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구라의 '계획성'이 나는 싫다!

ehoTRh 조회수 : 4,450
작성일 : 2021-09-27 10:06:40

1. 인터넷으로 말도 못할 '여성과 남성'에 대한 욕설(위안부피해자 모욕은 물론이고)로 미친? 사람들한테 인기끌더니 공중파에서는 기를 못 펴다가 가족 동원함.


이 때 어린 아들 끌고 나와서 장사를 함. 부인도 초기에는 티비에 나왔었음. 그 때 부인은 완전 귀염상.


2. 자기를 지식인으로 꾸미면서 계속 독설을 했음. 동현이 일상은 티비에서 다 보여짐. 이 때부터 부인은 안 나옴.


김구라는 계속 부인과 아들이 돈을 많이 쓴다고 프로그램에서도 시청자들에게 하소연함. 몇 년 간 계속됨.


3. 사람들이 김구라의 망언을 잊어갈 때 즈음, 부인의 돈문제를 꺼내서 티비 프로그램에서 단독으로 고민 토크함.

많은 이들이 "김구라 불쌍함"이라고 동요함. 나도 그랬음. 그러나 부인과 잘살려고 그러는지 알았음.

왜냐면 이혼할 거면 그런 부분은 티비그램 메인이 될 수 없음,


4. 이후 이혼함.

김구라는 사람들에게 동정을 받으며 이혼하는데 그 부인은 변명의 여지없이 "떠라이"가 됨.


5. 갑자기 자기는 80년 대 생이랑 결혼할 거라고 함.


6. 딱 12 살 연하 80 년대 생하고 재혼 함.


7. 이 과정에서 김구라는 여성들에게도 지지를 받음.

IP : 211.227.xxx.13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러다
    '21.9.27 10:08 AM (112.167.xxx.248)

    부인이 돈 사고 친것도 계획했다고 하겠네요.

  • 2. 원글
    '21.9.27 10:10 AM (211.227.xxx.137)

    돈 사고 친 것이 계획일까요?
    그걸 이용해 방송하고 부인 개망신 주고 이혼한 것이 문제이죠.

  • 3. 자식방송
    '21.9.27 10:11 AM (118.235.xxx.129)

    슈돌 찍으려고 들이댈듯

  • 4. 원글
    '21.9.27 10:13 AM (211.227.xxx.137)

    김구라는 애초에 공중파에서 받아들이지 말아야 했어요.

    처자식 팔아서 이미지 변신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했는데 제가 보기에도 민망하게 부인 욕하는 프로그램을 너무 많이 했거든요,

  • 5.
    '21.9.27 10:15 AM (1.228.xxx.58)

    왠간하면 연예인 욕은 잘 안하는데 김구라는 좀 그래요
    님 말대로 돈사고 친거 갚아준다고 해서 대단하다고 했는데 이혼함
    마눌 돈 사고 친거 끊임없이 말하면서 재혼함
    동현이랑 은근슬쩍 나와서 새엄마 좋아한다고 하더니 재혼녀한테 애기생김
    말을 말던가
    그림을 그리고 행동하는게 맞는듯

  • 6. ..
    '21.9.27 10:16 AM (27.102.xxx.35) - 삭제된댓글

    전처의 돈 문제는 한번이라도 전처의 입을 통해 사실을 듣고 싶음. 돈 사고쳤다고 방송사마다 나와서 귀에 딱지가 앉도록 떠들면서 그래도 아내인데 같이 살 것처럼 얘기했었는데 사실은 몇 개월 전에 이미 이혼한 사이였었죠.

