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 카톡으로 보냈는데요
아이 과외샘이에요
카톡선물 어제 보냈는데 읽은 표시만 있고
답장 한줄 없네요
예의없는건지
선물이 맘에 안드는건지
부담스럽다는건지
다른 분들은 고맙다고 인사하던데 이분만 이러니 까칠하게 여겨지네요
이런것도 갑을관계가 작용하나요
답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고
1. 정말
'21.9.18 11:13 AM (122.34.xxx.60)예의가 없는거죠
선생님 ~~보냈는데 혹시 보셨어요?
라고 보내보세요. 카톡이 많이 와서 답장 보낸 줄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2. 저도
'21.9.18 11:15 AM (118.235.xxx.223)그런사람이 있어서 맘에 안드나? 카톡선물이 예의없다 생각하나? 하고 있슴돠.걍 담엔 하지말아야겠어요
3. ㅈㅈ
'21.9.18 11:18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약소하지만 명절선물입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이렇게보내세요
선물만 달랑보내는것도 좀 그렇지요4. ..
'21.9.18 11:24 AM (125.178.xxx.109)선물 메시지에 인사 문구 써서 보냈어요
선물보낸거 보셨냐고 묻고 싶진 않네요
생색내나? 하고 생각할것 같아서요
간소한 선물도 사람 봐가며 해야되나봐요5. 부담스럽죠
'21.9.18 11:26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줬으면 그러든가 말든가 그냥 두세요.
6. ㅇㅇ
'21.9.18 11:27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선물안에다말고 따로 적으라는거였어요
그게 뭔지 모를수도 있거든요7. 뒷분처럼
'21.9.18 11:32 AM (39.113.xxx.189)따로 톡 보내셔야죠
저는 받는 입장이었는데 와있는줄도 몰랐는데
일주일만에 봤어요
그래서 얼른 이제 봤다 고맙다라고 한적 있어요
따로 톡 한번 더 보내는거 찬성입니다8. 예의가
'21.9.18 11:43 AM (1.220.xxx.164)없는 사람 인거죠
9. ㅡㅡ
'21.9.18 11:49 AM (61.78.xxx.36) - 삭제된댓글카톡으로 선물 보내고 나서 답 없었는데 선물 사용할 때, 그제서야 고맙게 잘 먹겠다며 답장 보내는 경우도 있었어요.
10. ㅡㅡㅡ
'21.9.18 11:51 AM (220.127.xxx.238)과외샘이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니고 모를수가 없어요
위에 받는 입장이었는데
일주일만에 봤다는분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황당
숫자가 떠 있는데도 일주일동안 안 봤단 말인가요?
읽씹보다 더 싫어요
따로 메세지 아니고 선물안 메세지 있는거 왠만한 사람은 다 알고
그 샘이 예의 없는거죠 뭐11. 평소에
'21.9.18 12:06 PM (221.154.xxx.180)평소에는 답이 바로 오나요?
저는 학원장인데 학원에서 핸드폰을 거의 보지 않아요.
학원공용폰도 있는데 저한테 문자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카톡의 경우 다음 날 답장하는 경우도 있어요.12. ..
'21.9.18 12:18 PM (117.111.xxx.37)카톡창 수백개거나 너무 바쁘면 바로 답 못하는 경우 많아요
직장인들도 그런데 말 해야되는 직업들은 더 그럴 듯.13. ...
'21.9.18 12:53 PM (125.178.xxx.109)어제 낮 2시에 보냈어요
지금까지 답장 없다는건 답장 안한다는걸로 봐야 할것 같아요14. ...
'21.9.18 2:12 PM (221.151.xxx.109)제가 상대방이 선물 보낸줄 모르고 있다가 실수한 적 있어요
선물함 우연히 들어가보고 알았거든요
평소에 행동 괜찮았으면 기다려보세요
아니면 한번 카톡 더 보내보세요15. ㅇㅇ
'21.9.18 4:3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난또 보낸지 꽤된줄
바빠서저녁때나 답장할수도있는걸16. ...
'21.9.18 8:51 PM (125.178.xxx.109)윗님
밤 9시인데도 답장 안왔는데요?17. 패스
'22.1.27 10:19 AM (223.38.xxx.165)해도 됩니다.성적향상 도움 되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