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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층간소음 살해사건

....... 조회수 : 7,758
작성일 : 2021-09-27 14:50:31
너무 무섭네요.
저도 현재 층간소음으로 굉장히 괴로워요. ㅠㅠ
밤낮없이 쿵쿵 대는 발망치 소리에
맨날 뭘 그리 고치고 무거운걸 옮기고 끄는지
아파트가 흔들릴 정도로 쿵- 쿵- 거리고 
암튼 거기다 한 술 더떠 얼마전부터는 개도 키워요.
얼마나 짖는지 ㅠㅠ
그럴수록 저도 아랫집에 혹시라도 나도 모르게
소음 내고 있진 않나 항상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서로서로 그렇게 조심하면 될텐데.. 
왜자꾸 저런 사건이 발생하는지..
끔찍하면서도 안타까워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629924
IP : 125.190.xxx.21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7 2:50 PM (125.190.xxx.212)

    https://www.nocutnews.co.kr/news/5629924

  • 2. ㅇㅇ
    '21.9.27 2:52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공동주택에 대한 개념이 아예 다르더라구요
    가해자는 공동주택이니 참아라
    피해자는 공동주택이니 조심해라

  • 3. ㅁㅁㅁ
    '21.9.27 2:53 PM (121.152.xxx.127)

    요즘 조현병자들이 윗집에서 소음난다며
    멀쩡한 윗집을 계속 괴롭히는 케이스 몇번 봤어요

  • 4. 에휴
    '21.9.27 2:54 PM (175.223.xxx.212)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래층 남자가 불쌍하네요.

  • 5. ...
    '21.9.27 2:54 PM (175.223.xxx.219)

    한 집에 6명이 살았으면 아랫집이 시끄럽긴 했겠네요.
    무섭.. ㅜㅜ

  • 6. ....
    '21.9.27 2:54 P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

    윗층에 인원 많은 거 보고 진짜 시끄러웠겠다 했음.

  • 7. ㅠㅠ
    '21.9.27 2:55 PM (110.35.xxx.110)

    175.223일베인가보네ㅠ
    졸지에 부모 잃은 어린 자녀들이 불쌍하지ㅠㅠ
    어찌 둘이나 죽인 살인자가 불쌍하냐ㅠ에휴

  • 8. ㅡㅡ
    '21.9.27 2:55 PM (182.210.xxx.93)

    층간을 더 두껍게 만들도록 법으로 좀 정했으면 좋겠어요.

  • 9. ㅇㅇ
    '21.9.27 2:56 PM (110.12.xxx.167)

    층간 소음때문이란건 살인범의 주장이죠
    조현병일지 싸이코일지는 모르는 일이죠
    가해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기사화하는거
    문제있어요
    특히 피해자가 사망 했을때 해명도 못하는데

  • 10. ㄱㄴㄷ
    '21.9.27 2:58 PM (58.234.xxx.21)

    오랫동안 쌓여온 감정이 자포자기 상태로 폭발한거 같네요
    이전에도 여러번 다툼이 있었고....
    층간소음이 사람 미치게 하는게 있거든요
    정신병자 만들어요
    저도층간소음 문제 겪어봐서...넘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 11. 층고높으면
    '21.9.27 2:58 PM (112.154.xxx.91)

    집 둘러볼때 에어콘과 천장 사이의 간격을 유심히 보세요. 간격이 크면 층고가 높은거고 그런 집이 층간소음이 덜해요. 소리가 들려도 머리를 때리지는 않아요.

