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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인데 딱 제가 INFP의 단점은 다갖고 있어요

ㅇㅇ 조회수 : 5,878
작성일 : 2021-09-30 02:12:44





infp여도 인생 착실하게알차게잘

사는 분들 대부분일텐데

infp가 쫌 게으르 이상주의자 몽상가

그런 거네요 그리고 게으른 거, 현실적이지못하고

이상적인 거 공상가인거 중재하려고 하는 거

무엇보다 추진력 없는 거
IP : 223.62.xxx.16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하고싶다
    '21.9.30 2:16 AM (116.39.xxx.131)

    제 얘기 하시는 줄ㅜㅜㅜㅠ

  • 2. ㅇㅇ
    '21.9.30 2:19 AM (211.193.xxx.69)

    타고난 게으름은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살아가면서 부지런을 떨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아차 방심하면 금방 게을러져요
    반대로 우리엄마는 게으름을 못 견뎌요
    할 일 놔두고 누워있으면 머리가 아파온다네요 ㅋ

  • 3. ㅇㅇ
    '21.9.30 2:24 AM (61.80.xxx.210) - 삭제된댓글

    제 동생이 잔다르크형이에요 .INFP.맞아요 ..게으른편이고 공상 좋아하고 ..현실적이지 못하죠

    추진력 없는것도 맞구요 ..머리는 나쁘지 않은데 대학도 비교적 나쁘지 않은곳에 나왔어요 .문과라서 말이지

    취업 해야지 뭐 해야지 하면서 밍그적 대기만 하더니 ..

    뭘 시작 하지도 못하고 ..결국엔 평생 백수로 지내네요 ..결혼은 아예 처음 부터 생각도 안함..

    밤 낮 거꾸로 되서 ..밤 과 새벽까지 영화 책 보고 음악듣고 ..늦게 일어나고 ..이런 생활이 본인은 좋다네요

    부모님이 그나마 거둬두시니 망정이지 .. 현실엔 살기 힘든 성격이죠 ..애는 성품은 유순해요ㅠㅠ

  • 4. :::
    '21.9.30 2:57 A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제 얘기하시는줄22222222

  • 5. ...
    '21.9.30 3:00 A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infp 나무를 넘어서 숲을 보는 사람인데
    시시각각 바뀌는 현상에 집중하는 사람은 매사 가만히 있질 못하겠죠.
    우리나라가 istj의 나라라서 본인의 성격을 무심결에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계신 것 같아요.

  • 6. 000
    '21.9.30 3:21 AM (218.237.xxx.203)

    infp는 우리나라에선 잘 안맞는거 같아요 ㅠ

  • 7. 저도
    '21.9.30 3:53 AM (110.12.xxx.40)

    전 게으른 것 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힘들어요.
    제발 적정거리 유지!!!!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없어서인지 뚝 떨어뜨려 놓고
    보게되어서일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사람이
    잘 파악이 돼요.
    주로 탐욕, 허세, 거짓.. 이런 것들이 교양으로 포장되어
    남들은 잘 모르거나 오랜 시간이 걸려서야 알게되는
    것들이요.
    그래서 인간에 대한 염증도 많아요. ( 당연히 저 포함입니다)
    모임은 없고, 생겨도 슬그머니 존재감 없는 척 빠져요.
    휘둘리다가 정신적으로 내가 너무 힘들어질 거
    잘 알아서요.

    게으르지만 그래서 부지런한 사람들 보면 상대적으로
    뒤처진다는거 알고 난 뭔가 싶기도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 강아지들 눈 바라보며
    극소수의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얘기하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더 좋아요.

  • 8. 저도
    '21.9.30 3:56 AM (110.12.xxx.40)

    아 infp가 경제적으로 제일 개념이없다나 뭐라나
    암튼 그래서 열여섯 유형 중 제일 돈벌이를 못한다더군요.
    근데 또 그걸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합니다.

