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남의뜰, 이상한 계약 변경… 화천대유 '수수료' 90억→ 140억 '파격 인상'
'성남의뜰'이 '화천대유'에 지급할 자산관리 수수료 지급 완료일을 2017년 '누적 수수료 90억원이 지급되는 시점'으로 계약했다가 2019년 '140억원이 지급되는 시점'으로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천대유가 기존 계약보다 50억원가랑의 수수료를 더 받을 수 있도록 계약이 갱신된 것이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23/2021092300111.html
"상당한 사정 변경 없이 수수료 올려줬다면 배임죄"
성남의뜰이 갑작스럽게 계약을 변경해 화천대유의 자산관리 수수료를 50억원이나 올려준 것을 두고 법조계에서는 배임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수료도 셀프로 올리고... 돈 많이 거둬들이려고 쓸 수 있는 수법은 다 썼네요.
성남, 화천대유 이익올리려 계약도 변경...
미쳐 조회수 : 709
작성일 : 2021-09-23 19:16:15
IP : 223.39.xxx.1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ㅇ
'21.9.23 8:20 PM (121.161.xxx.136)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엮여 나오는군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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