  • 7. ㅇㅇ
    '21.9.27 10:16 AM (119.203.xxx.248) - 삭제된댓글

    김구라가 초기에 아들팔아 인기 올라간건 인정이요. 근데요.. 김구라 전처에 대해선 할만큼 했어요. 빚 17억... 에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돈사고치는 아내 누가 받아주나요? 빚 탕감 다해주고 장모님댁에 용돈도 계속 드리는걸로 충분한듯요

  • 8. 윗님
    '21.9.27 10:19 AM (27.102.xxx.35) - 삭제된댓글

    17억도 용돈도 모두 김구라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ㅋ

  • 9. 원글
    '21.9.27 10:27 AM (211.227.xxx.137)

    17억원 이상 부인이 김구라에게 협조했다고 봅니다. 이건 물론 제 생각.
    그런데 그 부인이 잘못했다 칩시다.

    방송으로 몇 년을 계획적으로 떠들어 대고 이혼하더니 재혼도 80년 대 생 계속 떠들고...

    그래서 저는 김구라가 싫다구요.

  • 10. 원글
    '21.9.27 10:29 AM (211.227.xxx.137)

    보통은 그냥 "성격차이"라고 말하고 이혼합니다. 그게 배려입니다.
    누가 그렇게 상대방을 완전 말살하다시피 하고 이혼합니까?

  • 11. 123456
    '21.9.27 10:30 AM (210.178.xxx.52)

    동현이 어머니 82 회원이셨어요?

  • 12. .....
    '21.9.27 10:32 AM (14.50.xxx.31)

    저는 그 김구라 전처가 어처구니없어요
    김구라가 아니라 동현이 입으로도
    자기 엄마 에피소드 얘기한 거 엄청 많아요..
    솔직히 약간 경계선이 아닐까 생각들 정도로 에피구요.

  • 13. ....
    '21.9.27 10:33 AM (14.50.xxx.31)

    아...돈줄 끊어진 전처가족들도 인터넷은 하겠군요...음...
    동현이가 불쌍해지네요

  • 14. 원글
    '21.9.27 10:33 AM (211.227.xxx.137)

    허걱 210.178.

    누구세요???

  • 15. ...
    '21.9.27 10:34 AM (39.7.xxx.226)

    원글님 무척 한가하시네요;;;
    남이사 그리 살든가 말든가....

  • 16. 원글
    '21.9.27 10:37 AM (211.227.xxx.137)

    그 동현이 엄마가 경계선 이었다해도 그만큼 소재로 우려먹었으면 책임을 지려고 하는 줄 알았겠죠.

    그리고 이혼 할 수 있죠.

    그런데 인간이 왜 그리 상대방을 묵사발 만들고 이혼하냐 이거죠.
    그냥 이용한 거지요.

  • 17. .....
    '21.9.27 10:44 AM (14.50.xxx.31)

    동현이가 얘기한 에피소드는 어쩌냐구요.
    동현이도 엄청 많이 얘기했어요
    엄마 술 먹다 길거리에 쓰러진 얘기
    자기 과외쌤한테 술 모자라니 술 좀 사달라는 얘기..등등..
    아들 얘기는 차마 못하시겠나요?

  • 18. ...
    '21.9.27 10:52 AM (222.103.xxx.204)

    이 아줌마 또 오셨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아들 뜯어먹는다면서요?
    그러니 전 남편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할말은 하게 되는겁니다
    혼자 안되면 어디 상담치료라도 좀 받고
    사람답게 사세요

  • 19. ...
    '21.9.27 10:59 AM (39.7.xxx.240)

    전처거나 전처가족인듯. ㅉㅉ
    양심도 없다. 글케 돈 뜯어 먹었음 됐지 이제 악플까지 다네.

  • 20.
    '21.9.27 11:02 AM (121.143.xxx.62)

    연예인 말은 믿을 수가 없어요
    당시 위안부 창녀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퇴출 위기였어요
    그리고 나온게 부인 빚 얘기 공황장애
    너무 딱딱 맞아떨이진다는..
    슈돌도 대본이 있는데 과연 그들 빚 얘기가 사실일까요

  • 21. 근데
    '21.9.27 11:36 AM (1.238.xxx.169)

    동현이 있는데 그부분에 대해선 거짓말못하겠죠 지금도 전처 생활비주고있다던데요 이건 사실인지아닌지 모르겠지만

  • 22. 김구라한테
    '21.9.27 11:5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뭐 당한 거 있는 분?