  • 9. ㅇㅇ
    '21.9.30 4:46 AM (175.223.xxx.182)

    예체능 예술 심리상담가 쪽에 많아요 교사도요
    감수성 예민하고 예술성있는 유희열 윤종신 김이나 아이유 이런 사람들이 비슷과래요
    나르시시스트 반대인 에코이스트가 많아서 에너지 뱀파이어들한테 좀 시달리죠
    타고난 중재자 공감러들이니까요

    저도님 저도 이게 고민이에요
    가식 허세 포장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왜 남들은 시간이 지나서 알까요?
    사람이 싫어서라기보다 너무 잘 보여서 부대낄수가 없는거죠 적당히 뻔뻔하지 못하니까
    나무위키 보니까 센스있는 가식과 정치질에 약하데요
    집단생활이 싫었던 이유가 정확히 나와있어서 소름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간판 경쟁으로 하도 사람을 나누길래 저도 적당히는 의식하면서 사는데
    진짜 더러워서 기준에 맞춘거지(자존심은 쎔)
    경제적인 이유 아니면 애가하고싶은일 프리랜서로 하고싶어요

    세속적인 기준하고 동떨어져 평온히 지내면 속으로 우습게보더라구요
    성실함이든 직장이든 재력이든 한국사회는 보여주기 사회에요 infp랑 진짜 안맞는데
    또 우리같은 사람들이 있어야 윤활유가 되고 숨통이 트이죠
    예술계 심리상담이 제일 많고 복지 교육쪽에도 은근 많아요
    인간적이고 섬세해서.
    이쪽은 세속적이고 가식적인 사람들이 안맞아요

  • 10. ....
    '21.9.30 4:54 AM (98.31.xxx.183)

    Infp가 오해를 많이 받죠 ㅋ 먼가 의도가 있어 저러는 거라고.

  • 11. 그런간
    '21.9.30 5:26 AM (154.120.xxx.142)

    누구에게나 대부분 다 있어요
    저도 게고 몽상 이상주의적인데 성향 님과 다를걸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저런건 절대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 12. ...
    '21.9.30 7:28 AM (58.148.xxx.236)

    infp는 아닌데
    사람 성향이 너무 눈에 잘들어와요
    어떤 경우는 그래서 힘들기도 해요

  • 13. ...
    '21.9.30 7:33 AM (220.75.xxx.108)

    그걸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infp가 마이너 이기 때문 같은데요.
    정리 부지런함 다 좋은데 이상가 몽상가 게으름 정리못함은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이렇게 넘어가야 하지 않나 늘 생각합니다.
    정리안 되고 몽상가이고 이상가여도 나름 할 건 또 하고 좋아하는 분야는 끝을 못 맺어서 그렇지 열심히 하던데요.
    제가 istj 이고 대딩딸이 infp인데 보니까 넘 다르지만 색다른 매력이 있구나 싶어요.

  • 14. ...
    '21.9.30 7:35 A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stj가 40퍼센트래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공무원이나 관리자로 살아야 하는건 아니예요.
    성격유형이 나눠진 것은 우월한 것과 열등한 것을 나누기 위한 것이 아닌데... 모든 유형과 그 특성이 다 그 자체로 완벽한거예요. 이상주의자가 결점이라니.

  • 15. 동감
    '21.9.30 8:30 AM (220.75.xxx.76)

    항상 느끼던거에요.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가 잘나가는게
    istj가 많아서 그런거아닌가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저흰 남편이 istj, 제가 infp인데
    남편이 절 이해못하긴해요ㅎㅎ
    전 우리집재산이 얼마인지도 몰라요.
    궁금하지도 않아요.
    인생 공수레공수거다 싶고...
    경제주체, 전 소비주체로
    역할을 나눠 비교적 사이좋게 잘 삽니다.
    이렇게되기까지 피튀기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ㅠㅠ
    나이들수록 istj도 이해되어
    늘 고생한다 고맙다 이야기합니다.
    infp도 필요하니 존재하는거 아닐까요?ㅎㅎ

  • 16. 마크툽툽
    '21.9.30 8:33 AM (110.9.xxx.42)

    estj의 전형인 제가 이해하기 가장 힘든 성격 유형이에요ㅜㅜ
    같이 일하기 너무 힘들어

  • 17. ㅇㅇ
    '21.9.30 9:00 AM (175.223.xxx.182)

    estj랑 같이 일하면 상처받을때 많던데요 특히 관리자일때
    infp는 예술계에 많아요
    아이돌도 은근 있던데요

  • 18. 미쎄스씨
    '21.9.30 9:17 AM (1.236.xxx.204)

