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때문에 관리소에 전화했더니
1. 관리소장
'21.9.18 9:28 AM (1.217.xxx.162)소장까지 자기 일 아니라고 비협조적으로 나오고 경비원은 법이 바뀌어서 11시부터 잔다고 인터폰 안 받고,
그래서 층간소음관리협회에 중재요청해서 사람들 왔는데 하는거 보니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경찰도 한 번 불렀는데 다음에는 절대 안온다. 층간 소음 분쟁따위 경찰출동요건이 안 된다.
몇 년을 알아봤지만 방법은 없습니다.
참든가 이사가든가. 계속 싸우든가.
저는 싸우다가 방음공사하기로 했습니다. 소형차 하나 살 견적 나오는데 이사가면 각종세금에 이사 비용 나오는데 그것보다는 싸고 여기가 입지가 좋아서 눌러앉으려구요.2. 맞아요
'21.9.18 9:59 AM (119.195.xxx.187)이 문제에 대해선 방법이 하나도 없네요
방음 공사하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나요?3. ㄴㅇㄹㅇ
'21.9.18 10:03 AM (121.155.xxx.24)제가 요새 층간소음으로 정신병원을 다닙니다
부억칼이 저에게 나랑 놀자고 유혹하는 환상을 봅니다
평탄하게 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ㅠㅠ
이러면 안될까요4. 나야나
'21.9.18 10:31 AM (182.226.xxx.161)밤 10시에 인터폰 관리사무소에서 하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막 화내면서 본인들집 아니라고 발뺌할거 뻔하고 늦은시간에 전화했다고 난리 날걸요. 일단 층간소음시간 소리종류 파악해서 낮에 관리소장과 면담하시고 동대표랑 층간소음 위원회 꾸려서 웟집하고 대면 하세요 그게 마지막 방법입니다
5. 저는
'21.9.18 10:32 AM (1.217.xxx.162)수년을 수면유지 안정제 먹고 자는데도 노인들이 새벽에 일어나면서 환기한다고 베란다 쾅! 열고 발망치 두드리며 돌아다니고 노후된 수도꼭지의 꽥 ~쾍~ 거리는 소리 들으면 기겁히고 깨요.
정말 죽이고 싶어요.
웟층 뿐아니라 1.2 층 애들이 밤 한 시까지 뛰어다니는데 설마 아래층 소리가 이리 위에서 뛰는 것 처럼 들릴 줄 모르고 밖에나가 위층 쪽만 불켜져 있는지 보고.. 미치는 줄요.
공사한다고 하나도 안 들리겠읍니까? 조금 이라도 작게 들리길 바래야지요.6. 담배연기
'21.9.18 10:33 AM (14.34.xxx.99) - 삭제된댓글윗집에 아이있으면 담배연기
저는 미쳐버리려다가 마지막수단으로
담배사와서 (이때도 아파트 주민 다 아는 편의점이라서 부끄러웠지만)
목욕탕에서 환풍길고 세개씩.빨아올렸어요
마침 저희집 14층,
윗집 15층이 탑층이라서 다른집 피해는 없었구요
그집 몇댈있다가 곧 이사나갔어요7. 나야나
'21.9.18 10:33 AM (182.226.xxx.161)상식적으로 층간소음을 관리사무실에서 어찌 해결해 주겠습니까..
8. 어디서
'21.9.18 10:35 AM (1.217.xxx.162)소음이 발생하는지 파악하는게 제일 어렵고 설사 의심이 가도 집에 관리인도 못 들어오게 하는 경우도 있고.
잡아떼면 그만. 우퍼 쓰는것도 불법. 벨 누르거나 찾아가도 불법. 어쩌라는건지,.9. 해결
'21.9.18 10:37 AM (1.217.xxx.162)해결을 바라는게 아니라 직접 당사자끼리 얘기하면 감정이 앞서니 말을 전해달라는 것 뿐인데 그것도 안한다잖아요.
10. 밤10시
'21.9.18 11:25 AM (117.111.xxx.77)밤에 관리소에서도 전화하는거 쉽지 않아요 ㅜㅜ
왜냐면 그들도 윗층 역시 같은 입주민이거든요
입주민의 관리비로 월급 받아가면서 뭐라뭐라 하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어요...
그래서 다음 날 낮에 전화하겠다 라고 말한걸거예요11. ㅇㅇ
'21.9.18 1:25 PM (106.102.xxx.161) - 삭제된댓글오래전 기사보면
판사도 층소땜에 윗집 차 타이어 구멍내서 기사 나오고
변호사도 방법없다 이사가라 하더라구요
층소가해자들 답없는 인간만나면 이사가 답
전 천장에 스피커 붙여서 백색소음켜놔요 밤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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