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돌아기면서 미워하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그 대상이 되면 멘탈이 나가요 . 직당 동료가 미웠다가 , 본인 어머니가 미웠다가 ,
본인의 형이 미웠다가 .. 이런식으로요.. 왜 그러는 걸까요 ?
같이 있기 너무 힘들어요 .
아이들 아직 초등 고학년인데 이혼하면 또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두렵고 같이 살면서 멘탈이 너무 너무 약해졌어요 .
1. 어떤식으로
'22.6.15 1:34 PM (175.223.xxx.59)미워하나요?
님한테 계속 그 사람들 욕을 하나요?
ㅠㅠ2. 주위에
'22.6.15 1:35 PM (223.38.xxx.13)저도 있어서 알아요.
항상 그 사람 주위에는 죽일놈이 새로이 생겨요. 본인에게 같이 그 사람들을 욕해주지 않으면 관계를 끊더라구요.
정말 피곤해요. 입만 열면 지는 피해자, 타인은 천하의 나쁜 사람으로 말하는 패텬이 변하지를 않아요.3. 혹시
'22.6.15 1:35 PM (115.86.xxx.7)갱년기?
전부터 그랬나요?4. 본인이
'22.6.15 1:4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불행해서 그럴거에요.
불행한 사람 눈에는
모든게 부정적으로만 비치니까 ..5. 원글이
'22.6.15 1:43 PM (58.120.xxx.221)신혼 초 부터 느꼈어요 .
뭔가 이유가 있기는 한데 너무 과하게 미워해요
누굴 미워하는 힘으로 살아가나 싶기도 하고6. ...
'22.6.15 1:55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본인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고
피해자 코스프레~7. ᆢ
'22.6.15 2:12 PM (106.101.xxx.207)어릴때 억울한게 많이 쌓였나봐요
해결받지 못해서 항상 억울한8. 지만 괴롭지
'22.6.15 2:13 PM (123.199.xxx.114)님은 아이들 클때까지 남편과 거리두고 수단방법 가리지 마시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 궁리에만 집중하세요.
거리두기가 최선이에요.9. 82가좋아
'22.6.15 2:17 PM (165.132.xxx.19)나르시시스트들이 남을 욕하고 깔고앉아야 자기가 나은 사람이 되기때문에 끊임없이 주위사람을 욕한다고 하더라구요.
10. 회피
'22.6.15 2:18 PM (121.165.xxx.61)게을러서,스스로 뭔가를 하기 싫어서 그래요
자기탓을 하게되면 자기가 고치고 노력해야 하잖아요
남탓을 하면 내 책임이 아니니 노력할 필요가 없죠
그래서 게으름은 악이라고 한대요
손절 1순위 대상이구요
함께 하는 주변사람의 기를 빨더라구요11. 뇌구조가
'22.6.15 2:29 P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그래요.
자기를 피해자로 만드는 인생살이죠.
그래야 자기 정당성을 찾거든요.
가장 피곤하고 불행한 건 자기 자신일 거예요.
그렇게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이 행복하겠어요?
구렁텅이에서 평생 그렇게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이 딱하죠.12. ...
'22.6.15 2:41 PM (175.223.xxx.191)내가 불행해서 그런거 맞아요
그러니 쉽게 넘길 수 있는 일도 원망이 돼죠
내가 만족하고 좋으면 대게는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도 있고
조금 더 싫은 상대가 있더라도 뭐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돼요13. ....
'22.6.15 2:42 PM (58.148.xxx.122)사고 방식이
객관화가 안 되고
본인 중심으로맘 생각하는 원인도 있어요14. ---
'22.6.15 6:11 PM (121.133.xxx.174)성격장애 비슷한거죠..
편집적으로 상황을 이해할거예요.
오해도 많이 하고..
본인이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해서 상담을 받으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렇게 살면 본인도 피폐해 지거든요
상담실에 가서 심리검사 받으면 이유가 나오고
그걸 토대로 상담받으면서 자신을 들여다 볼수 밖에요.15. ㅁㅇㅇ
'22.6.16 9:34 AM (125.178.xxx.53)자기탓을 하게되면 자기가 고치고 노력해야 하잖아요
남탓을 하면 내 책임이 아니니 노력할 필요가 없죠222
자신의 무능을 인정하기가 싫으니까 남을 탓하고 남을 미워하는 거에요
자신의 주변 사람을 다 악인으로 만들어요
자기는 피해자고
주위 사람들의 영혼을 갉아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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