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의 꾸준한 요구
단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1-09-11 12:41:58
계약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욕실 하수가 막혔다 하면서 욕조를 다 걷어내야 한다며 견적을 받아연락이 왔어요. .저희쪽 업체불러 확인하니 아래집 연결된 배수구멍이 막혀 그거 뚫으니 해결이 되어 비용 없이 해결 되었는데
이번엔 세면대가 더러워 교체했는데 아래 s자 배관이 낡아 안된다고 우리에게 해결 해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적당히 고치고 살으시라 했는데 말도 없이 세면대 교체 하고는 견적비용 20만원나왔다 합니다.
대답안하고 있었더니 이제는 주방 하수가 막혔다 연락왔어요.
이거 원만히 해결할 방법은 없늘까요?
그 집은 30년 넘은 아파트이고 인테리어 새로 하고 살다 세를 낸건데( 우리가 4년 세 준뒤 다시 들어갈 예정) 그땐 크게,문제 없던것이 세입자가 들어와 산지 2달 되었는데 수도관 문제를 일으키네요.
나도 세입자로 살고 있는데 이런 청구를 해본적도 없고 이런일도 처음이니 난감하네요.
이런거 어찌 해결하는건가요?
도움 주는 사이트 있을까요?
IP : 175.114.xxx.2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1 12:45 PM (122.38.xxx.110)주방하수구는 뚫어주시고 앞으로 또 막히면 직접 해결하라고 하세요.
위에 거름망이 있는데 뭐를 하면 하수구가 막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2. 주방하수구
'21.9.11 12:49 P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현상태에서 임대하였고 (즉 임대 당시 하수도 배관 막힘 없었으니) 임차인 사용 과실일 경우가 큰데.. 저같음 안끌려갈래요. 진상 스멜이.. 배관도 본인이 교체하고 이사갈때 가지고 가라고 하세요. 난 예전상태로 임대한거고. 그상태로 서로 합의하에 계약한거라고
3. 아니
'21.9.11 12:50 PM (223.38.xxx.57)딴 건 몰라도..수리에 동의도 안했는데 맘대로 뜯어 수리하고 수리비 청구 20만원 뭐에요?
이상한 세입자네요4. 진상을
'21.9.11 12:53 PM (49.171.xxx.152)만나셨네요, 30년된 아파트임을 인지하고 계약을 했을텐데요.
세면대같은거,,,세입자 비용으로도 뭘 교체하더라도 나중에 원상복구 하라고 하세요. 주방하수구도 말그대로 사용상 부주의죠, 나중엔 자기들 똥 굵어 자주 막히니 배변기 특수한걸로 바꿔달라고 할판5. 허걱
'21.9.11 1:01 PM (122.40.xxx.147)주방 하수는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이 뭘 잘못 버려서 막힌다 아닌가요
기름기 많은거나 고춧가루 많은거 등등 버리면 막히던데
본인이 뚫어야지요
뭘 그런것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