른거하나안보고 여자 외모만보고 결혼하는 사람 꽤있어요.
서로가 원하는것을 위윈한건데
왜 제3자들이 쪽박,대박을 나누는지??79. ...
'21.10.1 12:48 PM (211.108.xxx.12)더구나 미모운운도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이쁜 얼굴로 남자 잡을 수 있다는 건 남편까지 무뇌아 만드는 거라는 것도 모르는 지능이시라면..
님은 명품 관심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신포도라고 정신승리 하시는 분이네요.
정말 과시성 물건 싫어하는 사람들은 의사부인, 미모 이런 잣대도 끔찍해 하죠.
그 또한 과시성의 변형판이라 싼티 나는 건 마찬가지니까요.80. 사람들은
'21.10.1 12:52 PM (106.102.xxx.148)자랑하면 싫어해요. 익명이라도..
비교돼서 남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사람 태반이예요.81. ...
'21.10.1 12:55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시가는 저렇게나 인품이 좋은데
원글 친정은 진짜 심하네요. 없는 집안일수록 뻔뻔하다고
거기에 본인은 사랑으로 결혼했다더니
의사 만나는게 능력으로 했다하고
하고 싶은말도 끝내는 내가 잘나서?아무리 잘나야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결국 남자 시가는 쪽박이네요3333382. ...
'21.10.1 12:57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시가는 저렇게나 인품이 좋은데
원글 친정은 진짜 심하네요. 없는 집안일수록 뻔뻔하다고
결국하고 싶은말도 끝내는 내가 잘나서?아무리 잘나야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결국 남자 시가는 쪽박이네요33333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너무 염치없는거죠
딸 거져 결혼시키려는 여자들이나 ㅂㄷㅂㄷ 되면서
취집자랑이 부럽다니 머리가 악세사리네요83. 취집성공기
'21.10.1 12:58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시가는 저렇게나 인품이 좋은데
원글 친정은 진짜 심하네요. 없는 집안일수록 뻔뻔하다고
결국하고 싶은말도 끝내는 내가 잘나서?아무리 잘나야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결국 남자 시가는 쪽박이네요33333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너무 염치없는거죠
딸 거져 결혼시키려는 여자들이나 ㅂㄷㅂㄷ 되는거죠
취집자랑이 부럽다니
머리가 악세사리들인 여자들 많네요84. 취집성공기
'21.10.1 12:59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시가는 저렇게나 인품이 좋은데
원글 친정은 진짜 심하네요. 없는 집안일수록 뻔뻔하다고
결국하고 싶은말도 끝내는 내가 잘나서?아무리 잘나야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결국 남자 시가는 쪽박이네요33333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너무 염치없는거죠
딸 거져 결혼시키려는 여자들이나 ㅂㄷㅂㄷ
돈 안들인 취집자랑이 부럽다니 머리가 악세사리들인 여자들 많네요85. 취집성공기
'21.10.1 12:59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시가는 저렇게나 인품이 좋은데
원글 친정은 진짜 심하네요. 없는 집안일수록 뻔뻔하다고
결국하고 싶은말도 끝내는 내가 잘나서?아무리 잘나야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결국 남자 시가는 쪽박이네요33333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너무 염치없는거죠
오히려 딸 거져 결혼시키려는 여자들이나 ㅂㄷ되며 두둔
돈 안들인 취집자랑이 부럽다니 머리가 악세사리들인 여자들 많네요86. 취집성공기
'21.10.1 1:00 PM (222.106.xxx.251)시가는 저렇게나 인품이 좋은데
원글 친정은 진짜 심하네요. 없는 집안일수록 뻔뻔하다고
결국하고 싶은말도 끝내는 내가 잘나서?아무리 잘나야
자기가 의사도 아니고 결국 남자 시가는 쪽박이네요33333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너무 염치없는거죠
오히려 딸 거져 결혼시키려는 여자들이나 ㅂㄷ되며 두둔
돈 안들인 취집자랑이 부럽다니
머리가 악세사리들인 여자들 많네요87. 어머님
'21.10.1 1:05 PM (125.136.xxx.127)저도 어머님 아들한테 3천만원만 들고 갈게요.
감사합니다.
이런 시어머니 있어서 느므 좋다~88. ...
