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많이 오른지역이라 그런지...
집을 사려면 대출을 받아야하고... 대출금 이자보다(원금아닌 순수이자)
같은집 월세로 나온집 월세가 더 싼데 그냥 월세 살까요?
직장, 아이학교등 이유로 이지역에 6년정도 거주해야해서.. 살까했는데.. 망설여지네요
1. 이미많이 올랐다 (지난 1년새 50프로이상 )
2. 오피스텔로 분류되어 취등록세 비싸다.
3. 오피라...하락시에 가격방어 못할거같다.(매도시 매수자 없을가능성)
갑자기 많이 오른지역이라 그런지...
집을 사려면 대출을 받아야하고... 대출금 이자보다(원금아닌 순수이자)
같은집 월세로 나온집 월세가 더 싼데 그냥 월세 살까요?
직장, 아이학교등 이유로 이지역에 6년정도 거주해야해서.. 살까했는데.. 망설여지네요
1. 이미많이 올랐다 (지난 1년새 50프로이상 )
2. 오피스텔로 분류되어 취등록세 비싸다.
3. 오피라...하락시에 가격방어 못할거같다.(매도시 매수자 없을가능성)
말고 예산에 맞는 아파트를 사시면 어떤가요
주변에 보니 월세살며
목돈갖고 있다가 .정권바뀌면
부동산 내림의 변화를 보고 집을 사겠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아파트는 이미 한채있어서요.
10년거주하던거... 전세주고 나왔어요..
그래서 오피스텔로 알아보는중이예요..
이지역 아파트는 너무 오래된구축이기도하고 너무너무 비싸서 살수가 없어요..
어차피 집은 하나는 있어야잖아요
대출이 되고 상황이 맞다면 사는 선택도 나쁘지 않다봐요
6년이나 살아야되고 이사비용 생각하면요
그때나 중간에나 아니다 싶음 파셔도 되고 오피스텔 폭락이라던지 변수가 있어도 어차피 살집은 있어야하는거니 오피스텔서 거주한다 생각하심 되죠
그때 덜손해인 쪽으로 정리하면 되니까요
취등록세도 생각하셔야 할 것 같아요.
월세 살것 같아요. 오피도 주거용 확실하면 주택으로 보지 않나요. 취득세등 이것저것 걸릴수 있고, 대출이자 보다 싸거나 비슷하면 그냥 월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