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이 좁은건지 ㅜㅜ
서면 정말 미칩니다 화도 나고요 제가 수업 하는 아파트는 39층이에요
한 번 기다리게 되면 정말 많이 기다립니다ㅠ
근데 요즘 저희 아파트에서도 아침에 출근 할때 택배기사님이 그렇게 하네요 얼마나 또 화가 나던지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나이가 있으신 분이라 얘기는 못했는데 오늘이 첨이 아니에요ㅜㅜ
1. 여기도 그래요
'21.9.24 9:4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여긴 20층. 39층 이면 진짜 속터지실듯ㅠ
2. 거기
'21.9.24 9:50 PM (175.223.xxx.135)일조하는게 방문 학습지 교사도 있죠.
택배를 안시키겠어요 ? 어쩌겠어요? 택배야 전체 주민이 이용하지만
학습지 교사는 아니니 걸어서 올라 가라할까요?3. ㅇㅇ
'21.9.24 9:51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아 맞아요
택배기사님들이 엘베 잡아두고
층마다 섭니다.....
휴....4. 음
'21.9.24 9:51 PM (223.62.xxx.71)그래도 어째요
물건들고 계단 오르내릴수도 없고5. 원글님
'21.9.24 9:56 PM (118.235.xxx.23)39층까지 택배 기사가 물건 들고 어떻게 하길 바라세요?
님도 그아파트 주민아니고 님 영업위해 빨리 이동해야 한다면서요?
그택배 기사도 영업위해 빨리 이동 하기 위해 하는거잖아요
주민이 뭐라 할순 있지만 같이 영업하는분끼리 이러는거 웃기네요6. ㅇㅇ
'21.9.24 9:58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쓰는 거야 뭐라 하나요
탹배기사가 엘베 잡아두고 창마다 서서
그 엘베 1시간은 못 쓰니 문제죠7. ㅇㅇ
'21.9.24 9:59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쓰는 거야 뭐라 하나요
탹배기사가 엘베 잡아두고 층마다 서서
그 엘베 1시간은 못 쓰니 문제죠
엘베 두 대라도 기다리기 힘들긴 해요8. 제가보긴
'21.9.24 10:00 PM (39.7.xxx.86)주민들이 들고 가야 불만 없다 봐요 아파트 마다 택배함 만들고
근데 그럴려면 쌀이니 생수니 싫겠죠?9. ..
'21.9.24 10:02 PM (39.7.xxx.105)저희 아파트에선 한때 학급지 교사. 정수기 직원 택배 엘베 못타게 하자는 얘기 있었어요. 한달 정도 시행도 했었고요.
주민이 불편해서 도로 원상태로 돌아갔지만요10. 와
'21.9.24 10:07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저희 아파트에선 한때 학급지 교사. 정수기 직원 택배 엘베 못타게 하자는 얘기 있었어요. 한달 정도 시행도 했었고요.
—
뉴스에 나올 일이네요
터는 거야 무슨 문제입니까
“잡아두기”가 문제라고요 포인트는11. ㅇㅇㅇ
'21.9.24 10:12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저희 아파트에선 한때 학급지 교사. 정수기 직원 택배 엘베 못타게 하자는 얘기 있었어요. 한달 정도 시행도 했었고요.
—
뉴스에 나올 일이네요
타는 거야 무슨 문제입니까
문제 포인트는 층마다 “잡아두기”입니다12. 선생님이시니
'21.9.24 10:21 PM (221.154.xxx.180)엘리베이터요.
