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에 가장 힘든 건 뭐죠?
시어머니.
동서랑 음식 나눠서 하려는데
저한때 전이랑 튀김
모두 다 해오고
자기는 나물, 탕국하겠다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그럼
'21.9.13 10:42 PM (114.204.xxx.229)동서는 나물과 탕국이 어려워서 떠맡은 모양인데,
나는 그게 더 나으니 바꿔서 하자고 하세요. 웃으면서~2. ...
'21.9.13 10:42 PM (118.37.xxx.38)조금씩만 해가세요.
나물도 다듬기부터 하려면 힘들어요.3. 파랑
'21.9.13 10:43 PM (115.139.xxx.230)나물이라니 ...
요리잘하나보다4. …
'21.9.13 10:43 PM (203.166.xxx.2) - 삭제된댓글저는 나물이 더 번거롭고 어려워요.
5. 나물이
'21.9.13 10:46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더 어렵죠.
전도 힘들지만 사실 나물이 젤 어려워요. 반찬일떄도.6. 전이
'21.9.13 10:47 PM (1.234.xxx.165)시간은 더 걸리지만, 어렵기는 나물과 탕국이라 생각해요.
7. 핑구
'21.9.13 10:48 PM (211.215.xxx.175)전이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죠.
전 시댁에서 혼자 전, 나물, 탕국 다해요. 욕나와요.8. ..
'21.9.13 10:49 PM (58.121.xxx.201)이번에는 요렇게
다음 설날은 바꿔서 하세요
안그러면 허구헌날 요렇게 굳어집니다9. 행복한생각
'21.9.13 10:52 PM (106.101.xxx.245)나물이 어렵잖아요
저라면 전이랑 튀김할듯.10. ㅇㅇㅇ
'21.9.13 10:54 PM (211.221.xxx.167)전 나물이랑 탕국하겠어요.
하루종일 전부치면 힘든데11. ..
'21.9.13 10:55 PM (39.7.xxx.182)나물이 힘들죠
12. ...
'21.9.13 10:56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전중에 녹두전은 재료에 나물과 겹치므로 나물하는 사람이 녹두전을 하라고 하세요.
13. ㅁㅁㅁㅁ
'21.9.13 11:00 PM (125.178.xxx.53)전은 시간많이 걸리고 힘들고
나물은 맛내기가 쉽지않고14. ..
'21.9.13 11:01 PM (114.200.xxx.117)이번에는 요렇게
다음 설날은 바꿔서 하세요
안그러면 허구헌날 요렇게 굳어집니다
222222222222215. ㅇㅇ
'21.9.13 11:01 PM (125.177.xxx.232)전 음식 하는 동안은 시간도 잘가고 그냥 저냥 할만 한데, 끼니마다 담고 차리고 치우는게 더더더더×100000싫어요.
식구들 많아서 작은 접시로 반찬 덜어 담아 3세트 4세트 만들어 놓는거, 그 후 다 먹고 그 접시들 전부 치우는거요..
그나마 코로나로 덜 모인다고 하지만... 8명만 모여도
밥, 국 해서 공기 대접만 16개입니당.. 거기에 반찬 5개씩만 담아도 2세트 하면 그 접시만 10개.. 실제로는 더 되지만요.
솔직히 음식은 요샌 사와도 되고 나물거리도 다 데쳐서도 팔고...
상 차리고 치우는게 갑이죠.ㅜ.ㅜ16. ㅇㅇㅇ
'21.9.13 11:01 PM (61.81.xxx.150)차라리 번갈아 통으로 한번씩 하자고 하세요.
17. 저도
'21.9.13 11:06 PM (39.7.xxx.177) - 삭제된댓글번갈아 통으로에 한표
18. 나물도
'21.9.13 11:07 PM (220.117.xxx.61)백종원식으로 하니 쉽던데요
뭐든 명절에 한꺼번에 하려니 어려운거고
살살 전날부터 조금씩 하고 쉬시고 그래요.19. wii
'21.9.13 11:12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적당히 나눠서 번갈아 하면 제일 좋은 듯요. 그러다 보면 취향따라 더 하기좋은 것이 있을 거고 그때 뜻이 맞으면 고정으로 나눠서 하면 되조ㅡ.
20. ㅡㅡ
'21.9.13 11:13 PM (1.222.xxx.53)그냥 돈내고 한접시 사간다
21. ...
'21.9.13 11:1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그냥 번갈아가면서 해요 .... 지금은 저희집그냥 다 사서 쓰는데 예전에 만들어 쓸떄는 저희집도 원글님네 처럼 햇는데 솔직히 나물도 손 많이 가더라구요 거기다가 탕국까지 할려면요 ..저는 그냥 전 굽는게 편안했어요,..
