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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숙희씨의 일기장 - 24 뒤늦게 찾은 꿈

여니숙희 조회수 : 929
작성일 : 2021-09-28 20:15:2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6&num=3302583&page=1


짝꿍때문에 숙희님도 대선까지 바쁘시겠지만
뒷날, 숙희 여사님만의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IP : 223.39.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8 8:15 PM (223.39.xxx.1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6&num=3302583&page=1

  • 2. ...
    '21.9.28 8:18 PM (183.101.xxx.141)

    방금 mbc 나오셨는데...^^

  • 3. 감사합니다.
    '21.9.28 8:18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단발머리가 소녀스럽네요.ㅎ

  • 4. 초5엄마
    '21.9.28 8:31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

    전남개발공사는 김씨가 2013년 8월 서울에서 연 첫 개인전시회에서 문제의 그림 2점을 900만원에 구입, 골프장에 걸었다. 그 시기에 이낙연 후보자는 전남의 4선 국회의원 신분이었다. 전남개발공사는 경도 리조트와 골프장을 개관하면서 전시용 미술품이 필요했던 차, 지역작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림을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지역 4선 국회의원을 의식해 부인의 그림을 구입한 것이 아닌가하는 질문에 대해 이 후보자는 모르는 일이라며 "초청장을 보낸 적이 없다"고 잘라 답변했다. 전남개발공사 측은 초청장은 받지 않았으나 사장의 지시로 김씨의 그림을 구입한 사실을 인정했다. 서울에서 거주하는 지역 국회의원 부인의 첫 전시작품을 공사 사장이 알아서 챙긴 게 된다.

    그러나 당시 그림 구입을 주도했던 공사 관계자는 TV 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후보자 부인의 작품인줄 알고 구입을 결정했음을 밝혔다.

    '초청장이 왔고 연락을 받았으니까 가서 샀지

    어떻게 알았겠느냐'라는 관계자의 말에 더 믿음이 간다. 초청장 부분에서 진술이 엇갈리지만 소식을 받고 그림을 사준 것이 진실인 듯하다.

    그런데 개인이 아닌 공공기관이 심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전시회장에 찾아가 그림을 구입했다는 점이 아무래도 석연치 않다.

    서울에 살아서 지역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작가에게 '지역작가 배려 차원'이란

    변명을 붙이면 더 이상해진다.

    한 작가의 풍경화를 한꺼번에 두 점 구입해서 나란히 전시한 것도 상당히 드믄 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504347

  • 5. ㅇㅇㅇ
    '21.9.28 10:25 PM (122.36.xxx.47)

    일기는 일기장에나 썼으면 좋을텐데...
    퍼오기까지 하니, 더 거부감 생기네요.
    강요받는 듯해서 기분도 나쁘구요.

  • 6. ,,, bnn
    '21.9.29 8:16 AM (114.203.xxx.182)

    자서전같은느낌 거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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