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부정맥 증상이 있는데 진료 받아보자고해도 자긴 아무런 통증도 없고
이상이 없다고 싫다네요..(본인은 어려서부터 원래 그랬다고)
제가 잘때 항상 남편 가슴에 손을 얹고 자는데 가끔 심장이 엄청 빨리 뛰더라구요
맥박이 빨리 뛸때 혈압기로 재보면 170~180 나오구요
항상 그런건 아니고 두달에 한두번 그런것 같은데 남편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얼마전 차이나는클라스를 보니 부정맥이 급사할수도 있는 무서운 병 같아서
이번에 무조건 병원 데려가려는데...
혹시 부정맥으로 진단받기전 들어놓으면 좋은 보험이 있을까요?
참고로 그 흔한 실비보험도 없습니다. 나이는 40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