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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믿고 말한 동료가 말을 퍼뜨리는 경우 흔하나요?

.....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1-09-13 07:28:37
그나마 말트고 얘기나눈 동료에게 힘든 얘기 등 했는데(본인도 거들며 반응하며)
(그 동기가 상사 뒷담같은건 전 입 안열음)
그 대상 동료가 얘기 다 듣고있다며 ㅇㅇ분에게 등등 얘기하고 했다면서요? 라고 하며 저한테 그러네요.힘들게 들어온 직장인데 일 못한다고 상사는
한숨 팍 인상쓰지, 나이 얘기 꺼내지(많다고 생각하면 뽑질 말든가요.)
그만두면 생활고 되는데 힘드네요.
IP : 1.238.xxx.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13 7:32 AM (121.159.xxx.222)

    ㅜㅜ
    나도 못참는 말은 남도 안참아줘요ㅜㅜ
    이번기회에 인생쓴맛 봤다 교훈삼고
    답답하면 좀 각색! 해서 82에 익명털지
    (어떤여자가 각색하느라 좀 틀려진걸 주작이라고 따라다니며 빈정댄적이있긴하네요ㅋㅋ 나도 주작이면좋겠다!)
    절대 실생활서 털지마세요ㅜ

  • 2. 에구
    '21.9.13 7:36 AM (124.54.xxx.37)

    일단 내 입에서 말이 나가는 순간 그 대상에게 알려지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하셔야하는데 넘 안일하셨어요ㅠ 사과하시고 님이 말 튼 동료와는 물론 회사사람들에게는 알려지면 안될 얘기는 절대 하지마세요 그리고 회사일은 남아서 배우고 익히는 한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서 잘하려고 노력하세요.그래야 사람들도 더이상 말 못해요

  • 3. 다들
    '21.9.13 7:37 AM (14.47.xxx.236)

    그런 경험 있을거에요.
    이제부터 믿고 말씀 안하심 되죠.
    아무래도 직장내에서는 믿고 말하기는 안하시는게...
    하다못해 친구도 그러는데요.
    이미 지나간 일은 털어내시고 즐겁게 근무하셨음 좋겠어요.
    생활고보다 스트레스 좀 받고 일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 4. 흠..
    '21.9.13 7:3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네. 사람들 입 엄청 싸니까, 그런 얘기는 직정에서 하지 마세요.
    그냥 같이 힘들다 정도는 푸념할수도 있지만 누구 특정인을 말하면서 불평을 하다니 놀랍네요.

  • 5. 아줌마는
    '21.9.13 7:41 AM (110.70.xxx.149) - 삭제된댓글

    일도 못해, 나이도 많아, 성실하지도 않으면서
    뒷담화도 잘해서 들키는군요.

    나이많은 사람 뽑는 이유가 일못해도 참아줄려는게 아니라
    업무 이해도, 충성도, 여유있음을 예상해서 일텐데..
    조만간에 짤리겠어요.

  • 6. 저도
    '21.9.13 8:24 AM (39.115.xxx.48)

    첫 취직하고 동기 믿고 별 이야기 다 했는데
    나중에 뒤통수 치고 질투하고
    그때 많은 걸 깨달았어요
    제가 정말 순진했구나 회사에서 만난 사람과 친구는 완전 다르구나
    그때 알았지요

  • 7. ...
    '21.9.13 8:33 AM (121.187.xxx.203)

    직장인 모두가 다 그런짓을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분별하기위해 사람보는 안목이 필요한 거죠.
    그 사람을 잘 관찰하면 앞으로는 실 수 안할 거예요.
    이럴 때 일수록 사람에게 신경쓰지말고
    일에 전념해 뛰어난 성과를 보이세요.
    직장은 능력이 우선이어서
    묻혀집니다.

  • 8. 흔해요
    '21.9.13 8:47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는게 , 본인의 권력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심지어 봉사모임에서도 이간질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삼각한건 빼고, 본인 얘기만 하세요.

  • 9. 저기
    '21.9.13 8:51 AM (58.120.xxx.107)

    1. 새로 들어간 회사인데 뒷담화할 시간에 일 빨리 배우세요.
    2. 비슷한 동료직원 있었는데 저런 여자들은 원글님 뒷담화뿐 아니라 자기가 욕한 것까지 원글님이 한 말로 재탄생 시키니 애초에 말 섞지 마세요,

  • 10. 흔해요
    '21.9.13 9:53 AM (222.120.xxx.44)

    그렇게 하는게 , 본인의 권력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심지어 봉사모임에서도 이간질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심각한건 빼고, 본인 얘기만 하세요.

  • 11. ...
    '21.9.13 9:59 AM (211.246.xxx.27)

    남의 뒷담화를 직장내에서 한 본인이 제일 문제죠 했으면 걸리지나 말든가

  • 12. 믿을사람없어요
    '21.9.13 10:38 AM (223.38.xxx.127)

    내얘기와 남뒷담은 금물!!!!

  • 13. 당근
    '21.9.13 10:59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원글은 믿고 말했다고 하지만
    냉정히 말하면 상대는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을 해준 거구요.
    인간들 전부 남은 모르고 나만 아는 정보에 대해 기쁨을 느끼기 때문에
    그걸 과시하고 전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뒷담화나 와전이 발생하는 거죠.

  • 14. 엥??
    '21.9.13 1:37 PM (125.142.xxx.167)

    님도 하고싶어 못 참는 말을 남은 참아야 하나요?
    님이 못참는 말은, 남도 못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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