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 바지 커서 못입을 정도가 되려면 얼마나 빼야 하나요
1. ...
'21.9.27 12:57 A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제 경험상 뱃살은 진짜 마지막에 빠집니다.
빠지긴 빠지냐?할 때 빠지기 시작해요. 멈추지 말고 계속 가세요. 그러다 보면 바지 사이즈 줄여서 사야만 입을 바지 생기는 날이 오더라구요.2. 원글이
'21.9.27 12:59 AM (125.178.xxx.184)딱 그 가운데 뽈록한 뱃살만 안빠져요 ㅠㅠ
멈추지 않고 걍 계속 하는게 중요하겠죠!!3. 혹시
'21.9.27 1:02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골격이 있지는 않으신지?
제가 골격이 있는 편이에요. 164정도구요.
10kg정도 빠져도 보는 사람은 확 알아봤지만 옷은 입던 것도 어지간히 입었어요.4. 원글이
'21.9.27 1:04 AM (125.178.xxx.184)넵 골격 정도가 아니라 떡대 장군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원래 체중 자체는 크게 신경안쓰긴 했는데 그래도 살이 빠진거라 바지가 아예 헐거워졌음 싶은 욕심이 드네요 ㅠ
5. 그래요?
'21.9.27 1:27 AM (210.100.xxx.239)53에서 45까지 뺐는데
바지가 맞는게 없어요
스커드도
다 너무 커서
윗옷 넣고도 벨트하고ㅜ
그래도 불편해요
전 몸통이 작은 체형이라 44도 커요ㅜ6. 남편
'21.9.27 2:19 AM (112.154.xxx.39)다이어트 해서 25키로를 8개월정도 걸려 뺐거든요
다이어트하는 동안 초반에 10키로
정체기때는 안빠지다 또 다시 5키로 이상
정체기때 머물다가 몇키로씩
그래서 옷을 안사고 입던옷들 헐렁하게 입고 다니다가
25키로까지 뺀후에는 도저히 안맞아 옷을 못입고 입던옷 싹 버리고 다시 샀어요
그정도 빼니 딴사람이더라구요7. ㄱㄱㄴ
'21.9.27 6:57 AM (125.177.xxx.151)171에 61킬로
12키로 뺐어요
55살 꽉찬77,~88이었는데
66넉넉하고 오버핏은
55도 너끈해요.
그래도 허리만은 66이에요
요새 2킬로 찌니 66반밴딩아니면 불편해요.
최소 110은 빼야 허리둘레확 바뀌어요
키가 비슷하니 아마 그럴거에요
9킬로 뺄때까지 허리 66못입었어요.
저 키큰거에 비하면
뼈대 가늘고 여리여리한편인데도
골반 큰체형이고 옆으론 엄청 얇은데 정면으론 넓은편이에요.
66정도 헐렁하다 싶어야
허리도 날씬하구요.,
청바지 스커트 다 넣어서 입어요.8. dma
'21.9.27 8:06 AM (210.217.xxx.103)양을 줄이고 종류를 안 바꾼 탓 아닌가요.
제가 한참 피티 열심히 할 때 (전 다이어트가 목표는 아니었음) 음식 종류를 바꾸고 운동만으로 치마 사이즈가 줄었어요.9. 상상
'21.9.27 10:48 AM (211.248.xxx.147)73->55되니 옷이 다 안맞아요
10. ㅇㅇ
'21.9.27 5:21 PM (211.196.xxx.185)옷을 못입을 정도는 20키로는 돼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