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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보면 시가에 잘하는 친구들

... 조회수 : 6,323
작성일 : 2021-09-30 08:37:25
물론 유산을 많이 받은 친구도 있지만
하나도 안받아도 시가에 잘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 친구들 보면 시가에 뭘 받아서 시부모가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천성이
그래요. 시가랑 안좋은 친구들도 보면 82에 나오는 극한 사연은 없지만 천성적으로 예민해요. 누가 얘기 하면 하나하나 꼽씹고 분석하고
저 시부모는 며느리에게 하는거 보면 죽도 한그릇 못얻어 먹겠다 싶은데 며느리가 천성이 착해서 대우 받고 살고 그래도 불쌍해 할려고 하고요. 어떤 시부모는 저정도면 잘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도 며느리가 불평불만 많은거 보면 아내에게 잘하는 남자 내가 아닌 누굴 만나도 그렇게 잘할 남자다 하듯 며느리 시모도 그런것 같아요
IP : 39.7.xxx.188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9.30 8:39 AM (39.7.xxx.252)

    본인피곤한팔자죠 다의미없는데

    우리딸안그러길..

  • 2. 영통
    '21.9.30 8:39 AM (106.101.xxx.240)

    팀장으로서 공감요.
    부서원들도 그래요.

  • 3. 어휴
    '21.9.30 8:39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걍 자빠져 자세요.
    잠이 안와요?
    그럼 나가서 줄넘기라도 하든가.
    아침부터 개소리 하지 말고.

  • 4. 아휴님
    '21.9.30 8:42 AM (211.246.xxx.207)

    입에 걸래 물었어요? 신고하겠습니다

  • 5. 어휴
    '21.9.30 8:44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대가리에 똥찼어요?

  • 6. 인간관계
    '21.9.30 8:44 AM (119.198.xxx.121) - 삭제된댓글

    어차피
    기브 앤 테이크
    받을 유산 없어도
    인간적으로 잘해주시고 며느리 아낄줄아는 시부모라면 잘 해드리죠.
    냉대하고 갑질?해도
    받은게 있고 더 나올 유산 있는걸로
    성실히 드나드는 사람도 있겠죠.
    두 경우는 제 주변에 있는 일이라

  • 7. 122.34.***.137
    '21.9.30 8:46 AM (39.7.xxx.83)

    캡쳐했습니다.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할게요 기다려요

  • 8. 맞아요
    '21.9.30 8:47 A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

    천성이 그런 사람들은 받은거 받을거 없어도
    남편의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성심껏 대하더라고요
    심성이 고은거죠
    그런집들 보면 애들도 유순하더라고요

  • 9. 보통
    '21.9.30 8:47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시가에 잘하는 사람 있는데 테레사 수녀급 아닌 이상은 조건이 너무나 열악하고요. 강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더군요.
    여기도 돈 없는 남자 결혼할까요? 제가 돈을 좀 버는데 남친이 너무 잘해주고 너무 착해요...그러잖아요. 그럼 돈없으니 착해야죠. 평생 앵벌이 되나요. 관두세요. 뭐 그런 답 달리죠.
    살아남기 전략이고요. 조건 되는 사람이 배우자 부모의 이유없는 히스테리와 잔소리 다 받아가며 억지로 사이좋은 고부관계 만드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 10. 보통
    '21.9.30 8:48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시가에 잘하는 사람 있는데 테레사 수녀급 아닌 이상은 시댁이나 남편에 비해 조건이 너무나 열악하고요. 강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더군요.
    여기도 돈 없는 남자 결혼할까요? 제가 돈을 좀 버는데 남친이 너무 잘해주고 너무 착해요...그러잖아요. 그럼 돈없으니 착해야죠. 평생 앵벌이 되나요. 관두세요. 뭐 그런 답 달리죠.
    살아남기 전략이고요. 조건 되는 사람이 배우자 부모의 이유없는 히스테리와 잔소리 다 받아가며 억지로 사이좋은 고부관계 만드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 11. 전형적인
    '21.9.30 8:49 AM (118.221.xxx.161)

