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꼴에 주제는 알아서 사고는 안쳐요
능력있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꼴에 주제는 알아서 사고는 안쳐요
능력있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네요
어떤능력요?
노력없이 생기는 능력이 있나요?
아! 부모능력?
유능한분 많고
저 명문대 나왔는데 친구들 교사아님 전업이예요.
다들 힘들데요.
어디서 뺨 맞고 온겨?
중고등시절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없이 살았어도 재밌게 나름 공부 즐겼던 것 같아요
제 생각엔 능력의 차이는
정말 한끗입니다.
그 한끗을 넘어서는 노력과 용기를 응원합니다.
공부는 보통요 ..머리가 좋으셨나요? 전 모든면에서 그냥 평범한데다가 성격은 우유부단 소심했어요 ..
그게 원인일까요 ..성격이라도 활발하고 적극적이였다면 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어요
82에 진짜 유능한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현실세계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다수죠.
저 40대 후반이고 교육공무직인데 주변에서 저보고 돈번다고 부러워해요.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노력도 끈기도 없어요. 교육공무직 솔직히 별거 아니잖아요. 근데 저 인서울대학에 졸업. 재취업이후 자겨증 따서 대학에서 아이들 취업상담하고 강의도 했었어요. 자격증 다수구요.
인생기니까 지금이라도 뭐라도 계속 하세요. 저도 경력단절로 재취업하고 9년만에 정규직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