    동감님 말이 맞는거 같네요 우리나라에 istj가 많군요 infp인 전 가장 신기한 유형의 사람들 ㅜ.ㅜ infp로 사려니 너무 힘들어요. 어릴적부터 특별히 욕심도 의욕도 없었고 진짜 막연한 몽상가적인 꿈만 있었고. 오죽하면 어릴 적 친구가 넌 애들답지 않았다 뭐 그런식. 뭘 해도 별 의욕도 없고... 어릴 때주터 세속적인 걸 경멸하고 (지금은 세속적인 성공한 사람들 다 리스펙) 늘 현실에 발을 닿지 않고 살고 상상속 친구가 있죠. 사회생활은 그나마 학창시절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그래도 책임감과 인정욕구는 좀 있어서 일못한다는 얘긴 죽어도 듣기 싫어서 일은 인정받는 일인데, 그게 또 뭐 대단한 진급이나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맡은 바를 잘해낸다 정도. 저 같은 infp에게 최악은 사업인거 같아요. 사회생활은 푸쉬도 있고 책임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일을 하지만 사업은 내가 안 하면 그 만큼 못벌고 누가 뭐라는 건 아니니가... 진짜 게으르게 되고 치열함이란 1도 없어서 망할 수밖에... 지금 당장 이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을 더 버는 걸 아는데도 안 해요 ㅜ.ㅜ
    예술계와 일반 사회 생활 경계에 늘 있어요. 하고싶은 일은 죄다 돈 못버는 일들 ㅜ.ㅜ

  • 19. ..
    '21.9.30 9:21 AM (223.39.xxx.187) - 삭제된댓글

    intp 인데 저도 센스있는 정치질에 취약하고 특유의 조직집단문화 힘들어요. np유형 여자들은 stj 남자랑 결혼하면 안정적으로 잘 살더군요. 꼼꼼하고 집안일 육아 잘 한대요.

  • 20. ㅇㅇ
    '21.9.30 9:22 AM (175.223.xxx.182)

    사람들이 우와 해주는것보다
    나한테 맞는일 할때 충족감을 느껴요
    근데 성과가 없으면서 현실적이지 않으면 사람들이 가끔 우습게 보길래 저같은 경우 공부나 직업적인 노력을 많이했어요
    뭣도 없으면서 사람 급나누고 속물적인 사람들보면 우습죠
    남의 눈이 전부인 사람
    stj가 범생이들이 많아요 그나마 istj는 나대거나 남을 푸쉬하지는 않는데 estj는 그저 추진 성과에 꽂혀있음
    타고난 사업가

  • 21. 아이고
    '21.9.30 11:04 AM (106.246.xxx.196)

    ◎ 잔 다르크형이라 불리는 이유 ◎
    왜 "잔 다르크" 형인지 궁금해할 수도 있는데, 바로 본인이 원하는 이상향의 세계를 천천히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어서 그렇다.[2] INFP 개개인마다 인생의 목적은 다르지만, 사회적인 관용을 좋아하는 면에서는 공통된다. 물론 이들도 기본적으로 사람이라 호불호는 마음속에 있다.

    ◎ 사회적 위치 및 대외 활동 ◎

    감정적이고 즉흥적인 면이 강해서 편해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누구하고든 깊게 어울리기가 조금 힘들고 독고다이를 많이 하는 성격. 그래도 공감 능력은 있어서 다른 사람의 체면을 생각해서 편을 조금 들어주면서 나름대로 중재자의 역할을 잘하며,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되면 인간관계에서 본인의 정서를 온전히 드러내려는 경향이 있어 비슷한 공감대에 한번 친해지면 매우 깊게 어울릴 수도 있는 유형이다. 성격상 가장 어울리는 직업군 자체가 작가, 미술가, 사진가, 디자이너 등인 사실에서도 볼 수 있듯 경제적으로는 평균적으로 볼 때 조금 빈약한 편이고 집에서 가족들하고 지내는 경우도 많다. 나름대로 화목한 환경이 갖추어진 사회에서라면 이들은 스트레스도 최대한 덜 받으면서 꾸준히 일을 하며 돈을 잘 버는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상처를 쉽게 받는 편이며, 본인 스스로를 센스 있는 위선으로 포장하며 이득을 취하는 영악함, 윗사람한테 아부하는 능력, 또 본인의 권리가 침해당했을 때 용감하게 화도 낼 줄 아는 강인한 성향이 없다.[3] 애초에 개인적인 가치를 중시하고 스스로의 이상향을 향해 달려나가는 이들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본인의 도리를 철저히 하거나, 여러 사람들하고 정치를 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영 미덥지 못할 수 있다.

