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 손준성한테 고발장 만들어서 김웅한테 넘겨주라고 했어요?
1. 그러게요
'21.9.12 12:05 PM (121.155.xxx.200)국정원장 되기전에 만난거고
이미 사건은 그 전에 마무리 된거고
박지원이 비대위장 있을때 국민의 당에 같이 일 한 인연이 있고
조성은은 이미 국힘당 비대위 시절에 국힘당 김웅에게 전달 받은 사건이고
뭐가 문제라는거냐고요?
윤석열 장제원아 국민이 바보로 보이냐?2. 윤씨
'21.9.12 12:05 P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장모랑 같이 학교가서 공부하기 싫어서 발악중이죠.
3. 언론이
'21.9.12 12:07 PM (123.213.xxx.169)그걸 메인으로 써 주네요..
ㄸ은 지들이 싸고
치우는 것은 남에게 떠 넘기는 범죄자들이죠... 그동안 살아온 이력이 보여요..검찰범죄라 불러야해요..4. ㅡ
'21.9.12 12:07 PM (175.194.xxx.216)윤짜장 문제터지니 정신없이 다른사람 물고늘어지는게 읍지사랑 똑같..
5. …
'21.9.12 12:09 PM (220.76.xxx.200) - 삭제된댓글(1) -> 손준성 -> 김웅 -> 조승은, (2) -> 정점식 -> 모변호사 -> 제출
요기서 박지원이 (1) 이어도 웃기고 (2) 여도 웃기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 많이써먹어서
'21.9.12 12:10 PM (14.34.xxx.99)이젠 국민들에게 쉽게 먹히지않는
구시대적 방법인데7. ...
'21.9.12 12:17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와,..정말 정치인은 도덕성이 중요하네요,.어떻게 저런 발상을 하죠
이제부터라도 정치입문자는 무조건 도덕성 검증에 전과가 있는 사람은 모두 걸러내야해요8. 평소
'21.9.12 12:21 PM (14.5.xxx.38)하던 습관대로 하는듯 해요.
그럴수록 본인 밑천이 더 드러나네요.
처랑 장모, 한동후니나 제대로 조사할것이지
하여간 짜장이나 도통령이나 결이 비슷9. ᆢ
'21.9.12 12:30 PM (218.55.xxx.217)물타기가 저것들 특기잖아요
그닌깐 특검이나 국정조사해야해요10. 국짐
'21.9.12 12:39 PM (211.208.xxx.53)윤가 빠져 나갈수 없으니 틈이라도 만들려 하나봐요.
11. 천박하고 악랄한
'21.9.12 12:49 PM (14.33.xxx.39)윤석열 머리에선 그거밖에 나올게 없겠죠
12. 트윗
'21.9.12 12:50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https://twitter.com/nylee21/status/1436663828532523009?s=21
윤석열씨의 무리수 연발
국민의힘 예비후보 윤석열 씨가 고발 사주 의혹'에서
벗어나고 싶은지, 무리수를 연발합니다.
그는 여권 인사와 언론인 등을 청부고발하려 했다는 혐의로
공수처에 입건됐습니다. 그 일만으로도 그는
국민 앞에 사죄했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오늘 윤석열씨측은 도리어 박지원 국정원장을 끌어들이며
정권 차원의 음모 운운하고 나섰습니다.
윤씨측은 낯익은 구태정치 그대로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엉터리로 조립해 여론전을 펴는 것은 정치 검찰의 오랜 타성입니다.
이번에도 윤석열씨 측은 공익제보자와 박지원 원장이 만났으니,
국정원의 대선 개입이라고 주장합니다.
만 난 시점이 고발 사주 의혹 보도 이전이라는 것이 유일 한 논거.
그러나, 정작 제보는 만남 이전에 이뤄졌다. 는 사실을
윤씨측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씨 비호에 바쁜 국민의힘은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제보자는 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 회 부위원장이었고,
지금도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 정작 제보는 만남 이전에 이뤄졌다. 는 사실13. ...
'21.9.12 2:22 PM (61.99.xxx.154)국민들이 보고 있어요
14. ㅎ
'21.9.12 2:54 PM (121.165.xxx.96)원래국짐당은 불리하며 정치탄압이라거나 정치사주라고 예전 성폭행한 의원도 저소리하고 관두지않음 이름도 기억아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