  • 12. ㅇㅇ
    '21.9.27 2:58 PM (125.176.xxx.65)

    ㅁㅁㅁ 님
    윗집 입장인거죠
    아마 저희 윗집도 저 정신병자 만들어놨을걸요
    지가 아랫집 괴롭히려 한짓은 생활소음으로 포장하고
    아랫집 미친년 만들기
    여러건 보셨다하니 직접 경험은 아니고
    윗집 지인에게 들은 자기 합리화일 가능성 큽니다
    맞장구치면서 합리화에 보태지 말아주세요

  • 13. ,,,,
    '21.9.27 2:59 PM (211.61.xxx.172)

    건설사들이 집 만 제대로 지어도 이런 사건이 덜 나지 않을까요. 답답하네요

  • 14. 기사에
    '21.9.27 3:00 PM (182.219.xxx.35)

    외조부모는 인근에 살면서 두아이들을 돌봤다 써있으니
    네식귔고 부부는 밤10시에 일마치고 온다는데
    거의 온종일 빈집인듯 한데 저녁시간 잠깐 시끄럽다고
    사람을 둘이나 죽이나요?

  • 15. ㄴㄴ
    '21.9.27 3:02 PM (175.114.xxx.241) - 삭제된댓글

    어린 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십대 자매 둘이 아이들 챙겨주러 온 노부부(왔다갔다 했겠죠) 그리고 40대 부모는 치킨집 운영하느라 집에 거의 있지도 않았을듯 한데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러웠을까요.
    소음이 있았다한들 누가 칼들고 찾아가서 찔러 죽여요.
    사이코패스 아니면 미친넘..

  • 16. ㅇㅇ
    '21.9.27 3:02 PM (106.102.xxx.12)

    낮에 집이 비어있는건 아무 영향이 없구요
    밤 10시면 그때 퇴근한 이도
    7시에 퇴근한 이도 다 쉴 시간인게 문제죠
    내 집에서 쉴 수 없다 편히 잘 수 없다 살인충동 납니다
    그 전에 이사가 현명했겠지만요

  • 17. ㄴㄴ
    '21.9.27 3:02 PM (175.114.xxx.241)

    어린 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십대 자매 둘에 아이들 챙겨주러 온 노부부(왔다갔다 했겠죠) 그리고 40대 부모는 치킨집 운영하느라 집에 거의 있지도 않았을듯 한데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러웠을까요.
    소음이 있았다한들 누가 칼들고 찾아가서 찔러 죽여요.
    사이코패스 아니면 미친넘..

  • 18. 윗층에
    '21.9.27 3:02 PM (175.124.xxx.180) - 삭제된댓글

    어르신들 살면
    층간소음 진짜 장난아니예요.

    자기들은 늙고 힘없어서 소음 안낸다고
    아래층 사람 정신병자 만드는데

    노인네들 잠도 없이 새벽에도 쿵쿵 거리고
    발망치로 온종일 쿵쿵 거리고
    식탁의자 끌고........

    진짜 미쳐요.

  • 19. 다시한번
    '21.9.27 3:03 PM (175.124.xxx.180)

    ㅁㅁㅁ 님
    윗집 입장인거죠
    아마 저희 윗집도 저 정신병자 만들어놨을걸요
    지가 아랫집 괴롭히려 한짓은 생활소음으로 포장하고
    아랫집 미친년 만들기
    여러건 보셨다하니 직접 경험은 아니고
    윗집 지인에게 들은 자기 합리화일 가능성 큽니다
    맞장구치면서 합리화에 보태지 말아주세요
    22222222222222




    낮에 집이 비어있는건 아무 영향이 없구요
    밤 10시면 그때 퇴근한 이도
    7시에 퇴근한 이도 다 쉴 시간인게 문제죠
    내 집에서 쉴 수 없다 편히 잘 수 없다 살인충동 납니다
    22222222222222222222

  • 20. ...
    '21.9.27 3:06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아랫층에서 소음 하소연하면
    가볍고 푹신한 슬리퍼신거나 발 뒷꿈치 들고 걸으세요.
    소리가 훨씬 줄어 들어요.

  • 21.
    '21.9.27 3:07 PM (118.235.xxx.165)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러웠냐고요?
    ㅉㅉㅉ
    윗층들 단골멘트네..
    ㅉㅉㅉ
    질린다 질려.

