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그런브랜드 꽤 많이 입히더라구요
유아부터 초중고딩까지...
몽클 버버리 펜디 아르마니 등등
그런거 사주시는분들은 직구로 싸게사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나만모르는?!)
아님 백화점에서걍 사주는 건가요?
볼때마다 애들 옷에 저렇게 투자하다니 신기한 생각도 들고
저런거입히면 더럽히고 놀지도 못하겠다 생각도 들고그러네요
펜디아르마니 버버리키즈 이런거 사주시는 분들은 어디서사나요?
ㅇㅁ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21-09-14 20:29:38
IP : 106.101.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4 8:3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백화점에서 사기도 하겠지만 직구, 아울렛에서 사기도 해요
2. ..
'21.9.14 8:34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전 직구애용해요
3. ..
'21.9.14 9:45 PM (223.38.xxx.230)아울렛에서도 사고 예전엔 여행가서 사오기도 했구요. 대부분은 시어머님이 백화점에서 많이 사주시고 저도 가끔 매장에서도 사고.. 조카꺼 물려입기도 하네요. 어른 옷도 명품입는정도 소비수준이긴 해요..
4. 당근
'21.9.14 10:43 PM (219.248.xxx.248)이용도 많이 하는 듯
전 여행가서 아울렛에서만 사입히고 작으면 당근에 파는데 완전 잘 팔려요.
동생은 조카옷 작아지면 당근에 자주 팔아요.
조카가 좀 오래입은 명품키즈패딩..직접 상태 보고서도 사가는거 보면 신기..나같음 그돈으로 중소브랜드 새옷을 살거 같은데..
정말 명품 좋아하나부다 싶어요.5. ㆍ
'21.9.15 1:3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전에 초등3학년 과외한적 있는데
하루는 애가 버버리원피스를 입었더라구요
수업 들어가기전 애가 간식 먹다가 주스를
흘렸는데 갑자기 애 엄마가 애를 막 때리면서
이게 얼마짜리고 세탁비는 얼마다 그러더라구요
애는 자지러지게 울고 옆에 있던 동생도 울고 ㆍ
덩치 큰 학부모가 흥분해서 난리치는데 너무 무서워서
말리지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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