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 의견 건의사항에 대한
협상력이나 추진력 등이 부족해 보이고
시행사/시공사의 안된다는 답변만 전달하는 역할만 하고있네요.
다른 곳도 이런 분위기인가요?
입주민 카페와 단톡방에선
동호수로 이름을 표기해서 누구 하나 선뜻나서서
불만 제시도 못하는 분위기인데
걱정이네요.
이러다가 시행사에 질질 끌려만 가는 분위기가 되는 건 아닐까요
그럼 님 이 하시면 되요
자주 하는 말 중의 하나가
본업 때문에 바빴다, 시간이 이제서야 나서 알아보고있다....
본업 때문에 바쁜 사람이라면 상대적으로 덜 바쁘고
입예협 일에 충실할 사람으로 교체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대놓고 말을 못하고 다른 곳은 어떻게 운영되가는지 궁금해서 질문올려 봅니다
저희는 40대에 똑똑하신분이 하셔서 다행인데 문젠 조합장이 시공사편이라 비협조적이네요. 20대라도 추진력 좋음 되는데 아니면 as제대로 못받아요.
사소하게는 콘서트 위치 변경부터 아파트 서브네임 변경까지
임예협 성과가 상당하던데요...
혼자하시는게 아니고 감사 있지않나요? 대표회가 있을텐데요
시행사, 시공사에서 꽂아놓는 입예협 회장이 많아요
임원은 없나요?
본인이 나서서 하세요 생각보다 큰일입니다. 나중에 후회 해요
여자들이 하는게 더 잘되더라고요
동호수 실명이라고 왜 말을 못 하나요?
지금 중요한 시기에요.
이가 없어서 그래요. 나이가 어리니 주변에서 니가 해라 그런듯. 제대로 할 사람만 있으면야... 님이 하시겠다 하세요.
올해 신축 입주했는데 입예협 임원들 3기였어요.
마지막 임원들이 잘해주셔서
입주자대표 및 임원으로 모두 그대로 선출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