  • 22. ...
    '21.9.27 3:08 PM (152.99.xxx.167)

    요즘 아파트가 너무 부실한거 아닐까요
    저는 신축살다 30년 넘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요.
    예전에는 다른집 소음이 잘 들렸는데 요즘 너무 조용해요.
    우리아이들이 남아들이라 가끔 시끄러울수도 있다고 보는데 아래집 여쭤보면 전혀 소리안난다고 조용하다 합니다. 에어컨 타공할때 벽이 너무 두껍다고 하셨어요 옛날 아파트는
    새로지은 아파트가 부실한것도 원인중 하나인듯

  • 23. ㅇㅇ
    '21.9.27 3:10 PM (223.38.xxx.82)

    아랫층 남자도 낮에는 일을 나갈테니
    낮에 조용한거는 별로 도움이 안될거에요
    혼자 사는 사람이라 집안이 조용하니 적막한 밤에 윗층 소음이 크게 들렸을거구요
    쿵쿵 걷는소리라고 했으니 밤에 일 마치고 돌아온 식구들이 벌 의식없이 걸어다녔다면
    혼자 조용한 아랫층 사람은 아마 미치기 일보직전이었을거에요
    발망치 소리 진짜 사람 힘들게 해요

    위아랫집이 궁합이 맞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낮에 많이 집안에서 활동하고 일찍자는 윗집에
    맞벌이로 낮에 집이 비는 아랫집 이런 조합이 좋은데
    저 사건은 둘다 낮에는 비거나
    혼자 적막하게 사는 아랫집에 여러식구가 사는 윗집이라
    유난히 힘들었을듯

  • 24.
    '21.9.27 3:10 PM (61.100.xxx.43)

    늦게까지 일하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돌아다니고
    안봐도 비디오네요

  • 25. ..
    '21.9.27 3:11 PM (58.79.xxx.33)

    왜 살인사건도 나는 층간소음 해결책이 없는지. ㅜㅜ 브랜드신축사는데 진짜 미칠거같아요. 아파트 커뮤니티에 층간소음분쟁으로 난리도 아니거든요

  • 26. 기사만으로는
    '21.9.27 3:13 PM (180.65.xxx.254)

    모르는거에요 진짜.
    직장동료가 밑에 층에 싸이코 노부부만나서 진짜 맘고생하더라구요.
    집에 없는 시간대인데 너는 몇시 몇분에 문을 쾅 닫았어 라는 식의 문자 폭탄에 쌍욕에..막...아니라고 증명해도 안믿고 말이 전혀 안통하는거 보고
    와.. 이게 층간소음은 위아래층 다 잘만나야되는구나 싶었어요.

  • 27. ㄱㄱ
    '21.9.27 3:16 PM (183.99.xxx.254)

    온종일 빈집이요?
    밤10이후 부터 소음시작인거죠.
    집앞에 짐 저리 주욱 늘어놀 정도면
    그리 타인배려 안했을듯
    윗집이 학원강사부부와 애둘 돌봐주는 할머니가 계셨는데
    낮에는 애둘이 뛰고 밤10시 이후는 부부 발망치에 시달리고 새벽 2시에도 자다가 깨곤 했어요.
    안당해 보면 모르는데 암튼 두가족 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건설사 층간소음 없는 기둥식으로 지어라
    돈만생각하지 말고

  • 28. ...
    '21.9.27 3:18 PM (211.211.xxx.176)

    치킨집운영하면,

    주로 밤12시쯤 퇴근일텐데...
    그때부터 집안일(저녁설거지, 빨래 등)하고 그러면...소음은 낮보다 더 심하게 느껴지죠.
    고요한 시간이니까.

    저희 윗집이 그 시간에 퇴근해서..(현관문이 부서질정도로 쾅 닫아서 알아요.)
    쿵쿵 거리고 돌아다니다, 안마의자 20분 작동하는데요.

    정말 소음 심해요.

