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무게달아봤더니 트레이포함 4.6kg 밖에 안되네요
문자했더니 톱밥비,포장비 포함이라 그렇다고 사과도 없이 당당한데
매년 이랬을거 생각하니 참 화나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어디에 신고해야할까요
카드 승인,문자내역은 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무게달아봤더니 트레이포함 4.6kg 밖에 안되네요
문자했더니 톱밥비,포장비 포함이라 그렇다고 사과도 없이 당당한데
매년 이랬을거 생각하니 참 화나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어디에 신고해야할까요
카드 승인,문자내역은 있어요
관할구청이나 시청에 전화하시면 담당부서 알려줄거에요.
무슨 x소리인지.
5키로면 고기무게이지 포장재료 포함이란건 듣도보도 못한소리네요.
왠지 그냥 넘기기는 화가 치미네요.
관할구청이나 시청에 전화하시면 담당부서 알려줄거에요.222
최소한 트레이포함 5킬로는 돼야지 먼소리래요
음ㆍ
경험상 말없는 단골에게는 고마워하고
잘해주는 게 아니고 함부로 해도 된다는
마인드가 있더라구요
배신감에 멀리하면 적반하장으로 욕하고
주식이나 고객이나 신규를 좋아하더라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큰 마트를 가는거죠.
고개센터에 전화하면 바로 사과부터 하는데
트레이 포함 그 무게라니 한우라면 가격이 얼마예요?
그렇게 비양심적인 곳은 고기라고 원산지 제대로 팔았을지 의심스럽네요
그런식으로 장사하시는 분들은 좀 맛 좀 보셔야 해요
남 속이고 얼렁뚱땅 넘어가 사과도 안하고..
그 집에 전화하셔서 아무래도 안되겠다 제가 죄송하다 조치하겠다 하셨음 으넘어갈랬는데 구청에 얘기하겠다 이렇게 장사하심 안된다. 하세요
전 그래서 단골을 안 합니다. 사람 귀한 줄을 몰라요.
단골의 최후는 항상 같아요~~
2마트 투뿔로 바꿨어요.
트레이 가격이 100그램당 얼마인거예요?
증권사가 단골고객에 대해서 제일 배신감 들어요. 10년이상 주식거래하고있는데 수수료를 제일 많이 받아요. 비대면신규고객과 비교해서요. 10년전에는 비대면이 없어서 지점 개설한거뿐인데 수수료가 10배이상 차이납니다. 주식금액이 10억이상 되다보니 그동안 익숙함과 편리성을 감안하더라도 무시할만한 수수료금액이 아닙니다. 고객센터 전화하니 어쩔수없다네요. 정책이 그러하다고. 바로 타증권사 비대면으로 개설하고 타사출고해버렸어요. 수수료 껌값이네요.
동네 상가에서 고기 무게 속여팔던 정육점
폐업했는지 이사갔는지 소리없이 사라졌더군요.
갈비류라면 자잘하게 자르기전에 무게를 5kg에 맞추고 가격책정한걸거에요
예를들어 la갈비 다 손질한건 kg당 단가가 4천원이상인데 어떤곳은 스펙도 좋은데 kg당 단가가 3천원 이하잖아요
이런데는 자르고 손질하기전 무게로 파는거죠
매장에서 저울위에 올려진 가격보고 손질하는거 다 지켜보고 구매하셨음 오해가 안생기는데 예약후 찾아오신거라면 손질과정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오해할 만하죠...
실재로 la갈비 손질(기계로 자르면서 톱밥나가고 기름 손질하고..)하면 무게 25퍼 이상 줄어요
톱밥비 포장비 포함이라고 사전고지 안하고 고기만 5키로라고 팔았으면 사기죠. 그냥 이마트, 하나로마트 가는게 나아요.
저도 동네 정육점에서 소고기 잔뜩샀는데 질겨도 너무 질긴거 받고서는 다음부터 거래안해요 단골이니 더 좋은거주고 새로운 사람한테는 나쁜거 줘도 된다는 아니지만 특별히 더 챙겨준다는 식으로 이야기해놓고는 그래서 너무 화나더라구요
명절이라 고기 맡아서 사간거라 여럿이 먹는건데 민망해서 혼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