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중에라도 전화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거든요
근데 어떤 지인들은 전화를 안해줄때가 있더라고요
그걸 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요
어느때는 하루지나서 카톡으로 연락을 하기는 하더라고요
움?
아는 사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문자보내요.
상대방이 못 받을 상황일 수도 있고 밤 늦은 시간일때도 있으니까
**하다 전화를 못받았다 무슨 일인지 지금 내가 전화해도 되느냐 이렇게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전화해도 된다고 답장이 오고 어떤 사람은 본인이 전화해요.
윗님 문자에 배려심이 엿보이네요
늦은시간이면 아예 다음날 연락하곤 했는데
저도 문자라도 남겨야겠네요
당연히 해야지요.
지인이면 하고.모르는 번호면 안해요
얼굴만 안봤을뿐...
오프라인에서 상대방이 말걸었는데 대꾸안하는거랑 같다고 생각 해요. 물론 지인인 경우에요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바빠서 전화 못받았다라는 문자라든지
어떤 사람은 전화 안한다고... 왜 안하냐고 물어보니 다시하겠지라고 대답하더라구요 ㅡ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하다 전화를 못받았다 무슨 일인지 지금 내가 전화해도 되느냐 이렇게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전화해도 된다고 답장이 오고 어떤 사람은 본인이 전화해요.
저도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