  • 29. ㅇㅇ
    '21.9.27 3:23 PM (110.12.xxx.167)

    어린 자녀있는 부부를 칼로 찔러 죽이고
    60대 노인들까지 찔러 부상입힌 사람을 옹호하다니
    아무리 층간 소음이라도 흉기 미리 들고가서
    4명을 찌르고 어린아이들을 고아로 만든 사람을
    편들고 이해하는 글들은 이해불가
    진짜 어떤이유인지는 알수도 없는건데

  • 30. 어쨌든
    '21.9.27 3:23 PM (222.100.xxx.14)

    어쨋든간에 살인이 정당화될 수 없다고 봅니다.
    본인 인생도 망치는 거잖아요
    남의 생명 빼앗기도 했지만
    본인도 15년 이상은 교도소 생활 확정이네요
    물론 그 정도 각오가 되어 있으니 사람 죽였겠지만요.

  • 31. ㅎㅎㅎ
    '21.9.27 3:29 PM (115.40.xxx.89)

    밤 10시에 어른 남자새끼 코끼리 발걷음 소리 안 겪어보면..낮에는 그 자식들이 다다다 쿵쿵
    이런 놈들은 층간소음에 대해 인지를 못함 오히려 지적하면 더 기분 나빠하고

  • 32. ....
    '21.9.27 3:31 PM (175.194.xxx.216)

    충간소음으로 인한 범죄가 점점 늘면
    시공사에서 아파트 지을때 잘지어야하는게 맞아요
    관련 법규도 강화하구요

  • 33. ~~
    '21.9.27 3:35 PM (39.7.xxx.179)

    지금은 거의 사라진 공중전화 부스에서
    예전에 앞사람이 통화 길게 한단 이유로 뒷사람이 살인한 사건이 있었죠.
    요새 애들이 들으면 헉 하지만.
    층간소음도 미래에는 없는 일이 되길 ㅜㅜ

  • 34.
    '21.9.27 3:41 PM (106.101.xxx.251)

    누가 살인이 정당하다고 했나요?
    그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게 너무 안타깝다는 거지
    윗층 부부도 안타깝고
    아랫층 젊은 남자도 인생 끝났으니 ㅠㅠ

  • 35. 살인이
    '21.9.27 4:02 PM (223.33.xxx.35) - 삭제된댓글

    정당한 거 아니죠 당연히
    그러나 얼마나 사람을 확 돌게 했으면 그랬겠어요.

  • 36. ???
    '21.9.27 4:11 PM (118.235.xxx.38)

    층간 소음에서 무조건 윗층이 가해자라고 볼 수 없어요. 진짜 사이코 아랫집들이 있습니다. 변기 물내리는 소리 샤워소리 같은 일상 생활소음도 못 참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아랫집 만나면 윗집 잘못 만난 것 만큼 고통이에요.

  • 37. ..
    '21.9.27 4:15 PM (124.53.xxx.159)

    장사하느라 밤늦게 퇴근하면
    살림집이 조용할수 없었긴 하겠네요.
    그래도 그렇지 새상에나.....

  • 38. 아이고
    '21.9.27 4:31 PM (106.102.xxx.158)

    또라이같은놈

    저런놈은 뭘해도 살인했을놈

    세상에 소름끼쳐ㅜ

    어케 사람을 죽일수있는지

    그걸실천한다는게 하....

    제발 건설사들은 집좀지을때

    잘좀지어라 언제까지 소음문제로

    이지랄 떨어야되냐

  • 39. ...
    '21.9.27 4:38 PM (210.103.xxx.39)

    여수에 힐스테이트 아파트라는데
    무섭네요

  • 40. 으이구
    '21.9.27 5:19 PM (117.111.xxx.143)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살인자를 옹호하네요 시끄러우면 화날 수 있지만 살인을 하지믄 않죠.

  • 41. ...
    '21.9.27 5:20 PM (58.234.xxx.21)

    살인은 잘못된 행동 맞고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걸 다들 압니다
    누구라도 그런 판단을 한다면 여기 댓글단 분들 다들 말릴거에요
    하지만 층간소음 피해로 한번이라도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각자 자기 자신의 고통스러움이 투영이 되서 가해자의 고통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거 같아요

    반대로 지나치게 민감했던 아랫층 사람때문에 힘들었던 사람은
    자신의 경험이 그 피해자에게 투영되겠죠

  • 42.
    '21.9.27 5:20 PM (117.111.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시끄러워도 살인을 해요?? 윗집 아랫집 문제가 아니예요 살인문제죠.