'21.10.1 1:05 PM (211.203.xxx.132)다들 바리바리 해줘서 이글보면 열폭하는거예요~
89. 취집성공기
'21.10.1 1:09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바리바리는 내가 또는 딸이 잘살자라 사가는거지
그걸 열폭이라니 희안한 정신승리하시네요 ㅎㅎ
거의 몸으로 떼우는 수준이 자랑입니까?90. 취집성공기
'21.10.1 1:10 PM (222.106.xxx.251)바리바리는 내가 또는 딸이 잘 살아라 해주고
사가는거지그걸 열폭이라니 희안한 정신승리 하시네요
거의 몸으로 떼우는 수준이 자랑입니까?91. 나 잘났다
'21.10.1 1:11 PM (112.167.xxx.92)자랑이네요 가난한 부모 밑에 미모로다 의사남자 잡아 꼴랑 3천으로 결혼해 문죄인이 집값을 쳐올려줘 나 강남대형 산다 자화자찬이지 뭐에요 글찮아요
그래 마니 좋겠네요 천하에 가난뱅이 친정부모가 그나마 미모는 물려줘가지고 미모 간호사였는지 병원서 의사 간호사로 만났을지도 20년 전엔 의사 간호사 결혼들이 있었어서 간호사가 의사와 결혼했음 운 좋은거죠92. ....
'21.10.1 1:16 PM (117.111.xxx.193)20년전 시드머니 있는데도 돈못벌면 바보천치죠 ㅎㅎㅎ 적당한 머리면 그냥저냥 인서울정도신거같은데 동네에 흔하게 발로 채이는 스팩인듯 . 그저 운이 좋아 간택된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 ㅎㅎㅎ
93. ....
'21.10.1 1:20 PM (122.32.xxx.31)그 의사도 생각이 있으니 원글님하고 결혼했을텐데.....
원글 욕하는 심리는 질투인거 잘 알겠어요.
근데 오프라인에서도 이런식으로 자랑하는거 아니죠?94. ㅡㅡㅡㅡ
'21.10.1 1:25 PM (118.235.xxx.226)20년전이면.. 뭐를 샀어도 지금 제법 재산 불었구요..
그 종자돈.. 다 남편이 번거고..
재태크 성공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이..바로 종자돈이에요..
333
이건뭐 눈치도 없고
앞뒤도 모르고
ㅉㅉ95. 열쇠
'21.10.1 1:33 PM (58.121.xxx.37)그 시절 의사랑 결혼하려면 열쇠3개 혼수해 갔잖아요
병원열쇠 자동차열쇠 아파트열쇠
아무리 연애결혼이고 여자네가 형편이 어려워도 열쇠 하나 정도는 해 가던데..
원글님 경우은 희귀 케이스96. ...
'21.10.1 1:35 PM (39.7.xxx.246)원글님 복이죠
97. 가방줄녀
'21.10.1 1:42 PM (58.121.xxx.215) - 삭제된댓글가방줄녀가 나타났다~
닷글주지마세요
이 원글 전력 화려하고
댓글로 싸울때 화력 장난아닙니다
아무도 못이겨요 파이터예요
어그로로 82아줌마들 발작버튼 눌러서
댓글만선 되고나면
글삭합니다
낚이지마세요98. 가방줄녀
'21.10.1 1:42 PM (58.121.xxx.215) - 삭제된댓글가방줄녀가 나타났다~
댓글주지마세요
이 원글 전력 화려하고
댓글로 싸울때 화력 장난아닙니다
아무도 못이겨요 파이터예요
어그로로 82아줌마들 발작버튼 눌러서
댓글만선 되고나면
글삭합니다
낚이지마세요99. .....
'21.10.1 1:47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가난한 집안들은
공짜나 날로 먹고 사는걸 염치없는거를 모르고
자기가 잘나거나 똑똑한 줄 알고 자랑으로 여긴다는거
여기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100. ....
'21.10.1 1:48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가난한 집안들은공짜나 날로 먹고 사는게 염치없는 줄도 모르고 자기가 잘나거나 똑똑한 줄 알고 자랑으로 여기는거
여기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101. 흐음
'21.10.1 1:49 PM (223.39.xxx.238)가난한 집안들은 공짜나 날로 먹고 사는게 염치없는 줄도 모르고 자기가 잘나고 똑똑한 줄 알고 착각에 자랑으로 여기는게 여기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
102. 어
'21.10.1 2:01 PM (180.66.xxx.236)어후 뇨자들 못났네 못났어. 원글님이 위너.
