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보니 안보길 잘했다 싶은데
맞나요?
어색하지 않게 잘 나왔나요?
임작가 연출처럼 된 건 아니죠?
아들이 광팬이라 같이 봤는데.
언제끝나나 언제끝나나만 연발했어요.
그냥 재미가 없었어요.
마지막회 임성한이 쓴 줄 알았네요.
순옥 킴이 똥을 투척했어요.
지난500일이 허무 그 자체. 억울해서 눈물이 찔끔 날 정도였어요 김순옥 진짜 어휴
다시는 같잖은 드라마 쓰지마라..
도데체 말이야 방구야...
저런것도 들마라고..새끼작가들보기 부끄럽지 않나...
기다렸다 보던 내가 등신
다행히 시즌2 보다 정신차리고중단
가끔 채널 돌리다 펜트 나오면
아직도 저러구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