  • 43. 힐스테이트면
    '21.9.27 5:24 PM (124.53.xxx.159)

    현대건설인가요?
    옛날엔 현대건설사 아파트 튼튼했는데
    요즘은 이름있는 곳도 날림인가 보네요
    건설사가 젤나빠요.
    하늘아래 유일한 휴식처 내집에서.....
    법개정은 아파트 값 떨어질까봐 쉬쉬해서
    못하는거겠죠?

  • 44. 모름
    '21.9.27 5:47 PM (112.133.xxx.68)

    친구 아래층 여자가 심각한 정신병 환자였어요. 백수면서 본인이 법무사 사칭해서 돈 내놓으라고 내용증명서까지 여러번 보냈어요. 어떤 정신병은 작은 소음에도 예민하다하더라구요. 장기출장으로 빈집인데도 자기가 막대기로 천장쳤다고 소리지르는 여자였어요.

  • 45.
    '21.9.27 5:50 PM (59.5.xxx.199)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 겪기전에는 조금 참고 이해하면되는거지,
    발소리가 나면 얼마나 난다고...했었는데
    겪어보니...그 말 쏙 들어갑디다.
    윗층 안주인이 가게를 하는데 낮엔 조용하다
    가게 끝나고 돌아오는 밤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우당탕탕...
    거실에서 주방으로, 방문 쾅닫고 화장실로, 거실에서 베란다로
    그 움직임이 발망치로 다 느껴지니 진짜 돌기 바로 직전.
    가족들이 다 성인이라 각자 생활패턴이 달라 바삐 움직이는 시간대들도 다르더군요.
    처음엔 참자참자 귀도 막아보고 다 해봤는데
    어느순간부터 심장이 터질거같고 숨 막히고 메스꺼움에...
    병원가니 스트레스라하고...
    몇번 얘기해도 들은 척 안하고 오히려 예민하다는 식으로 둘러치는 그 태도에 더 화가 나요.
    자기집 소음 맞냐고 따지고-.
    그 겨울에 앞동 가서 윗집 소리 날때마다 신호 보내서 윗집이 맞는지 확인하기를 10일정도했어요.
    위아래옆집 어느집인지 확실히 잡아야하니.
    그때부터 진짜 너죽나 나죽나 잠못자고 누가 죽나보자하는 심정으로 밤새 천정 두들겨서
    몇차례 ㅋ게 싸우고 ... 카페트 깔고 슬리퍼 신게했네요.
    웃긴건 어린 애들 없는 집인데 카페트 왜 까냐고...
    예민한 아랫집도 있겠지만 무조건 예민하다는 식으로 밀어부치는 무식한 윗집들도 많아요.

  • 46. 주택문화가
    '21.9.27 5:54 PM (223.38.xxx.78)

    좋습니다.

  • 47. 맞는말
    '21.9.27 6:20 PM (58.123.xxx.140)

    저리 공용공간에 짐내놓고 사는것들 이웃집 배려없는것들입니다
    아랫집사람 범죄자만들고 오히려불쌍

  • 48. 근데..
    '21.9.27 9:04 PM (118.221.xxx.222)

    살인이 정당화될수는 없지만...
    저리 공용공간에 짐내놓고 사는것들 이웃집 배려없는것들입니다 2222222
    평소에도 아마 배려안하고 살있을것 같기도 해요

  • 49. 설ㅇ마
    '21.9.27 9:13 PM (211.246.xxx.60) - 삭제된댓글

    저리 공용공간에 짐내놓고 사는것들 이웃집 배려없는것들입니다 333333

    개인 공간아닐까요? 공용공간에 내놓기엔 짐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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