행복하게 잘 사세요~~103. 엥
'21.10.1 2:09 PM (39.7.xxx.129)20년전 3천이면 큰 돈 아닌가요??
제 친구 현 시대에 의사랑 결혼했는데 시계하나해주고 땡 것도 싼 시계 … 거지근성, 질투 너무 심해서 안만나요
뭐만하면 비뚤어지게 답하고~
제 남편도 전문직이고 친구 남편보다 사회적으로 더 인정 받는 사람인데 전문직이란 이유 하나로 항상 저랑 동일시하려 하고;;;;
명문외고에 최고의 명문대에 젤 어려운 시험 붙은 내 남편이
자기 신랑이랑 동질이라 느끼는것도 웃기고
대기업 임원 출신 시아버지라 제가 시집살이 많이 할꺼라 생각하고 사사건건 파헤쳐 물음 ;;; 하필 제가 나온 과가 강남살고 돈 많은 친구들 많으니 불행할꺼라 단정… 사람 사는게 거기서 거긴데
돈 많은 동네도 불행한 가정 당연있고 행복한 가정 당연 있는건데
…
결혼전엔 날 부러워만 하던 애가 의사남편 하나 생기고 부터 징글징글하게 파헤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렇게 남편 전문직이라고 잘난척 하는사람 싫어요 ~!
원글은 주변 다 털어도 전문직이 최곤ㄱㅏ 본데 저희는 그냥 딱 평균 가운데라 생각 하거든요 세상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많은데…104. ㅋㅋㅋ
'21.10.1 2:10 PM (218.234.xxx.35) - 삭제된댓글가방줄녀?
105. 이유
'21.10.1 2:21 PM (59.6.xxx.139)댓글이 이런 이유는
맥락에 맞는 언행을 하는 적절한 처신이 안되고
기본 자기자랑이 단전부터 장착되어 있는 눈치없음
나이가 몇갠데.. ㅠ106. 거짓말
'21.10.1 2:21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저기요
의사 부인이란 직업 칭송하는 사람 없고요 ㅎㅎ
결혼 당시 의사 직업이
세간에서 좋다고 평가받는 걸
모르고 결혼했다는 건 거짓말이죠
어디서 껌을 파나요 ㅎㅎㅎ
바보인가
친정 아버지 말씀도 딱 의사 사위에게 긴장해서
하신 말씀이구만요
그냥 의사가 아니라 의대 교수란 말
돌려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고단수네요~ㅋㅋ107. 거짓말
'21.10.1 2:22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저기요
의사 부인이란 직업 칭송하는 사람 없고요 ㅎㅎ
결혼 당시 의사 직업이
세간에서 좋다고 평가받는 걸
모르고 결혼했다는 건 거짓말이죠
어디서 껌을 파나요 ㅎㅎㅎ
친정 아버지 말씀도 딱 의사 사위에게 긴장해서
하신 말씀이구만요
그냥 의사가 아니라 의대 교수란 말
돌려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고단수네요~ㅋㅋ108. ㅇㅇ
'21.10.1 2:27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저기요
의사 부인이란 직업 칭송하는 사람 없고요 ㅎㅎ
의사 직업이
세간에서 좋다고 평가받는 걸
모르고 결혼했다는 건 거짓말이죠
어디서 껌을 파나요 ㅎㅎㅎ
친정 아버지 말씀도 딱 의사 사위에게 긴장해서
하신 말씀이구만요
그냥 의사가 아니라 의대 교수란 말
돌려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고단수네요~ㅋㅋ
“맨몸으로 결혼했고
지금 사치도 안 하고
그럼에도 난 대접받고 당당하다
미모와 머리가 있어서”
이거잖아요
사람 자체로 나 대접받고 인정받아~
이런 계몽? 프라이드?
컬쳐쇼크야 여러 차원에서 생기기 마련인데
이런 시모가 더 골때리겠어요 ㅎㅎ
타고났다고 자랑하니 우짜겠어요 ㅋㅋ109. ...
'21.10.1 2:29 PM (118.235.xxx.176)나 의사랑 결혼했다~
누가 직업이랑 결혼하나...?ㅋㅋㅋ110. ㅇㅇ
'21.10.1 2:34 PM (175.223.xxx.182)원글님 글 말하려는 내용이나 의도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화법때문이에요
A를 말하는데 B C D를 흘리는게 보여서에요
그런사람들 많아요
설사 본인도 무의식적으로 그래도 듣는사람은 뭘 말하고 보여주고 싶은지가 보여요111. ㅇㅇ
'21.10.1 2:39 PM (175.223.xxx.182)그리고 20년전 3천이면 화폐가치가 2.5배는 될텐데요
요즘 서민집안 여자들이 2~3천 들고해요112. ...