  • 23. ..
    '21.9.27 11:56 AM (101.235.xxx.35)

    연옌이랑 정치가 말은 믿을수없는 거예요. 언플하나에 수십억 수백억오가거든요. 여기 아짐들보면 정말 순진해요. 박정수, 개그맨도 보증사기 당해서 망했다면서 재기했는데 사실은 절대 아니라잖아요. 연옌들 경제적 곤란 눈물흘리며 동정심 얻는데 이용하는데 현실은 도박, 룸살롱 다니다 탕진한거지 사업실패 아니라잖아요. 룸죽돌이 장동건도 얼마나 바른생활 사나이로 환심샀어요?

    모든 사건은 양쪽 이야기들어봐야해요. 김구라 무명때 돈한푼 못벌때 전처가 식당서 설겆이하며 부양했다면서요? 김구라는 원죄가 넘 많아 자숙으로도 안돼는 케이스인데 부인욕하면서 아짐들에게 응원받으니 지금도 입털잖아요? 전처랑 욕하는 댓가로 금전 오갈수도 있어요. 82보면 단순한건지 멍청한건지

    다른 거 다 떠나서 위안부 할머님들 ㅊㄴ 취급한 인간이에요? 이게 용서가 되요? 부인 빛 백억을 갚아도 용서될 일이에요? 부인과 문제는 알아서 해결하라고 해요. 일본 쪽바리도 더한 ㅅㄲ죠? 이런 인간 편들고 응원하고 재혼축복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인지? 워낙 머리좋고 교활해 전처 팔아 승승장구했구요. 김구라는 퇴출되야 하고 영원히 티비서 보는일 없어야 합니다.

  • 24. 나야나
    '21.9.27 12:20 PM (106.101.xxx.224)

    김구라 좋아하지도 않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원글님 남편이 몰래 17억 빚지고 아들이 벌어놓은 돈까지 끌어다 메꾸면 원글님은 조용히 이혼하겠어요?? 그것도 빚도 갚아주고요? 여성비하, 할머님들 비하 발언은 쳐죽여도 될정도지만 부인건은 그게 욕먹을 일은 아니죠..
    그리고 딸이 태어났으니 언젠가는 딸도 아빠의 발언을 들을 날이 있겠죠..그게바로 김구라의 업보가 될거구요

  • 25. ...
    '21.9.27 12:33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장윤정도 엄마빚 속으로만 삼키다가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유가 계속해서 장윤정 팔아 빚을내기 때문이었대요
    사람들아 난 이제 빚 못갚아주니 빌려주지 마라 난 말했다 난 안갚는다 라는 선언이 필요하대요

  • 26. ....
    '21.9.27 12:41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김혜수도 여배우 이미지 망쳐가며 엄마빚에 시달린 얘기를 하겠어요
    연예인가족 믿고 돈 빌려주는 사람들
    안갚으면 찾아와 패악부리니 갚아줘야했지만 이제부턴 안된다 못박으려는 거잖아요
    돈 문제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

  • 27. 무슨
    '21.9.27 2:10 PM (14.32.xxx.215)

    계획을 25년간 세워서 실행하나요 ㅋ

  • 28. . . .
    '21.9.27 2:17 PM (180.70.xxx.60)

    김구라가 방송나와서 얘기 안했음
    17억 빚이 50억 될 수도 있었겠죠
    더이상 빌려주지 마라
    이혼해서 안값는다 하는 맘으로 얘기한걸꺼예요
    결과는 다 값아는 줬지만
    솔직히 그런 전남편없죠
    보통 이혼당하고 사기로 감옥에 가겠죠
    그것만으로도 방송에서 개인사 말한 값은 될껄요
    아들 중딩때인가..
    아들 출연료 들어온 금액 본다고 통장정리 하는데
    엄마가 벌써 빼 가서 돈이 없던데요
    그때 그 부자 난감한 얼굴이 저는 아직도 기억나요
    앞엔 카메라도 있는데......

