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되고 싶다 는 의미의 말인데
빅토리아 베컴 워너비
프린세스 다이애나 워너비 이런 식으로
왜 방송에서 자꾸 물건 앞에 붙이죠?
모두의 워너비 주택
주택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숙팀장님의 워너비 화장실
숙팀장님은 변기가 되고 싶은건지...ㅜㅠ
워너비란 말 좀 안봤음 좋겠어요
듣기 싫다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1-09-24 10:19:53
IP : 49.172.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21.9.24 10:22 AM (175.120.xxx.167)전 TV를 안봐서 그런가...그런단어 접할 기회가 없네요.
싫으면...끄세요2. ㄴ
'21.9.24 10:24 AM (49.172.xxx.28)ㅎㅎㅎ 좋은 댓글 감사해요
3. ..
'21.9.24 10:26 AM (106.101.xxx.13)응..??
빅토리아 베컴 워너비,
프린세스 다이애나 워너비요??4. …
'21.9.24 10:26 AM (211.211.xxx.103)공감해요.
5. 더웃기는건
'21.9.24 10:28 AM (112.154.xxx.91)그래놓고는 바른말 고운말..이런 방송을 따로해요
자기들 작가나 제대로 가르치면 좋겠어요6. 그냥
'21.9.24 10:30 AM (211.36.xxx.131) - 삭제된댓글그러려니 하세요. 그런 식으로 어학사전에도 등재된
콩글리쉬 신조어들 많잖아요
사람들이 많이 쓰면 그게 단어가 되고 그러면서 살아가야죠
변기가 되고 싶다는 게 아니라 갖고 싶은 것도 돼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ldic&sm=mtb_jum&query=%EC%9B%8...7. adler
'21.9.24 10:37 AM (39.7.xxx.14)제가 하고 싶던 말이었어요.
그것과 더불어 TMI 도요. TMI 는 원래 상대가 듣고 싶어 하지 않을 수도 있는 말을 자기가 지나치게 상세히 말했을 때 TMI 미안해 이런 식으로 쓰는 건데 ( 예를 들어 내가 어제 응가를 했는데 아나콘다만큼 컸어 ... 듣는 사람 입장에선 니 응가가 아나콘다만한건 알고 싶지 않은 얘기)한국에서는 무슨 단순히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은걸 TMI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소울푸드도요... 한국에서 쓰는 의미의 소울푸드는 comfort food 이고 소울 푸드는 남부 흑인들이 먹는 음식이란 의미8. addler님
'21.9.24 11:21 AM (98.246.xxx.165)Ditto
9. 그러려니
'21.9.24 12:15 PM (106.102.xxx.184) - 삭제된댓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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