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신축아파트 이사가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1. ..
'21.9.26 9:04 PM (114.207.xxx.109)ㅎㅎ 얼마나.행복하실지..
2. ᆢ
'21.9.26 9:11 PM (219.251.xxx.131)진짜 애 타시겠어요. 새집에서 행복하세요.
3. ㅇㅇ
'21.9.26 9:14 PM (58.227.xxx.48)저는 입주했어요. 그 기다림이란 ㅎㅎㅎ 축하드려요. 막상 닥치니 할게 많으니 그냥 입주했어요 ㅎㅎ 중문은 아직도 못함.
4. 지금
'21.9.26 9:14 PM (14.32.xxx.215)보시면 입주할때 촌스러워져요 ㅎㅎ
5. ......
'21.9.26 9:16 PM (180.65.xxx.103)윗님 그래서 옵션 거의 안했어요. 사제로 하려구요 ㅎㅎ
6. 에구
'21.9.26 9:24 PM (1.242.xxx.189)그런 맘으로 기다려야하는데
나이들어가니 그런것도 심드렁해지네요
11월입주 앞두고 있는데 가전 식탁등 몇개 바꾸어야하는데 알아보는것도 머리아푸네요7. ㅎㅎ
'21.9.26 9:29 PM (110.12.xxx.155)저는 재개발 산지 11년 만에 입주했어요.
나중엔 오기로 기다렸는데 때되니 지어지고 입주하게 되네요.
이사할 때 방 한개 짐 버리고 오느라 고생했네요.
근데 더 버렸어도 될 뻔했어요.
시간 있을 때 버리고 팔고 가뿐하게 입주하기 바랍니다.8. 이해합니다
'21.9.26 9:41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20년 전에 첫집 중도금 기간이 좀 길었어요.
대출도 안하고 생짜로 허리띠 졸라매며 내면서
아파트 브로셔를 얼마나 들여다 봤었는지...
요즘은 e모델하우스지만, 그때는 평면도뿐 ㅎㅎ
그때 아파트 모델이 이미연이었는데,
몇년을 이미연 얼굴을 들여다 보면서 입주만 기다렸었죠. ^^9. 저도
'21.9.26 9:56 PM (125.131.xxx.232)한달 전에 신축 아파트에 입주했어요.
이사기간이 6/30-8/31 이었는데
아이 입시도 있고 빨리 이사 가고 싶었는데
사는 집이 안 나가서
8월말에 겨우 이사갔거든요.
그 두 달이 어찌나 길던지요.10. ㅇㅇ
'21.9.27 12:44 AM (122.35.xxx.109)저는 23년 5월 입주에요
중문외 옵션으로 많이 했구요
냉장고 빌트인을 안했는데
그때가서 사제로 하고 들어가야겠죠
아직 멀었지만 뭔가 새집에 대한 로망이 있으니
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네요
분앙받으신거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