오타인거죠?13. ㅜㅜ
'21.9.24 10:23 PM (175.124.xxx.38) - 삭제된댓글전 학습지교사는 아니에요(많이 이동하는 수업 아님)그냥 속상해서 글 올린거예요
속상해 하면 안되는건가요? ㅜㅜ 택배기사님들때문에 가끔 수업 늦어져서 곤란한 상황이 생기니 문제예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 사는 아파트... 아침 출근하는 시간에 엘리베이트 붙잡고 있어서 화가 난거예요
기사님들 힘들게 일하는거 당연 알죠
근데 기사님들때문에 저처럼 시간 정확히 지켜야 하는 사람들은 피해를 보잖아요 ㅜㅜ14. ㅜㅜ
'21.9.24 10:25 PM (121.168.xxx.69)누군가는 급할때 주민 아닌 타인 즉 원글님때문에 기다릴 수도 있잖아요 ㅠㅠㅠㅠ 아 진짜
15. ㅇㅇ
'21.9.24 10:32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누군가는 급할때 주민 아닌 타인 즉 원글님때문에 기다릴 수도 있잖아요 ㅠㅠㅠㅠ 아 진짜
—
택배로 인해 앨베가 층마다 서는 것과 1인이 한 장소에
타고 올라가는 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아시겠지만16. 네
'21.9.24 10:32 PM (175.124.xxx.38)엘리베이터 수정했어요^^
경상도여자라 어가 발음이 잘안되다보니 가끔 실수해요
아이고~ 부끄럽네요17. ㅜㅜ
'21.9.24 10:38 PM (175.124.xxx.38)110.70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ㅜㅜ
좋은 댓글 안달릴거라 예상은 했지만
속상해서 올렸는데 더 속상하네요ㅜㅜ18. ㅇㅇ
'21.9.24 10:44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진짜 댓글들 폭력적이네요
깜놀했어요
원글께서 직업 비하한 것도 아니고19. ...
'21.9.24 10:46 PM (221.151.xxx.109)짜증나는건 이해하지만
택배는 이해해줘야죠20. ---
'21.9.24 10:52 PM (121.133.xxx.99)정말 이기적이네요...거기에 맞춰서 시간을 잡으시던지요.
21. ..
'21.9.24 10:56 PM (222.104.xxx.175)택배는 이해해줘야죠 22222
22. ᆢ
'21.9.24 11:08 PM (175.124.xxx.38)택배기사님이 언제 그럴줄 알고 수업시간을 잡아요?ㅜㅜ
수업하는 아파트에선 제가 뭐라고 하겠어요? 방문교사주제에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도 그래서 제가 화가 난거예요 기사님한테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처음도 아니고 몇 번 그런거예요
대체 제가 뭐가 이기적인건지 제가 행동으로 옮긴것도 아닌데
미치겠네23. ...
'21.9.24 11:12 PM (221.151.xxx.109)감안해서 일찍 나가고 일찍 도착하는 수 밖엔 없지요
짜증나도24. ..
'21.9.24 11:32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텀을 길게 두세요 속 안타게
25. ......
'21.9.25 12:22 AM (223.39.xxx.148)그분도 먹고 사는 일을 위해 엘베를 탔고
원글님도 먹고 사는 일을 위해 엘베를 탄건데...
원글님도 시간에 쫓기듯, 택배하는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같은 입장이잖아요.
좋은 댓글 안달릴줄 알았다니..
같이 기사님 욕이라고 해야하나요?
마음을 좀 넓게 쓰셨으면 좋겠어요.26. ...
'21.9.25 12:53 AM (211.108.xxx.109)감안해서 일찍 움직이셔야겠네요
27. 글쎄요
'21.9.25 6:16 AM (121.162.xxx.174)방문하는 집에서 그런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님 댁이면
님이 출근을 당기셔야죠
대략 몇시쯤 어느 택배사 도는지 알텐데요28. 10년차
'21.9.26 1:08 A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본인 스스로 학습지라고 우습게 생각하시는거 아니예요? 학습지는 그야말로 아이들 인생에 첫번째 선생님이나 다름없는데 이렇게 짜증스럽고 매사 쫓기듯 불안한 선생님이면 애들은 그시간이 얼마나 하기싫고 무섭겠어요? 마음에 여유를 가지세요
삭습지야말로 아이들의 첫번째 선생님이나 마찬가지랍니다. 이때부터 아이들이 공부를 쫓기듯하면 안되요..29. 10년차
'21.9.26 1:14 AM (222.98.xxx.34)선생님이 쫓기듯 하면 아이들 첫번째 공부부터 망지게 됩니다...여유를 가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