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인연 맺은 소쩍새 7시에 야생동물협회분께 인계했어요.
경기도는 토요일이라 연결이 안되고 서울로 전화드렸더니 마침 담당자가 이웃동네분이라 퇴근하는길에 ic서 만나 인계했어요.
소쩍새가 먹질 않아서 제가 더 데리고 있다가는 탈수 올듯해서 전문가분이 오늘 집에서 돌보고 내일 함께 출근해서 치료해 주겠다고 하시네요. 아이는 다행히 건강하다고하네요. 먹이는 병아리랑(산병아리인듯) 곤충이라고 하네요. 닭갈아서 줬더니 안먹더라구요. 전문가님 말씀이 닭간건 목멕혀 죽을수도 있대요.(근데 병아리랑 뭔 차이?)
82님들이 친절하게 협회 전번까지 남겨주신 덕분에 큰 수고없이 잘 인계했네요.
올빼미(소쩍새) 구조 후기
ᆢ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21-09-11 19:57:40
IP : 223.62.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난엄마다
'21.9.11 8:00 PM (211.196.xxx.185)정말 다행이에요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2. ...
'21.9.11 8:01 PM (203.142.xxx.65)좋은일 하셨네요~
그런데 올빼미와 소쩍새는 다른종 아닌가요??3. 원글이
'21.9.11 8:03 PM (223.62.xxx.170)네이버 찾아보고 올빼미라고 첫글 올렸는데 소쩍새라고 하네요. 올빼미과네요.
4. ..
'21.9.11 8:08 PM (42.22.xxx.186)원글님 짱짱~~!!
5. ...
'21.9.11 8:54 PM (110.35.xxx.52)원글님 짱짱~~!!22222
6. @&
'21.9.11 9:43 PM (211.36.xxx.219)후기 궁금했는데 원글님 감사드립니다
복터지게 받으시고 짱짱~!!333 입니다^^7. 원글이
'21.9.11 10:01 PM (223.62.xxx.170)지구대 소방대 맡기도도 못믿더웠는데 운이 좋아 담당자랑 바로 연락이 닿았네요. 칭찬 감사합니다.
8. 지나가다
'21.9.11 10:39 PM (112.172.xxx.150)님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9. 저도
'21.9.11 11:16 PM (221.143.xxx.37)옛날에 소쩍새를 길에서 주웠었어요. 잠시 데리고 있다
산으로 보내줬었는데 이제까지 올빼미새끼인줄 알았네요.10. 어머~
'21.9.12 1:35 PM (180.68.xxx.158)원글님 아주 칭찬해 ~
복 받으실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