    가해자마인드네요, 결국 너의 상황이 나쁜것은 네가 예민하고 성격나빠서 그러하다~ 이런 논리네요
    님이 극한 상황을 모르고 평생 꽃밭에서만 살아서 이런 생각을 하신다면 님 환경에 감사하시기 바래요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이런 글을 쓰신다면, 님 주위에 계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야 할듯요

  • 12. 보통
    '21.9.30 8:51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시가에 잘하는 사람 있는데 테레사 수녀급 아닌 이상은 시댁이나 남편에 비해 조건이 너무나 열악하고요. 강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더군요.
    여기도 돈 없는 남자 결혼할까요? 제가 돈을 좀 버는데 남친이 너무 잘해주고 너무 착해요...그러잖아요. 그럼 돈없으니 착해야죠. 평생 앵벌이 되나요. 관두세요. 뭐 그런 답 달리죠.
    살아남기 전략이고요. 조건 되는 사람이 배우자 부모의 이유없는 히스테리와 잔소리 다 받아가며 억지로 사이좋은 고부관계 만드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특히 학력되고 직업 좋은 사람이 까탈스런 배우자 부모에게 순둥순둥 뭐든 ok다 받아주는 사람 남녀 통틀어 드물죠.

  • 13. 보통
    '21.9.30 8:52 AM (118.235.xxx.11)

    시가에 잘하는 사람 있는데 테레사 수녀급 아닌 이상은 시댁이나 남편에 비해 조건이 너무나 열악하고요. 강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더군요.
    여기도 돈 없는 남자 결혼할까요? 제가 돈을 좀 버는데 남친이 너무 잘해주고 너무 착해요...그러잖아요. 그럼 돈없으니 착해야죠. 평생 앵벌이 되나요. 관두세요. 뭐 그런 답 달리죠.
    살아남기 전략이고요. 조건 되는 사람이 배우자 부모의 이유없는 히스테리와 잔소리 다 받아가며 억지로 사이좋은 고부관계 만드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특히 학력되고 직업 좋은 사람이 당연히 생각이 많고 민감한데 까탈스런 배우자 부모에게 순둥순둥 뭐든 ok다 받아주는 사람 남녀 통틀어 드물죠.
    연세가 어찌 되길래 이렇게 자존감 떨어지는 소리를 하시는건지...

  • 14. ㅎㅎㅎㅎ
    '21.9.30 8:53 AM (180.67.xxx.163)

    ㅎㅎㅎㅎㅎ

    착해서 그런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오래가진않아요

  • 15. 보통
    '21.9.30 8:54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저 이정도로 사이버 수사대 신고라니...
    사이버 둥절

  • 16. 보통
    '21.9.30 8:54 AM (118.235.xxx.11)

    저 정도로 사이버 수사대 신고라니...
    사이버 둥절

  • 17. 신고
    '21.9.30 8:55 AM (175.223.xxx.229)

    할수 있어요. 같이 사는 남자가 그쪽일해서

  • 18. ..
    '21.9.30 8:55 AM (110.70.xxx.140)

    (122.34.xxx.137)은 82 물흐리려고 들어온듯

  • 19. ...
    '21.9.30 8:56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이런 단편적인 소리는 아이큐가 낮은 사람들이 하는건데 ㅎㅎ
    귀여우시네요

  • 20. 낚시
    '21.9.30 8:59 AM (220.73.xxx.22)

    누가봐도 욕할만한 글을 적어놓고
    욕하면 신고하네요
    신종 낚시인가

  • 21. ...
    '21.9.30 9:03 A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인생편한길만 걸어오셨나보네요
    지인하나가 워낙밝고순했어요 친구도많고.
    결혼초기에도 시댁에잘했어요 시댁식구들 자주만나고.
    근데시부모 시누들이 점점 진상짓하고 눈치없이 말함부로해서상처주고 그런것들이점점심해지니 며느리도 점점 변하더군요 시댁에대해선 부정적이되고 예민해지고 날이서더라구요 심지어 머 보태준것도없는 시댁이 더 시댁대접받으려하니 옆에서봐도 진상시댁이더라구요 그런시댁만나면 당연히 안그러던사람도 예민해질수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지인은 시댁에잘해요 명절은 본인집에서 다차리거나 음식싸가서 차려주고 생신때도 그렇구요 병원도모시고다니고
    근데알고보니 친정은완전가난해서 개털인데 시댁은 엄청부자
    시댁덕에 강남에서 떵떵대고살거든요 본인은 평생전업주부구요 그러니 당연히 머리조아리고 납작엎드려 살아야겠다싶더군요
    님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아니랍니다
    인생공부 좀더하고오시길

