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팀 또 튀어 나옴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126977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로 큰 수익을 올린 '화천대유'와 그 관계사 '천화동인 4호' 투자자들이 1조 원 규모의 안양시 '박달스마트밸리' 사업에도 입찰을 시도한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KBS가 안양시의회를 통해 입수한 '서안양 친환경 융합 스마트밸리 조성사업' 일명 '박달스마트밸리' 참여의향서 접수현황 및 법인별 자료 열람 일시 자료를 보면, (주)엔에스제이홀딩스는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뒤 지난달 25일 가장 먼저 자료를 열람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법인 등기부 등본을 보면, (주)엔에스제이홀딩스는 대장동 개발사업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자산관리 회사인 화천대유의 관계사 '천화동인 4호'가 이름만 바꾼 같은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사내 이사는 남욱 변호사로 등재돼 있는데, 남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거액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인터넷상에 공개된 (주)엔에스제이홀딩스 기업 정보를 보면 경영진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의 가족과 화천대유 이성문 대표가 사장(대표)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기사
이재명,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본격 추진…“탄약고를 2022년 친환경 스마트 도시로”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5792
1. 와우
'21.9.27 10:14 PM (218.235.xxx.223)죄명이 통크다
경기도를 완전 다해먹고
대한민국까지 다 해먹겠다고
댸통령 하려는거구나
국민들은 한달에 8만원 주고2. ㅇㅇ
'21.9.27 10:17 PM (175.125.xxx.199)아주 간들이 배밖으로 나왔어요.
몇 번 재미보니까 못끊겠나보지3. 미네르바
'21.9.27 10:19 PM (222.97.xxx.240)한편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안양 만안구 박달동 총 310만㎡ 부지에
첨단산업과 자연환경, 상업·주거 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미래산업 육성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사용부지 확보를 위해 현재 자연녹지ㆍ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토지를 해제하고,
부지 내에 소재한 탄약고 등 각종 군사 시설들을
한곳의 지하시설로 모으는 등 다양한 현안들이 산재해 있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4. 여긴 심지어
'21.9.27 10:21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안양 군부재 부지더라고요.ㅠㅠ
와....진짜......
도지사가 전혀 몰랐다는 거 맞나요?ㅠㅠㅠ5. 와
'21.9.27 10:35 PM (203.218.xxx.68)엄청 해먹었네.
1조가 아니라 몇조 해먹었나봐요6. 이제
'21.9.27 10:37 PM (116.125.xxx.188)하다하다 군부대까지?
대단하다7. ..
'21.9.27 10:42 PM (222.235.xxx.104)아수라의 안남시가 안동 성남이 아니라 안양 성남으로 ㅎㅎㅎ
8. 미네르바
'21.9.27 10:48 PM (222.97.xxx.240)박달스마트밸리 사업은 안양시 박달동 일대에 있는 국방부 탄약대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320여 만㎡ 부지 가운데 3분의 1 정도에
부대 대체 시설을 설치해 국방부에 기부하고,
나머지 부지에는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스마트복합단지 조성 계획입니다.
공공과 민간이 각각 지분 50.1%와 49.9%를 투자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민관합동사업이며,
예상 사업비 규모는 1조 천억 원 정도로 파악됩니다.
1조1천억규모
맛있게 드시려고 하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