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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과 술마신 기억 없는데 혹시라도 내 기억이 부정확해서'ㅋㅋㅋㅋ

윤석열말이기네 조회수 : 3,229
작성일 : 2021-09-14 22:30:09
尹 "박지원과 술마신 적 없다, 이왕 까는거 빨리 털어놔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172
IP : 39.125.xxx.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같은소리한다
    '21.9.14 10:31 PM (39.125.xxx.2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172

  • 2. ㅋㅋ
    '21.9.14 10:31 PM (116.125.xxx.188)

    박지원 능구렁이를 어떻게 감당할려구

  • 3. ㅎㅎ
    '21.9.14 10:35 P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나에 대해 아는데 말 못하는 게 있으면 다 까고, 이왕 까는 거 빨리 좀 다 털어놨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시면 까면 되겠쥬?

  • 4. ㅋㅋ
    '21.9.14 10:46 PM (1.233.xxx.223)

    이제 윤과 박이 같이 술을 먹었는지 않먹었는지
    진실게임 가나요?
    아니면 윤이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기억상실증 증세가 있는 건가요
    그것이 알고 싶네요

  • 5. .,
    '21.9.14 10:51 PM (183.101.xxx.122)

    박이 너문 음흉해요.
    까려면 까던가! 무슨 협박같이 말을 할까요,

  • 6. 윤이
    '21.9.14 11:11 PM (125.137.xxx.77)

    박을 지 수준으로 본거임

  • 7. ㅋㅋ
    '21.9.14 11:19 PM (1.233.xxx.223)

    근데 언어사용이 참 고급지네요.
    ‘다 까라네’ ㅋㅋ

  • 8. ㅋㅋ
    '21.9.14 11:20 PM (1.233.xxx.223)

    근데 언어사용이 참 고급?지네요.
    ‘다 까라’ 니..
    깡패가????

  • 9. ??
    '21.9.14 11:46 PM (61.47.xxx.114)

    왜다까래요??
    상대방패를보고 해야지 게임안해보셨나요

  • 10. 뭐를
    '21.9.14 11:53 PM (61.74.xxx.169)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궁금한건가?

  • 11. ...
    '21.9.15 12:11 AM (210.178.xxx.131)

    하도 여기저기 술을 많이 쳐마셔서 기억이 겸손한가보죠. 윤씨 따위가 능구렁이 박원장을 이긴다고요? 윤씨 개그맨이네

  • 12.
    '21.9.15 12:29 AM (203.166.xxx.2) - 삭제된댓글

    막상 까면 국정원장이 국내 정치에 개입한다고 난리치겠죠.

  • 13. 우으으
    '21.9.15 12:58 AM (49.164.xxx.136)

    박지원의 여자 문제가 처음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은 1996년이었다, 박지원이 국회의원으로 출마했던 지역구에서 어느 여인이 나타나 '인간 박지원의 가면을 벗기는 진정서'라는 문서를 뿌리고 다녔다, 그리고 이 내용은 1996년 4월 9일 부천 시민신문에서 호외로 발행되어 배포되었다, 그리고 진정서 내용의 진위를 확인하던 부천 시민신문에서는 4월 10일 박지원의 연예인 성폭행 건이 새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등장하는 '연예인'이 바로 '박지원'의 연동 검색어에 등장하는 최정민이다, 영화배우로 이름을 날렸던 최정민은 미국에서 박지원을 만나면서 팔자를 '조지게' 되는 비운의 여인이다, 그리고 박지원과의 한 많은 사연을 담아 썼던 글이 박지원의 선거판에 뿌려졌던 문제의 '진정서'였다,
     
     
    최정민의 진정서에 따르면, 박지원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최정민과 동거를 시작했고, 박지원에게 아내가 있다는 사실을 안 최정민이 별거를 선언하자 최정민에게 살인청부업자를 보내 최정민의 살해를 기도 했다, 그리고 최정민과 헤어진 후인 1992년에 한국에 있던 박지원은 최정민이 한국에 들어온 것을 알고 찾아가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단지 근처 차 안에서 최정민을 성폭행했다, 박지원에게 따라 붙는 별명인 '강간박' '카섹스박'은 이 사건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그 당시 박지원은 국민회의 대변인이며 비례대표 국회의원 금배지를 달고 있었는데, 최정민은 자동차 안에서 박지원에게 저항하다가 반강제로 당한 후 울먹이며 “금배지를 달고 이게 무슨 짓이에요. 부끄럽지도 않아요?” 하고 거칠게 항의하자 박지원은 “So What...." 하면서 조금도 미안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박지원이 MBC 김재철에게는 무용수와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내연녀라고 몰아부쳤으니, 박지원의 '입에 문 똥걸레'는 가히 천하무적이라고 할 밖에,
     
     
    박지원과 최정민의 동거 사실을 알게 된 박지원의 부인이 당연히 가만있을 리가 없다, 그 당시의 여성운동가나 여성회에서도 "박지원이라는 x은 천벌을 받아야 한다"며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박지원 부인이 동창회와 여성단체 간부들을 만나 자살하겠다며 호소하고 다니자 주변에서 겨우 달래고 만류하였다고 한다,
     
     
    2007년 10월에는 미국 로스앤절레스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코리아나 (발행인 정채완, The Koreana News U.S.A.)신문에 문제의 여인 최정민씨가 지난 9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때 뿌렸던 한 맺힌 진정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2007년 12월 인사이드더월드에서는 '박지원 X-파일'이라는 기사에서 박지원과 최정민의 관계를 연재하기도 했다,
     
     
    2012년 5월, 프런티어타임스에서는 박지원을 둘러싼 의혹과 비리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내보냈다, 이 기사는 이미 언론에서 다뤘던 내용들이었지만 박지원의 해명을 듣기 위해서였다, 프런티어타임스의 기사가 나간 후 박지원은 해명 대신 무더기로 고소장을 보내 주었다,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으로서 박지원에게 감사를 보낸다, 손쉬운 해명보다는 어려운 법정이 진실을 밝히는 데에 적합하다는 생각에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진실이기 때문이다,
     
     

  • 14. 윗글
    '21.9.15 7:45 AM (75.156.xxx.152)

    박지원이 대선 나왔어요? 대통령 되겠다고 나선 사람이 본인 뿐만 아니라 마누라 비리가 윤석렬과 김건희 만큼 지저분하긴 어렵죠.

  • 15. 박지원과
    '21.9.15 11:46 AM (116.122.xxx.232)

    윤석열이 원래 친하다네요.
    그래도 급해지니 박지원에게 덤탱이를 ㅜㅜ
    누가 봐도 본질 흐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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