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남욱 '대장동 수익모델', 2013년 위례에서도 써먹었다
1. 아이고 정신승리
'21.9.25 9:27 AM (115.138.xxx.194)계속 그렇게만 하슈
2. 그만하긴요
'21.9.25 9:36 AM (71.60.xxx.196)이제 시작인디유?이재명 감옥갈 때 환송식 연습이나 하삼. https://news.v.daum.net/v/20210925030445690
3. …
'21.9.25 9:41 AM (39.7.xxx.77)이재명 대응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528286?od=T31&po=4&category=0&groupCd...4. 미네르바
'21.9.25 9:41 AM (222.97.xxx.240)위례자산관리 법인 등기부를 보면 사내이사로 정모·김모씨가 등재돼 있다.
이들은 2년 뒤 대장동 개발에 투자자로 참여한
남욱 변호사·정모 회계사와 각각 주소가 같다.
정씨와 남 변호사, 김씨와 정 회계사가 가족 관계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는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4호와 5호 소유주로 알려졌다.
그런데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에는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 가족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위례투자2호(정씨), 위례파트너3호(김씨)라는 신생 회사 사내이사로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7호가 같은 주소지를 사용한 것처럼
위례자산관리와 위례투자 1~2호, 위례파트너 3호도 주소가 같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대장동 개발에서 천화동인 1~7호가 SK증권 ‘특정금전신탁’을 통해
성남의뜰 지분 6%를 갖고 1000배가 넘는 배당 수익을 올렸듯이
위례투자 2호, 위례파트너 3호 등을 통해
푸른위례 지분을 소유하고 배당받았을 가능성을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푸른위례에는 증권사 4곳이 특정금전신탁 형태로 투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