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광고를 선전이라고..
80년대 똘이장군 시절에 하던말 아니었나요..
고딩아들도 웃어요.
선전이래...하면서...
남편은 과거에서 살거싶은가봅니다
위크엔드 맥그리거 입던 시절
1. ....
'21.9.29 2:47 P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같은 말 아닌가요?
둘 다 일상적으로 같이 쓰는 말이라고 생각되는데..2. 전공자
'21.9.29 2:48 PM (106.102.xxx.137)광고 전공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선전이라고 지칭해도 그냥 흘려 듣습니다.
홍보, 광고, 선전을 정확하게 알고 구분해서 사용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3. ㅎㅎ
'21.9.29 2:48 PM (211.243.xxx.3)틀린말은 아닌데 옛날말? 이라해야되나.. 저는 브랜드를 메이커.라고 하는게 좀 센스없어보이더라고요..
4. ᆢ
'21.9.29 2:48 PM (117.111.xxx.104)다른뜻으로 알아요
상업적인건 광고
이념적인건 선전5. 하하
'21.9.29 2:50 PM (203.247.xxx.210)선전
광고
홍보
커뮤니케이션6. 저
'21.9.29 2:50 PM (198.90.xxx.30)사람들 안 만나고 티비도 안 보고 한국말이 생각 안나서
디스 하지마라고 하는 말이 생각 안나 쪽 주다라고 말했다고 진짜 엄청 구박 받았어요. 몇년생이냐고 민쯩 까라는 말까지7. 디오
'21.9.29 2:50 PM (175.120.xxx.173)유의어인데
그다지 웃을만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웃음이 많으신가봅니다...8. ㅁㅁ
'21.9.29 2:51 PM (121.132.xxx.60)예전 쓰던 말이라 바꾸기 어려운 듯요
어쨌든 웃음을 줬으니 됐죠~9. 음
'21.9.29 2:52 PM (61.74.xxx.175)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는 광고를 선전이라고 했었어요
지금 들으면 북한이나 하는 말 같이 느껴지지만요10. ..
'21.9.29 2:56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게임을 오락이라고 하는것도 같은 이치죠..ㅎ
11. ... .
'21.9.29 2:56 PM (125.132.xxx.105)전에 제가 광고 그러니까 cf 라고 누군가 고쳐줬던 생각이 나네요.
선전하면 뭔가 공산당이 생각나긴 해요 ㅎㅎ12. 저도
'21.9.29 2:56 PM (122.36.xxx.234)그쪽 전공자인데 그런가보다 합니다^^
13. ...
'21.9.29 3:04 PM (114.205.xxx.69)울집은 엘리베이터를 에레베타 ㅋㅋㅋ
14. ..
'21.9.29 3:06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오락ㅋㅋ 진짜 오랜만에 들어봐요
옛날 느낌 나는 단어
킹카, 퀸카, 텔런트...ㅋㅋ15. 낙천아
'21.9.29 3:14 PM (112.171.xxx.190)73년생 저도 가끔 선전이란 말이 나와요 ㅜㅜ
16. ㅇㅇ
'21.9.29 3:16 PM (110.12.xxx.167)선전 전축 탤런트 50대이상은 어릴때 흔하게 쓰던 말이죠
방송에서도 쓰던말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안쓰기 시작한거지
잘못된말은 아니죠
차표 열쇠 부엌 목욕탕 그런말들도 안쓰니 사라진거지
틀린 말은 아닌데
쓰면 옛날사람이 되버리는거17. 음
'21.9.29 3:20 PM (61.74.xxx.175)호프, 나이트....
뭐 이런 말도 사라졌죠?
카톡 보낼때 물결 쓰면 옛날 사람인거 인증하는거라고 해서 안써보려고 노력했는데
글이 안써지더라구요 ㅎㅎ18. ..
'21.9.29 3:26 PM (117.111.xxx.140)전공자분들 교육좀 시켜주세요. 뭐가 다른건가용
그냥 옛날 말이라고 해서 웃긴건줄 알았는데 잘못 사용이라하시니 몰라서요19. 흠..
'21.9.29 3:3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내가 이상한건가
선전이라고 하는게 뭐가 어떻단건지..
익숙한 말 사용했다고 아직도 과거에서 살고 싶은가봐요..
솔직히 비약이 너무 심하네요.20. 흠.
'21.9.29 3:3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내가 이상한건가
선전이라고 하는게 뭐가 어떻단건지..
남편이 익숙한 말 사용했다고 과거에서 살고 싶은가봐요..
솔직히 비약이 너무 심하네요.21. 좀
'21.9.29 3:46 P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좀 가르져주세요.
저 75년생인데, 어릴 때 선전이라고 말 했어요.
그리고 탤랜트라는 말 사용 안 하나요?
선전
광고
홍보
마케팅
뭐가 다른지 알려주세요.22. ㅇㅇ
'21.9.29 3:56 PM (211.193.xxx.69)요즘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긴 한데
그 말이 그렇게 쪽을 주고 싶도록 웃긴 말인가요?
근데 그 집 아들도 엄마를 닮아가나 보네요
별거아닌 사소한 걸로 남 디스하거나 쪽 주거나 비웃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죠23. ㄴ그냥 웃기다는거지
'21.9.29 4:00 PM (39.7.xxx.31) - 삭제된댓글비웃는건 아니에요..붤 아이까지 들먹이며 그러나요..누굴 닮고ㅠ안닮고.. 이글이 그렇게 욕먹을일인가요??? 프로불편러네요..참.....에휴
24. ㄴ그냥 웃기다는거
'21.9.29 4:07 PM (39.7.xxx.31)비웃는건 아니에요..내남편을 비웃고 싶은 여자가 얼마나될까요.뭘 아이까지 들먹이며 그러나요..누굴 닮고ㅠ안닮고.. 이글이 그렇게 욕먹을일인가요??? 프로불편러네요..참.....에휴
별것도 아닌일에 공감못하고 악플은 꼬박꼬박 다는 본인 인성이나 뒤돌아보세요.25. ...
'21.9.29 4:1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패딩이라고 해야지 파카라고 하면 비웃음 당했어요
26. ...
'21.9.29 4:35 PM (223.38.xxx.178)저도 보통은 광고라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몇번 선전이라는 말이 나온적 있었어요
어릴때 많이 쓰던말이라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저장되어있다가 튀어나왔나봐요
아들이 배잡고 웃더군요
엄마 유관순이랑 같이 만세 부르고 고종황제 시대 살았냐고...27. 다꽝
'21.9.29 7:56 PM (122.35.xxx.120)남편이랑 주말에 짜장면 먹으러갔는데 먹다 중간에 남편이
여기 ‘다꽝 더 주세요~~’해서 순간 엄청 웃었어요28. 다꽝
'21.9.29 9:15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ㅎㅎㅎㅎ에서 빵 터짐
29. 다꽝
'21.9.29 9:16 PM (112.151.xxx.95)요즘 애들은 모를거예요
30. 칫
'21.10.1 12:42 PM (121.138.xxx.140)전공자들은 지적만 하고 설명을 안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