  • 22. ...
    '21.9.30 9:03 A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든든하시겠어요.
    신고할수있는 남편 두셔서.

  • 23. ...
    '21.9.30 9:04 A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님 꼭 신고해주세요! 후기도 올려주세요.
    운영자님, 저런 욕하는 사람들 정말 강퇴 좀 안되나요?

  • 24. ㅇㅇ
    '21.9.30 9:04 AM (223.33.xxx.55)

    주변에 시댁과 관계 괜찮은 애들 특징이
    -애가 아직 없거나 (그럼 시부모도 크게 바라는게 없음)
    -본인이 엄청나게 큰 흠이 있거나

  • 25. 전형적인
    '21.9.30 9:0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가해자마인드222
    주체성과 자기애가 부족해 나를 함부로 하는데도 휘둘리며 사는것과 유순함은 구별하세요.
    사람관계는 다 상대적인 거예요.

  • 26. 전형적인
    '21.9.30 9:06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가해자마인드222
    자존감이 낮아 나를 함부로 하는데도 휘둘리며 사는것과 유순함은 구별하세요.
    사람관계는 다 상대적인 거예요.

  • 27. 글쎄요
    '21.9.30 9:07 AM (211.212.xxx.141)

    그래도 욕하면서도 시가에 잘하는 며느리들의 90프로 이상은 돈을 지속적으로 받고 유산도 받는 경우던데요.
    나를 모욕하는데다가 받을 것도 없는데 잘하는 사람 정상은 아니죠.가스라이팅에 길들여졌다거나 그런 거 아니겠어요? 남녀를 떠나서

  • 28. ...
    '21.9.30 9:09 AM (220.122.xxx.141)

    원글님 꼭 신고하세요!
    저런 댓글다는 사람들이 82를 비롯한 웹상의 모든 자유게시판의 수준을 낮게 만드는 거예요.

    자신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얼굴 안보이고 익명이라고 저렇게 답니까?
    어휴...

  • 29. 시가에 잘하는?
    '21.9.30 9:10 AM (220.73.xxx.22)

    아들과 결혼한 여자에게 육체적 감정적 노동을 요구하는
    뻔뻔한 프레임은 언제까지 여자의 인간성으로
    연결되어야 하는건지....

  • 30.
    '21.9.30 9:10 AM (1.234.xxx.84) - 삭제된댓글

    원글님 틀린 소리 한거 없는데요 뭘.
    똑같은 시부모 밑의 며느리 입에서도 같은 소리 안나오잖아요. 천성이 피해의식 많고 못된 여자들은 며느리 돼서도 또 시어머니 돼도 똑같이 주변 사람 피곤하게 하는거 아니겠어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똑같겠구요. 아들이 성품 무난한 반려자 만나서 비슷한 준거집단 안에서 살게 되길 바랄 뿐이죠.

  • 31. 동감
    '21.9.30 9:12 AM (59.6.xxx.23)

    전 동감하는데요!! 물론 상대적으로 시댁이 나에게 나쁘게 대해 나도 그렇게 하는 경우도 많고 며느리가 개차반이어서 시댁과 틀어진 경우도 있겠죠. 근데 여튼 개인의 품성에 따라서도 시댁과 관계도 달라진다는거는 맞는 말 아닌가요? 시댁에 의해서만 내 품성이 바뀌었다? 글쎄요.. 정도의 차이는 생기겠지만 바뀌지는 않는거죠..

