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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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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자신감은 키에 비례하는 것 같네요.

btr 조회수 : 4,553
작성일 : 2021-09-19 08:49:09


 키크고 소심한 못 봤네요. 키 크면 누가  건드리는 사람도 없고 학교폭력에서도 안전한 것 같아요.

 키작으면 보통 소심하고  진취적이지가 않습니다.  주눅들어있고요.

 몸이랑 마음이랑 같이 가는 건데.  키 크면 마음도 커지고 뭔가당당하고 위축된 것 도 없는 것 같아요.
IP : 203.226.xxx.8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9 8:51 AM (51.81.xxx.241)

    키큰 오징어 아줌마 또 올렸네 이정도면 정신병자수준 아닌가요 상담이 시급함

  • 2. ㆍㆍ
    '21.9.19 8:51 AM (116.125.xxx.237)

    우리 회사에 키크고 소심하고 주눅들고 일도 못하고 그래서 맨날 상사한테 혼나는 남자직원있어요

  • 3. 뭔소리
    '21.9.19 8:51 A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엘리트들 모여있는 집단을 구경도 못해보셨나 봅니다

  • 4. ..
    '21.9.19 8:52 AM (58.79.xxx.33)

    그냥 웃지요

  • 5. 인테리어
    '21.9.19 8:53 A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하면서 등치 큰 남자들에 디어서...
    남자는 무조건 능력이 1순위구나를 몸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키고 뭐고 공부부터 잘하고 보자
    남자는 살수록 불변이다
    능력!

  • 6. 궁금
    '21.9.19 8:54 AM (121.182.xxx.73)

    키가 작아서 그러나
    키만커서 크러나
    하여튼 틀린소리요.
    나 키만 크다오.

  • 7. 할줌마야
    '21.9.19 8:54 AM (79.110.xxx.153)

    키만큰 일용직 아줌마 아저씨들 자신감 없어보이던데요 이글쓴 아줌마 키만크고 얼굴은 최홍만일거 같은 느낌임

  • 8. 뭔소리
    '21.9.19 8:54 AM (106.101.xxx.17)

    엘리트들 집단 구경도 못해보셨나봅니다 22222
    수준좀 높혀봐요

  • 9. ㅋㅋ
    '21.9.19 8:54 AM (112.162.xxx.33)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뭔개소리 ..
    제주변 대부분키큰사람들이 속좁고 그릇도 작았어요 ..

  • 10. ㅠㅠ
    '21.9.19 8:56 AM (124.58.xxx.190)

    이런 사람 참 불쌍...
    그나이 먹도록 그렇게 좁은 시야로 살아 왔다는 것 자체가..

  • 11. 마음결
    '21.9.19 8:58 AM (210.221.xxx.43)

    뭐래... 님이 어린사람이길 바랍니다
    어른이 이런말 하는 사회에서 자라나는 청소년이 참 안쓰럽네요

  • 12. ㅇㅇ
    '21.9.19 8:58 AM (203.226.xxx.81)

    맞아요. 저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저는 불행하고 불쌍해요…

  • 13. ㅇㅇ
    '21.9.19 8:59 AM (120.143.xxx.145)

    개소리금지

  • 14. 아이구
    '21.9.19 8:59 AM (59.25.xxx.201)

    아이구 미친 ㅠㅠㅠㅠ

  • 15. dd
    '21.9.19 9:0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키작아서 자신감 없다는건 잘못된 생각이구요
    자신의 능력 위치가 자신감을 만들어요 성격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래요

  • 16. 아뇨
    '21.9.19 9:0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우리오빤 키큰데 소심하고
    저희남편은 키작은데 안그래요. 아주버님도 작은편인데 성격도 짱 쿨하시고 능력도 탑이심.
    시가는 관대하시고 화목한 가정분위기 친가는 아빠가 언어폭력 비교 많이했어요. 아빠도 남한테는 소심 가정안에서만 버럭, 아빠 키크고 (182) 친할아버지도 키컸고 아빠는 친할아버지에게 더하게 혼나면서 자랐더라구요. 매일보는 가족이 그렇다보니 제기준 키가 크면/작으면 성격이 어떻다 1도 안믿어요.

