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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3, 진로과탐1 선택할때 문과로 변경 어렵나요?

고2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21-09-10 07:17:09
고1이고요.
선택과목 4개를 선택해야 하는데
아직 희망하는 꿈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성적은 중간이고요.
이런 상태에서 선택과목 4개 선택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아이는 일단 이과로 선택했다가 나중에 문과로 바꿀 가능성을
열어놓고 싶다고 해요.

이럴경우 과탐 일반-3개에, 사탐 일반이나 진로중에 뭘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과탐 일반3-화,생,지 / 과탐 진로1- 생활과 과학을 선택하는 게 나을까요?
학교에서는 사탐은 2,3학년 통틀어 1과목만 수강하면 되니
3학년때 한국사를 수강하면 된다고 하더래요.
그렇다면 선택과목 4개를 모두 과탐으로 신청하는 게 되는데 괜찮을까요?

혹시 이럴 경우 이과에서 문과로 변경할경우 과목선택이나 이수하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부모가 하라는대로 말 듣는 성향도 아니고,
제 속만 탑니다.
오늘까지 신청 마감일이에요.





IP : 125.176.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폭
    '21.9.10 7:58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글쎄요.
    이과가 내신 따기가 훨씬 어려운데 진로가 안 정해졌다고 무조건 이과 가는게 맞는지 생각해보세요. 진로는 꼭 본인이 정하는거 아닙니다. 생각없는 경우에는 아이성향이나 이런 거 봐서 부모가 정해서라도 밀어줘야 아이가 목표점이라도 생기지 허송세월만 할 수 없잖아요.
    적어도 무슨 과는 가겠다, 취업이라도 잘 시키겠다, 우리 아이는 이과공부를 잘한다 이런 마인드라도 있어야 이과 선택하는 거지 어디 갈지 모르고, 취업은 나중문제고, 이과공부 못하는데 대학은 보내고 싶고...이런 마인드면 굳이 왜 이과를 가나요.

  • 2. 패폭
    '21.9.10 8:01 AM (124.5.xxx.197)

    글쎄요.
    이과가 내신 따기가 훨씬 어려운데 진로가 안 정해졌다고 무조건 이과 가는게 맞는지 생각해보세요. 진로는 꼭 본인이 정하는거 아닙니다. 생각없는 경우에는 아이성향이나 이런 거 봐서 부모가 정해서라도 밀어줘야 아이가 목표점이라도 생기지 허송세월만 할 수 없잖아요.
    적어도 무슨 과는 가겠다, 취업이라도 잘 시키겠다, 우리 아이는 이과공부를 잘한다 이런 마인드라도 있어야 이과 선택하는 거지 어디 갈지 모르고, 취업은 나중문제고, 이과공부 못하는데 대학은 보내고 싶고...이런 마인드면 굳이 왜 이과를 가나요.
    친구 아이 경우 전문대를 가더라도 공대 보내서 취직 시키겠다 그래서 이과 보냈고 그 아이는 지금 대학 들어가서 자격증 따고 있고요.
    또 다른 친구 아이경우 성적은 반 3등 정도인데 문과 성향이고 좋은 대학을 보내겠다는 목표로 공부시켜서 취업과 하등관계없는 정치관련학과 보내서 고시공부 중입니다.
    부모가 중심 잡으세요.

  • 3. 저라면
    '21.9.10 8:14 AM (125.177.xxx.232)

    전 아이가 고2인데요,
    아이가 만약 성적이 최상위~ 상위권이면 물화생이나 화생지 하고 사탐 일반 선택에서 하나 할것 같고요,
    그 정도는 아니고 중상위~중위권이면 그냥 생지 하고 사탐 일반 선택으로 2개 할것 같아요.
    무조건 사람 많고 내신 수월한 과목으로요. 세계지리 하고 윤사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요? 수강자숫자 보긴 해야 하겠지만...
    과탐 일반을 3개 하고 진로과탐을 하는것은 정말 큰 의미 없어 보여요.

  • 4. 저희애
    '21.9.10 12:18 PM (121.160.xxx.182)

    내신1.2로 전교2등 인데 고2 화생지 했고 사탐은 고민하다 진로인 여행지리하라고 학교에서 권했는데 본인이 등급내는 윤리와사상 하겠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1등급3명인데 1받았어요. 고생했지만 총단위수 1등급수 올라가니 결과적으론 성공. 세특도 의치생각하니 의료윤리랑 엮어서 잘 써주셨죠. 애 성적과 노력 성향 잘 보시고결정하세요

  • 5. 원글
    '21.9.10 12:51 PM (125.176.xxx.76)

    아..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아이도 딱히 꿈이 없고.
    저또한 평소 결정을 잘 못내리는데 .
    제가 아이에게 도움이 못되고 있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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