'21.10.1 2:41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이런저런 소리 듣느니
머리 좋으면 본인이 의사하는 게 낫죠
그쵸, 원글님?113. ...
'21.10.1 2:48 PM (1.225.xxx.225)가난한 집안들은 공짜나 날로 먹고 사는게 염치없는 줄도 모르고 자기가 잘나고 똑똑한 줄 알고 착각에 자랑으로 여기는게 여기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
222222222222222222222114. ㅎㅎㅎㅎㅎ
'21.10.1 3:10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남편이랑 시가가 괜찮다는데 남들이 뭐라 할 문제인가요
그러니까 열폭 취급받죠115. ..
'21.10.1 3:21 PM (222.103.xxx.217)가난한 집안들은 공짜나 날로 먹고 사는 게 염치없는 줄도 모르고
자기가 잘나고 똑똑한 줄 알고 착각에
자랑으로 여기는게 여기 댓글만 봐도 알겠네요
33333333333333333116. 대놓고 자랑을
'21.10.1 3:31 PM (119.71.xxx.160)미모에 공부머리에 재테크 실력까지
남편분 봉잡았네요
ㅎㅎㅎㅎㅎ117. 20년전
'21.10.1 4:01 PM (211.244.xxx.88) - 삭제된댓글저도 그때 결혼했죠
전 2500들었어요^^
남편은 공대 박사로 공기업
그당시엔 자가로 결혼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죠
아파트전세면 있는집이였죠
두분이 천생연분인듯^^*118. 잉?
'21.10.1 4:08 PM (211.117.xxx.178)이걸 믿으라는건가
20년전 2001~2003년에 주변 전문직결혼하는거 많이봤는데..... 반..지..하 원룸이요...?
게다가 지금은 강남 대형 ...?119. 원글님은
'21.10.1 4:22 PM (182.216.xxx.172)정말 대박 결혼 하셨네요
우리 결혼하던 40여년 전에도
의사에게 시집보내려면
키가 3개였어요
제 선배언니가
우리들중 가장 잘 사는짐 미모의 딸이었는데
그언니 아버지는 잘 나가는 사업 하셨었구요
병원에 아파트에 자동차 가지고 시집갔어요
서울에요
원글님 남편은 재테크데 ㅈ자도 몰라도 돼요
20여년전에도 의사는
의사 월급만 가지고도 재테크 필요없이 다들 잘 살았어요
원글님이 그냥
난 결혼 잘했고
지금까지 여전히 잘해주시는 시댁과 남편에게
감사하다라는 말을 썼으면
반응이 좀 달라졌을것 같은데
원글님 사정이 좋은것도 아니었는데
의사를 별볼일 없게 만들고
본인의 재테크 능력을 부각시키려니
반감을 사게 되는거죠
남편의 사랑이 찐 이었던것 같은데
원글님이 겸손은 커녕 오버하는것 같네요
계산으로 따지면
완전 봉 잡은거 분명한데요120. ㄴ40년전 얘기
'21.10.1 4:27 PM (125.184.xxx.67)요즘은 끼리끼리 결혼하는데다 의사가 돈을 그렇게 잘 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냥 그래요ㅎ121. 혹시
'21.10.1 4:29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간호사신가요?
대학병원에서 의사ㅡ간호사 만나 연애해서 결혼 한 경우 저렇게 하던데
제주변에 그런분 있는데 그 의사 동기들 사이에서
별명이 순애보122. 혹시
'21.10.1 4:33 PM (106.101.xxx.110)간호사신가요?
대학병원에서 의사ㅡ간호사 만나 연애해서 결혼 한 경우 저렇게 하던데
남편 동기중에 그런분 있는데 그분 동기들 사이에서
별명이 순애보123. ㅇㅇ
'21.10.1 4:40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지역 국립대 출신 간호사인데
숙대 편입하려다 남편 반대로 시도도 안 해보신
그분이신가요?
(지역 국립대 폄하가 아니라
프라이드가 인상깊어서 기억해요
사실 굳이 프라이드 강조할 이유가 없잖아요)124. ㅇㅇ
'21.10.1 4:41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지역 국립대 출신 간호사인데
숙대 편입하려다 남편 반대로 시도도 안 해보신
그분이신가요?