  • 32. 이런 생각은
    '21.9.30 9:12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인간관계가 그정도의 폭이라서 그래요.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이상한 시부모 만난 사람을
    2~3명 정도 보니, 이런 생각 안하게되더라구요.
    물론 그런 이상한 사람은 10%미만이에요.
    그래도 그렇게 이상한 사람이 세상엔 있더라구요.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상황을 악화시키는 사람들도있지만
    정말 이상한 사람들도 있다는 걸 외우세요.

  • 33. 응??
    '21.9.30 9:17 AM (125.177.xxx.232)

    전 원글님 동의해요.

    원인과 결과가 있어서 그지 같은 시모 만나 극악스럽게 변한 며느리가 물론 매우 많지만, 천태만상이라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례를 저도 꽤 아는걸요.

    바로 우리 집안에도 있어요.
    제가 며느리 넷중 넷째 며느린데 그 중 둘이 좀 이상해요.
    시부모가 집사줘, 차사줘, 애 교육디 대줘, 그렇다고 오라 가라를 해, 시집살이를 시켜... 그런거 없는 좋은 분들인데 둘이 지랄발광을 떨어요.
    제가 시모 편찮으실때 1년 넘게 모셨는데, 딱 일주일 모신 그 둘중 하나가 저한테 전화해서 너무 힘들었다고 얼마나 징징댔는줄 아나요? 저 미쳐 돌아가시는 줄..
    그냥 천성이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예민하고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 34. 테레사
    '21.9.30 9:20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윗분은 테레사급이네요. 아픈 시모 1년 모시니...
    이런 분은 천상계고요. 속세에서 요구하면 안될 성품이죠.

  • 35. 테레사
    '21.9.30 9:21 AM (118.235.xxx.11)

    윗분은 테레사급이네요. 아픈 시모 1년 모시니...
    이런 분은 천상계고요. 속세에서 요구하면 안될 성품이죠.
    근데 친부모도 형제한테 똑같이 안대하는데 모를 일이에요.
    언니가 기억하는 부모님과 내가 기억하는 부모님이 다르더라고요.

  • 36. 맞아요.
    '21.9.30 9:33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똑같은 일도 다 성정대로 대응하는거죠.
    그걸 보고 지 복이네.
    밥을 알아보네 표현하는거구요.

    안타까운건
    그 순딩이 며늘. 순딩이 시부모죠
    갉아먹는 인간들은 안봐주더라구요.

  • 37. 저 위에
    '21.9.30 9:41 AM (121.162.xxx.174)

    원글님이 말한 타입이 예를 보여주네요 ㅋ

  • 38. ㅁㅁㅁㅁ
    '21.9.30 9:45 A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시가랑 안좋은 사람늘 상처주면 좋아요?

  • 39. ㅁㅁㅁㅁ
    '21.9.30 9:46 AM (125.178.xxx.53)

    전형적인 가해자마인드333

    자존감이 낮아 나를 함부로 하는데도 휘둘리며 사는것과 유순함은 구별하세요.
    사람관계는 다 상대적인 거예요.222

  • 40. ㅁㅁㅁㅁ
    '21.9.30 9:48 AM (125.178.xxx.53)

    아들과 결혼한 여자에게 육체적 감정적 노동을 요구하는
    뻔뻔한 프레임은 언제까지 여자의 인간성으로
    연결되어야 하는건지....2222

  • 41. ...
    '21.9.30 9:51 AM (125.176.xxx.76)

    사이버 수사대가 한가한 곳입니까?
    사이버 둥절

  • 42. ㅋㅋ
    '21.9.30 10:18 A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여기 보면 나이들이 있어서 그런가 허구한 날 맨날 신고한다는 분들 계신데 넘 웃김ㅋㅋㅋㅋ
    님이 여기서 님 신상 까고 글 썼다면 그때 악플 달리면 신고해도 되는데
    아이디조차 공개 안되는, 님이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 익명게시판에서 님한테 백날천날 부모욕 자식욕 패드립 해도 신고 씨알도 먹히지않아요
    앞으로 글 쓸 때 어디 사는 ㅇㅇㅇ정도는 밝히고 글 쓰시면 악플 신고 가능하세요~~~

  • 43. ㅋㅋ
    '21.9.30 10:21 AM (118.235.xxx.85)