22. ...
'21.9.13 11:19 PM (222.236.xxx.104)그냥 번갈아가면서 해요 .... 지금은 저희집그냥 다 사서 쓰는데 예전에 만들어 쓸떄는 저희집도 원글님네 처럼 햇는데 솔직히 나물도 손 많이 가더라구요 거기다가 탕국까지 할려면요 ..저는 그냥 전 굽는게 편안했어요,.. 몇번하다가 이젠 그냥 사서 하자고 하세요 ..우리도 사서 쓰니까 진짜 편안해요...ㅋㅋ
23. ....
'21.9.13 11:22 PM (122.35.xxx.188)형님이 다 하길 기대하는 동서도 있어요
전은 사서 갈 수도 있어요24. ....
'21.9.13 11: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평소 전, 나물 자주 해먹지만 나물이 더 쉬워요
요즘 나물 다듬을것도 없고 씻고 데치면 끝나는건데 뭐가 어렵다고요
두가지정도는 그냥 한꺼번에 해버려요
씼을때 이어서 이거 씻고 저거 씻고 이거 데친다음 저거 데치고
그렇다고 네가지를 한꺼번에 다 맡아하기는 더 힘들고요
전이나 튀김 중 한가지는 사가고 다음번엔 바꾸는걸로 해요25. ....
'21.9.13 11:2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평소 전, 나물 자주 해먹지만 나물이 더 쉬워요
요즘 나물 다듬을것도 없고 씻고 데치면 끝나는건데 뭐가 어렵다고요
두가지정도는 그냥 한꺼번에 해버려요
씼을때 이어서 이거 씻고 저거 씻고 이거 데친다음 저거 데치고
그렇다고 네가지를 한꺼번에 다 맡아하기는 더 힘들고요
전이나 튀김 중 한가지는 사가고 다음번엔 바꾸는걸로 해요
전이나 튀김이 평소 해먹는 집 아니면 은근 부담스러워요26. ....
'21.9.13 11:31 PM (1.237.xxx.189)평소 전, 나물 자주 해먹지만 나물이 더 쉬워요
요즘 나물 다듬을것도 없고 씻고 데치면 끝나는건데 뭐가 어렵다고요
두가지정도는 그냥 한꺼번에 해버려요
씼을때 이어서 이거 씻고 저거 씻고 이거 데친다음 저거 데치고
그렇다고 네가지를 한꺼번에 다 맡아하기는 더 힘들고요
전이나 튀김 중 한가지는 사가고 다음번엔 바꾸는걸로 해요
전이나 튀김이 평소 해먹는 집 아니면 은근 부담스러워요
잘하자고 하면 손도 많이가고27. ....
'21.9.13 11:50 PM (125.130.xxx.23)나물이랑 탕이 쉽지 어떻게 전이랑 튀김이 쉽다는 건지...
전이랑 튀김은 온 집에 기름까지 ..28. 다들
'21.9.13 11:57 PM (14.32.xxx.215)불만이니 번갈아 하세요
저도 전보다는 나물이 어렵더라구요 ㅠ29. ..
'21.9.14 12:01 AM (221.162.xxx.147)전 상에 올릴거 조금만 하면 되요 얼마나 올린다구요
30. 사
'21.9.14 12:56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전 한다고 하고 반찬가게에서 사가겠어요 "전선생"이라고 전에 새겨질것도 아닌데요 뭐...
31. 음
'21.9.14 1:42 AM (23.28.xxx.188)전하고 튀금 그냥 시장에서 사가면 되지 않을까요?
32. ㅇㅇ
'21.9.14 2:41 AM (211.51.xxx.77)전이랑 튀김할래요. 탕국은 가져가는것도 힘들것 같아요.
33. ㆍ
'21.9.14 5:2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올케 둘인데
각자 자기가 잘하는 거 나눠서 전담하던데요
큰 올케 ㅡ나물 탕국
작은 올케ㅡ 전 생선
큰 올케가 가끔 바꾸어서 할까 물으니까
작은 올케가 아직은 자신 없다고
계속 같은 체제로 가자고34. 와
'21.9.14 12:01 PM (112.158.xxx.14)많이 먹지도 않는 걸
며느리 시켜가면서 음식 가져오라는 시가에 질리네요
에혀 이러니 여자들이 결혼을 안 하지 ㅜ35. 배려
'21.9.15 11:38 A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전은 사기도 쉽고
본인 생각에 나물이랑 탕이 어려우니 본인이한다고 했을거 같아요 22
원글님은 나물, 탕이 좋으면 다음엔 바꿔하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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