(지역 국립대 폄하가 아니라
프라이드가 인상깊어서 기억해요
사실 굳이 프라이드 과시할 이유가 없잖아요
자기가 흡족하면 된 건데)125. 자작글같은데
'21.10.1 4:47 PM (211.117.xxx.178)20년전 그 시대엔 이미 자수성가는 힘들다는 여기던 시기여서, 애초에 반지하원룸에서 신혼집 시작하는 결혼 거의 없던 시댄데
126. 악ㅋ
'21.10.1 4:48 PM (124.54.xxx.76)꼬인 댓글들 진짜웃겨
주변에 있어요 조무사 빈손으로
의대수석출신 결혼한...없는거 같나요
다팔자지..먼 이렇다 저렇다 세상 인간사가 기준대로
되냐고요127. 스멜~스멜~
'21.10.1 4:48 PM (175.223.xxx.203)가방줄녀가 뉘긴지 몰겠지만
자꾸 댓글로 작문하네요
인증도 없는인터넷 글,
심심해서 댓글 달고 놀아주는거죠?128. ???
'21.10.1 5:42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가방줄녀라니
누구 말하나요
숙대 편입 희망하던 그분이신가
찔리는지 거짓 운운하시네129. ..
'21.10.1 5:43 PM (211.186.xxx.2)다들 사는 모양이 가지각색인데...
3천을 들고 결혼을 했던 30억을 들고 결혼했든
남한테 피해안주고 건강하게 잘살면 됩니다130. ..
'21.10.1 5:52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어휴....쓰레기 같은 댓글들...
루저들 같네.131. 댓글이
'21.10.1 6:09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옆길로 샌것 같은데
명 품에 관심 없거나
있거나 개취 라고 생각해요
명품에 관심 없다는 분 들 보면
저걸 자신은 검소 하다거나 물욕이 없다는
식으로 은근하게 자랑 하는걸로 들려요
제가 보기엔 그런분도 계시겠지만 물건 보는 안목이 없으니 뭐기 좋은지 이쁜지 값어치를 모른다는 말로도 해석 되요
제 생각에 명품의 단점은 딱 하나
비싸다는거132. 00
'21.10.1 6:36 PM (220.71.xxx.192)가난한 친정
명품하나 없을만 해요.
좋은걸 본적도 가져본적도 없이 자랐으니 안목도 없겠죠.
그렇게 사시면서 강남 대형 자가 마련하느라 참 수고하셨네요.133. ...
'21.10.1 6:53 PM (39.7.xxx.181)저번에 겨털 제거 부작용 얘기하는데 털 1가닥 나는 사람이 껴들어서 제거 부작용 없는데? 하던거 생각나네요.
전문용어로 넌씨눈이라고 하죠.134. 30년전
'21.10.1 7:36 PM (121.141.xxx.41)열쇠3개들고 결혼했어요 원글님은 로또 타셨네요 20년 3천이면 일반인한테도 가기 힘든 상황인데요
135. 반지하에서
'21.10.1 8:03 PM (223.39.xxx.235) - 삭제된댓글시작하셨군요. 원글님은 그러니까 3000만원 갖고 결혼할수 있었던거예요. 시집에서 하나도 보태준거 없이 가난했잖아요.
제 친구 둘이 의사랑 결혼했는데 의사가 결혼할때도 급이 나뉜대요. 시집이 가난하고 보태줘야하면 와이프도 그닥 평범. 중산층 정도면 조금 더 해가야하고. 병원 차릴수 있는 시집 정도면 그야말로 엄청 많이요.
걔네들도 한명은 교수딸, 본인 언니들 의사. 많이 해갔음.
시집에서 반포주공 작은거 사줌. 나중에 병원 개업.
한명은 평범한데 평범하게 해갔음. 남자가 장남인데 남동생 둘 다 목돈들일 있을때 대줌. 둘째동생이 먼저 결혼해서 홀시엄니 모심. 실질적 그 집안 가장. 그냥 월급의사.
제 친구들이 그래요. 의사도 급이 나뉜다고.136. 다들질투
'21.10.1 8:07 PM (221.154.xxx.180)다들 질투인건가요?
행복하게 잘 사시는 분 같은데..