    INFP 직장인들은 마음속으로는 예민하지만, 겉보기에 약간 개성파스럽고 상당히 친절하며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공적인 공간에서는 나름대로 빼어난 교섭 능력도 보여준다. 인간관계에 적극적이지는 않으나 평상시에 포용력이 좋고 주변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부조리를 강요당하거나 다른 사람한테 휘둘릴 경우 거부감을 표출하든지 아니면 마음속으로 곱씹다가 그 직장을 그냥 떠나버리는 경우도 많다. 낭만이 많은 성격이라 휴식 시간에 정적인 취미를 잘 즐기며, 본인 혼자서 하는 관심 분야에 취미생활이 하나씩 있는 경우가 많다.

    자기 중심성(自己中心性)의 양면성이 있다. 기본적으로 감정형(F) 특성상 판단에 있어 '인간의 정서', '인간 중심의 가치', '인류애' 등을 지향하기에 타인 배려 성향도 다분하지만, 개개인의 정서와 가치관을 '유보'하려 하는 주기능인 Fi(내향 감정)이 불건강하게 발현된다면 이기적이고 차가운 면모를 보일 수도 있다.[4] 이해심이 많고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고,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찾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 현실에 대한 적응력을 조금이라도 높이려면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겉보기 특성은 공상적이며, 인간관계에서 타인을 직접적으로 지배하려는 성향이 없고 뒤에서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 주기도 한다. 사회에서 외면된 소수자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면서 뒤에서 눈물을 흘린다. 또한 이상주의적인 면모가 강한데다 가장 감정적인 유형이어서 본인의 가치관을 위해서는 때로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들어 싸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불건강할 경우 본인 스스로가 정해 놓은 가치관의 노예로 살며 싸우고 현실을 회피하는 경우도 생긴다.[5] 하지만 내향성 I가 더욱 강한 일부 INFP들의 경우 좀처럼 불호 취향에 대해서 겉으로 드러내는 일은 없으며, 대신 뒤에서 철저하게 본인이 원치 않는 사항에 대해서 비폭력 불복종을 하는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6]



    저도 INFP 인데..
    오랜만에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얼마전에 [다른사람에게 휘둘리고 곱씹다가] 직장 때려친 1인임 ㅋㅋㅋㅋㅋ

  • 22. ...
    '21.9.30 11:28 AM (61.99.xxx.199)

    댓글 중 몇몇 분은 너무 다 내 얘기라 소름 끼치네요. 본인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통찰하는 글솜씨도 놀랍고요. 사실 잔다르크형에 대한 분석은 나와 동떨어진 내용도 있고 코에 걸면 코걸이 같긴 한데 이렇게 infp 성향인 분들의 특성을 읽다보면 이 테스트가 꽤 신빙성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23. 딸이
    '21.9.30 1:18 PM (106.102.xxx.5) - 삭제된댓글

    외향적인 enfp인데요
    대책없어요
    돈도 즉흥적으로 쓰고 판단도 그 때 그 때 내키는대로 하고
    평생 내가 지켜줘야 거지 꼴 면할 거 같아요
    친구들은 편하다고 좋아하는데 엄마는 힘드네요

  • 24. dd
    '21.9.30 4:17 PM (61.80.xxx.210)

    동생이 전형적인 INFP.어릴때 부터 공상 책보는거 엄청 좋아했고 ..소설류 ..잘 풀리면 작가 같은걸로

    나갈줄 알았는데 ..사회생활 얽매이는거 집단생활 이런거 못해요 ...대학 멀쩡히 나와서 평생 백수에요 (다행

    집에 돈이 좀 있어서 ㅠ)

    결혼은 아예 생각도 없고 ..사람 인간관계 스트레스 받아함 ..근데 희안하게 소시적에 연애는 좀 했더라구요

    ㅎㅎ 낮과밤이 바껴서 밤에 책보고 영화보고 ..본인 적성에 딱 맞다네요 ..

    전공도 여기서 딱 언급된 INFP 들이 많이 간다는 쪽으로 했어요 ..아마 평생 그리 살듯 ..뭐 본인이 행복하다

    니..나는 자연인이다 ..도시판이에요

  • 25. ㅎㅎㅎ
    '21.11.3 4:24 PM (218.237.xxx.203)

    infp들 반갑습니다

  • 26. ,,,,
    '22.7.13 1:08 AM (118.221.xxx.159)

    인프피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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