    여기 보면 자꾸 뭘 신고한다는 분들 계신데 넘 웃김ㅋㅋㅋㅋ
    님이 여기서 님 신상 까고 글 썼다면 그때 악플 달리면 신고해도 되는데
    아이디조차 공개 안되는, 님이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 익명게시판에서 님한테 백날천날 부모욕 자식욕 패드립 해도 신고 씨알도 먹히지않아요
    앞으로 글 쓸 때 어디 사는 ㅇㅇㅇ정도는 밝히고 글 쓰시면 악플 신고 가능하십니다
    나야말로 블로그 운영하면서 사이버 신고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아는 사람ㅋㅋ

  • 44. ,,,
    '21.9.30 10:28 AM (39.7.xxx.29)

    이거 욕했다고 신고 해봤자에요 가짜뉴스는 신고 가능한데 그냥 욕 하는 건 특정성 성립이 안 되거든요
    근데 원글님 주장대로라면 시댁에 못 하는 사람은 시댁 식구 인성에 상관없이 예민한 사람이라는건데 전형적인 가해자 마인드죠 33333

  • 45. 궁금
    '21.9.30 10:39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처가일이라면 자빠지고 너무 잘하는 사위된 아들 둔 부모님도
    아...내가 아들을 바른 품성으로 잘 키웠구나 싶으신지
    아님 저런 호구 녀석 싶으신지

  • 46. 궁금
    '21.9.30 10:40 AM (124.5.xxx.197)

    처가일이라면 엎어지고 자빠지고 사위된 아들 둔 부모님도
    아...내가 아들을 바른 품성으로 잘 키웠구나 싶으신지
    아님 저런 호구 녀석 싶으신지

  • 47. 사이언스
    '21.9.30 10:44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122.34 왜 저런대요?
    원글 수긍이 가는구만.

  • 48. 댓글들
    '21.9.30 10:55 A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이런저런 주제로 글 쓰는 게시판인데..
    저런 욕설로 댓글을 달고..
    원글이 신고한다하니 신고한다고 비아냥거리고..
    그럼 욕먹고 가만있나요?

  • 49. ......
    '21.9.30 11:18 AM (61.98.xxx.105)

    층간 소음 피해자 대부분은 아주 예민한 사람들이다, 대범하고 선한 인성의 사람들은 그래도 이웃과 잘 지내더라~ 이렇게 말씀하시면 게시판 난리날 듯...

    물론 극소수의 층간 소음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웬만한 생활 소음에도 난리치는 사람들이요. 하지만 그 극소수의 사람들을 보고, 쉽게 일반화하면 곤란하겠지요.

  • 50. 전형적
    '21.9.30 11:34 AM (14.36.xxx.233) - 삭제된댓글

    가스라이팅마인드. 원글님 무서운 분이시네....
    예민하건말건 가해자 피해자 존재하는데 피해자가 예민하다고라...

  • 51. 구업
    '21.9.30 12:19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신기하게도 본인이 안 겪었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자식이든 누굴 통해서든 이해하게 되던데...
    본인은 나중에 며느리 예민탓하면서 시애미짓 하지 마세요.

  • 52. 전형적인 가해자
    '21.9.30 1:50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아들과 결혼한 여자에게 육체적 감정적 노동을 요구하는
    뻔뻔한 프레임은 언제까지 여자의 인간성으로
    연결되어야 하는건지....4444

    여자들 스스로 참 답없다
    차도르 쓰겠다고 시위 했다던 어느나라
    여대생들 뉴스 보는것같은 갑갑함과 비슷

  • 53. ㅁㅁㅁㅁ
    '21.9.30 3:41 PM (125.178.xxx.53)

    왕따당하는 애는 이유가 있다

    남편한테 쳐맞는데는 이유가 있다

    층간소음은 아랫집이 예민한게 문제다

    이런얘기죠?

  • 54. ㅇㅇ
    '21.10.1 4:51 PM (222.99.xxx.65)

    아들과 결혼한 여자에게 육체적 감정적 노동을 요구하는
    뻔뻔한 프레임은 언제까지 여자의 인간성으로
    연결되어야 하는건지....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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