으악 무섭~137. 뭐래
'21.10.1 8:22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거진 맨 몸 결혼한걸 자기가 마치 잘나서 자랑하는걸
질투라 보는거는
맨몸 취집녀들의 로망이겠죠
오프 밖에서 당당하게 말해보세요. 어떤취급 받느지
염치없는걸 말하는데 말귀 못 알아 듣고 정신승리하네요138. 뭐래
'21.10.1 8:23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거진 맨 몸 결혼한걸 자기가 마치 잘나서 자랑하는걸
질투라 보는거는 맨몸 취집녀들에게사 로망이겠죠
오프 밖에서 당당하게 말해보세요. 어떤취급 받느지
염치없는걸 말하는데 말귀 못 알아 듣고 정신승리하네요139. 뭐래
'21.10.1 8:24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거진 맨 몸 결혼한걸 자기가 마치 잘나서 자랑하는걸
질투라 보는거는 맨몸 취집녀들에게사 로망이겠죠
오프 밖에서 당당하게 말해보세요. 어떤취급 받느지
염치없는걸 말하는데 말귀 못 알아 듣고 정신승리하네요
진짜 무서운거는 염치없을 자기능력인냥 하는 인간이
실상은 더 무섭거든요140. 뭐래
'21.10.1 8:25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거진 맨 몸 결혼한걸 자기가 마치 잘나서 자랑하는걸
질투라 보는거는 맨몸 취집녀들에게나 로망이겠죠
말귀 못 알아 듣고 정신승리하는데
진짜 무서운거는 염치없이 능력인냥 하는 인간이
실상은 더 무섭운거죠141. 뭐래요
'21.10.1 8:35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거진 맨 몸 결혼한걸 자기가 마치 잘나서 자랑은
맨몸 취집녀들에게나 로망이겠죠
말귀 못 알아듣고 질투냐 우기는데
진짜 무서운거는 염치없이 능력인냥 하는 인간이
실상은 더 무섭운거죠142. 뭐래요
'21.10.1 8:37 PM (223.39.xxx.54)거진 맨 몸 결혼한걸 자기가 마치 잘나서 자랑하는거
맨몸 취집녀들에게나 로망이겠죠
말귀 못 알아듣고 질투냐 우기는데
진짜 무서운거는 염치없이 능력인냥 하는 인간이
실상은 더 무섭운거죠143. ..
'21.10.1 10:19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남자 외모보는 울언니 퇴짜놓은 의사들만 열명쯤은 되는듯.
아빠가 현빈급 외모ㅜ 키크시고 잘 생기셔서
본인은 남자 외모 포기가 안된다네요
부모님이 일찍이 증여해준 돈으로 주식으로 재테크 잘해
혼자 편히 살겠답니다
설레게하는 남자가 없다며 연애조차 안합니다ㅜㅜ144. ..
'21.10.1 10:25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쉰 가까이에도 남자 외모보는 울언니 퇴짜놓은
의사들만 열명쯤은 되는듯 합니다
아빠가 현빈급 외모ㅜ 키크시고 잘 생기셔서
본인은 남자 외모 포기가 안된다네요
부모님이 일찍이 증여해준 돈으로 주식으로 재테크 잘해서
혼자 편히 살겠답니다
설레게하는 남자가 없다며 한 십년넘게 연애조차 안하고ㅜ
사는게 다 제각각이니 뭐 인생이 그렇죠145. ..
'21.10.1 10:34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쉰 가까이에도 남자 외모보는 울언니 퇴짜놓은
의사들만 열명쯤은 되는듯 합니다
아빠가 현빈급 외모ㅜ 키크시고 잘 생기셔서
본인은 남자 외모 포기가 안된다네요
부모님이 일찍이 증여해준 돈으로 주식으로 재테크 잘하니
혼자 편히 살겠답니다
설레게하는 남자가 없다며 한 십년넘게 연애조차 안하고ㅜ
사는게 다 제각각이니 뭐 인생이 그렇죠146. ..
'21.10.1 10:36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쉰 가까이에도 남자 외모보는 울언니 퇴짜놓은
의사들만 열명쯤은 되는듯 합니다
아빠가 현빈급 외모ㅜ 키크시고 잘 생기셔서
본인은 남자 외모 포기가 안된다네요
부모님이 일찍이 증여해준 돈으로 주식으로 재테크 잘하니
혼자 편히 살겠답니다
설레게하는 남자가 없다며 십년넘게 연애조차 안하고ㅜ
사는게 다 제각각이니 뭐.. 인생이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