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과도한 이익 불가 주장을 유동규가 묵살했다
풀잎사귀 조회수 : 676
작성일 : 2021-09-18 15:36:07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이 설계될 무렵 “민간기업을 통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반발이 제기됐었다는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증언이 17일 나왔다. 실무진 단계에서 적정 기준 이상의 개발이익을 민간기업이 독식하는 구조는 부당하다는 ‘저항’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 측근인 유동규 기획본부장이 이 같은 목소리를 묵살했다고 전·현직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은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918034022500
봇물이 터지는군요.
권순일 등장으로 게이트 예약에,
내부고발자들 등장으로 이재명의 무능+ 비리 확인되는군요.
IP : 223.38.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풀잎사귀
'21.9.18 3:36 PM (223.38.xxx.185)2. ...
'21.9.18 3:37 PM (116.125.xxx.188)제가 싸인했습니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5268937?3. 조선이
'21.9.18 3:40 PM (121.154.xxx.40)막 쏟아내는구나
어디까지 가나 두고볼일4. 풀잎사귀
'21.9.18 3:42 PM (223.38.xxx.185)이재명이 민주당 경선후보들에게 네거티브 프레임을 협박처럼 뒤집어씌우지만 않았어도, 한겨레 경향 위주로 살살 다루었겠지요.
민주당 내를 겁박으로 입을 막아놓으니
조선에서 나서서 일이 더 커지는 거고요.5. ᆢ
'21.9.18 4:15 PM (39.7.xxx.70)유동규 행방불명이라던데
자의인지 타의인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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