  • 17. 작은 고추가
    '21.9.19 9:07 AM (118.235.xxx.77)

    맵다

    이 말 틀린거 본적 있으세요?
    야물딱 지게 뭐 잘하는 사람들 보면 다 작아요
    그래서 옛부터 저런 속담이 생긴듯요

    컴플렉스로 힘들어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 18. 아뇨아뇨
    '21.9.19 9:09 AM (222.102.xxx.109)

    키크고 소심하고 자신감없고 말주변도없고 그런남자 여럿 봤습니다 키작고 자신감넘치고 말잘하고 친구많은남자도 여럿 봤구요!!!!!!!!

  • 19. ㅇㅇㅇ
    '21.9.19 9:11 AM (116.121.xxx.37)

    ㅎㅎㅎ
    원글님 이런 얘기 현실에선 하지마세요
    사람 우스워집니다 ㅋ
    무슨 편파적인 본인 뇌피셜을 글까지 올려 귀한 연휴에 욕을 먹는지

  • 20. 헛소리 금지
    '21.9.19 9:13 AM (203.254.xxx.226)

    연휴때
    이런 저능글은 좀 삼가자.

    이 찌질아!

  • 21. 미친
    '21.9.19 9:14 AM (211.36.xxx.94)

    장이나 보러가지, 이런 헛소리 하고 있을 바에는.....

  • 22. ..
    '21.9.19 9:20 AM (101.235.xxx.35)

    82는 모지리, 루저 집단체인가요? 그놈의 키타령. 키크면 행복하고 자신감있고 성공하고 부자인 만능 키인줄 알아요. 나이가 몇개, 아이큐가 몇인지. 나이먹는다고 현명하지 않음

  • 23. 키만 크고
    '21.9.19 9:22 AM (210.103.xxx.120)

    능력 별로인 남편 둔 친구2명 왈~~큰키는 윗 선반 물건 꺼내줄때나 유용하다고 하더이다 ㅎ 연애때야 모르겠지만 결혼후 확실히 느꼈다고 하네요

  • 24. ㅇㅇ
    '21.9.19 9:23 AM (1.240.xxx.117)

    키빼곤 내세울 게 없는 원글같은데 이런 글 올려 자존감 세우고 싶은셨나봐요

  • 25. ㅋㅋ
    '21.9.19 9:39 AM (112.214.xxx.10)

    평생 키나 외모에 갇혀사는 인간들이 있죠.
    많이 불쌍하긴 하죠.

  • 26. 미친
    '21.9.19 9:44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

    .....

  • 27. 진짜개소리 ㅋㅋ
    '21.9.19 10:12 AM (116.43.xxx.13)

    저 50대이고 167인데요 ㅋㅋㅋㅋ 이무슨 개소리 ㅋㅋㅋ

  • 28. ㅋㅋㅋ
    '21.9.19 10:23 AM (59.20.xxx.213)

    너무 웃기네요 원글님
    사고방식 참 ㅠ ㅋㅋㅋ

  • 29. 당연하지
    '21.9.19 10:45 AM (121.162.xxx.174)

    이제와
    학벌을 바꾸리 집안을 바꾸리
    스펙 향상? 아 그렇게 힘든 걸 능력없는 날 바꿔 가능할까
    그러니
    키. 외모 ㅎㅎㅎ

  • 30. ..
    '21.9.19 11:26 AM (101.235.xxx.35)

    키작녀에게 남편 뺏겼나보네요.

  • 31. 왜이래
    '21.9.19 11:32 AM (118.235.xxx.101)

    이 글 본 내가 미쳤지

  • 32. ...
    '21.9.19 11:47 A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명절에
    심심해서 올린 글이네요

  • 33. 어처구니없음
    '21.9.19 3:06 PM (112.161.xxx.15)

    자신감이 키에서 나온다는건 가진거라곤 키 하나 크다는것?
    불쌍하네요. 원글이는 키가 얼만데요?

  • 34. 키 작은데
    '21.9.19 4:08 PM (175.117.xxx.71)

    언제나 당당한 난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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