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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 보면 남녀다 가난하면 결혼 안해야해요

...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1-09-15 11:35:05
여자는 빚있다해도 결혼할수 있다는 댓글 달리던데
저 아래 댓글 처럼 너 결혼하면 그집에서 명절보낸다
그말 맞죠. 스스로 가난하다 생각하면 각자도생 하는거임
어느집 귀한 아들딸 물귀신 처럼 끌고 들어갈 생각말고
여자는 괜찮다 하는 댓글 보이던데
솔직히 가난한집 효녀는 진짜 물귀신임
가난한집 시집간 며느리는 연이라도 끊지
가난한집 딸들은 불쌍한 자기 부모 연못끊음
IP : 118.235.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5 11:37 AM (223.62.xxx.109)

    요즘은 알아서 결혼 포기 하던데요
    결혼으로 희생하기에는 부모 노후가 너무 길고 사실 본인들 살기도 힘들죠

  • 2. ㅡㅡ
    '21.9.15 11:38 AM (175.124.xxx.198)

    또또또 아들둔 시모 갈라치기 판 벌리네.
    여기에 왜 명절에 그집서 보내야한다는 구닥다리 마인드는 덧붙이는지 너나 잘해요

  • 3. ㅇㅇ
    '21.9.15 11:40 AM (221.168.xxx.68)

    솔직히 가난한집 효녀는 진짜 물귀신임
    가난한집 시집간 며느리는 연이라도 끊지
    가난한집 딸들은 불쌍한 자기 부모 연 못끊어요

    뼈때리네요
    그리고 베스트글 댓글에 보통은 여자가 위로 가는 결혼하기 때문에 시어머니가 며느리 못마땅해 한다는 글도 공감가요.

  • 4. ...
    '21.9.15 11:41 AM (39.119.xxx.3)

    중요한 건 자기가 뭘 원하는지 똑바로 알고 저희가 하는 선택에 어떤 결과가 따로 올지 정확히 알고 그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라는 거에요 누가 그사람 끌고 결혼시킨 것도 아닌데 자기가 좋다고 선택해 놓고 그 뒤에 집안이 어떻니 경제력이 어떻니 성격이 어떠니 군말이 많으니까 상대방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거고 여기에서 전파 낭비하는 거 아니에요 상대 배우자 욕하면 결국 자기 입에 침 뱉는 거라는 걸 알아야죠 누가 억지로 결혼시켰나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면 되는데 그것도 못하잖아요 그래놓고는 여기서 계속 불만만 쏟아놓죠

  • 5. ....
    '21.9.15 11:42 AM (180.224.xxx.208)

    그래서 남의 집 귀한 아들 위해서 결혼 포기했더니
    노처녀들은 성격에 문제가 있다 외모가 어떻다....
    하아... 어쩌라는 건지. 그냥 죽어야 할라나봐요.

  • 6. 맞는말
    '21.9.15 11:43 AM (119.67.xxx.20)

    한쪽이 기우는 결혼은 서로 힘들어요
    처녀가장이든 총각가장이든 그 집 가장 빼오는 결혼은 하는 게 아님.

  • 7. ㅇㅇ
    '21.9.15 11:44 AM (223.38.xxx.163)

    그냥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하면 되죠뭐

  • 8. 흐미
    '21.9.15 11:46 AM (124.49.xxx.36)

    솔직히 가난한집 효녀는 진짜 물귀신임
    가난한집 시집간 며느리는 연이라도 끊지
    가난한집 딸들은 불쌍한 자기 부모 연 못끊어요...33333

    맞네요. 팩트라 할 말도 없음. 각자도생하고 자기 수준에 맞는 상대방 찾으면 되는데 결혼 통해서 인생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게 걸리죠.

  • 9. 저는
    '21.9.15 11:49 AM (113.199.xxx.148) - 삭제된댓글

    오히려 해야된다고 봐요
    없는집서 먹고놀지는 않을거고 직장다닐텐데
    그월급 어디로가나요 결국은 자기집에 다 쓰게돼요
    나중엔 결혼도 못하고 집을 일으킨것도 아니며
    수중에 돈은 없고 나이만 있는....

    결혼하면 지들도 가정이 있는데~~
    애낳으면 애한테 대한 책임감등등~~

    더 이다음을 생각하고 기약해보면
    내가정 일구는게 나아요

    반대로 돈많은 사람이야 뭐가 걱정이겠어요

  • 10. 나옹
    '21.9.15 12:08 PM (106.102.xxx.176)

    가난할 수록 둘이 의지해서 살아야지 싶어요. 부모에게 기대지도 말고 부모에게 너무 희생하지도 말고. 둘이 같이 벌면 그래도 살아져요.

    가난하면서 착하게 도리지키면서 산다는 거 어렵구요. 최소한의 선을 잘 그어야 해요.

  • 11. 둘이
    '21.9.15 12:41 PM (112.164.xxx.31) - 삭제된댓글

    월세방 얻어서 살면 되잖아요
    어차피 혼자 월세 사나, 둘이사나,
    혼자는 늘 살던 월세방 둘이면 살면 안되나요
    고생길이라고요
    그럼 혼자살면 비단길인가요
    생각을 좀만 바꾸면 됩니다,
    양가 돕도 둘이 의지해서 살면,,,자식은 낳지말고

  • 12. 이래라
    '21.9.15 12:54 PM (116.123.xxx.207)

    저래라 맙시다
    결혼은 알아서들하게~

  • 13. 가난한집
    '21.9.17 2:03 A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딸들 많은 집 아들한테도 장가가면 안됨
    딸들이 어찌나 효녀들인지 시누짓도 장난 아님.
    시모도 세상 자기가 제일 불쌍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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