  • 29. 저는
    '21.9.27 2:28 PM (61.254.xxx.115)

    전처가 더 이상한데요 17억외에 4억인가 더있다고했음.장모님도 계속 돕고있고.동현이돈도 다털어서 썼죠 동현이가 그랬는데요 누구네 굿한다하면 새벽3시에도 나간다고요 주로 밤마다 술마시러 다니고 아침밥은 안준것 같던데요 공언해야 부인이 또 빚을 못져요 계속 김구라 부인인줄 알면 사고또 쳐도 김구라가 갚겠지.하잖아요

  • 30. ....
    '21.9.27 7:06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아들은 엄마에게 측은지심이 있던데요 아들 믿고 돈 빌려주면 아들은 외면 못하고 갚아주다 힘들어지면 결국 김구라가 갚아줄거고
    그 전와이프 돈줄 마를일 없으니 걱정은 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872 이화영 안 만났다며?? 3 ^^ 2021/10/01 1,183
1246871 채용 마감된 회사인데요. 이럴경우.. 저 이상하게 볼까요? 16 ........ 2021/10/01 4,707
1246870 제주출신 강금실 이재명 ... 10 ... 2021/10/01 1,981
1246869 Bts 정국 뒷광고 논란 104 엥???? 2021/10/01 16,591
1246868 옷가게 열려면 얼마정도 필요하나요? 4 궁금 2021/10/01 2,844
1246867 아이 보험금 신청하려고 진료비 계산 영수증을 떼려는데요. 2 ?? 2021/10/01 1,224
1246866 장제원 사퇴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8 청원 2021/10/01 788
1246865 주식 손실 복구한 경험 들려주세요. 19 메이메이 2021/10/01 4,065
1246864 측근 :리쟈오밍 3 미네르바 2021/10/01 1,176
1246863 가상계좌로 입금한걸 어떡게 출력하나요? 2 꿀순이 2021/10/01 968
1246862 언론개혁 필요한 이유 2 풍력발전 2021/10/01 723
1246861 장제원 아들 구속영장 청구 14 드디어 2021/10/01 4,152
1246860 다들 어떤 기분으로 사시나요 10 D 2021/10/01 3,267
1246859 노트북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7 컴맹 2021/10/01 1,364
1246858 부산분들께 여쭐게요 8 .. 2021/10/01 1,635
1246857 사무실에 호더가 있어요 9 .. 2021/10/01 4,119
1246856 2차가 일주일 당겨졌다고 문자왔는데 원래대로 돌릴려면?? 3 2021/10/01 1,691
1246855 화이자 2차 맞고 몸이 천근만근인데 저 같은 분 있나오 7 ㅇㅇ 2021/10/01 3,026
1246854 신협 예금 괜찮을까요? 5 13 2021/10/01 3,536
1246853 다이슨 컴플리트 한번쓴 거 50만원이면 괜챦나요? 4 다이슨 2021/10/01 1,759
1246852 홍옥 찾으시던 분들~ 6 리아 2021/10/01 2,624
1246851 모더나 맞고 다리통증 있는 분 계신가요 5 ... 2021/10/01 1,687
1246850 포도잼을 한 사발이나 먹었다는데 괜찮을까요? 11 어떡해요 2021/10/01 2,878
1246849 AZ, 미국 임상서 74% 효능 입증…중증 예방효과 100% 5 .. 2021/10/01 1,653
1246848 혈맹에 진골로 표현한 유동규 - 21. 02. 17 이재명 찬양.. 6 거짓말 대마.. 2021/10/01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