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를 저년이라 부를정도로 싫어하는 사이면

노후 조회수 : 6,621
작성일 : 2021-09-09 22:40:40
노후에 책임져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형제자매가 다들 엄마 아빠를 혐오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모시게될까봐 걱정되서요..

찾아보니 자식의 부모부양은 의무라고 하는데 자식인 제가 형제자매에게 요구 가능할까요??

문제는 저희 부모님이 양육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게 큰데

그래도 형제자매에게서 부모 부양비 받아낼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저는 그래도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입장이라서 난감하네요
IP : 110.70.xxx.2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9 10:4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보아하니 낳아놨다고 부모입네 하는 사람들같은데 그런 사람도 모셔야한다는 입장인 님이 하면 되겠네요.

    다른 형제자매들한테 왜 님이 요구할 생각을 하세요?

  • 2. 작성자
    '21.9.9 10:44 PM (110.70.xxx.27)

    형제자매가 다섯이라 나눠서 부담하면 부모 두분 생활비 상당부분 충당 가능해서 할수있다면 그리하고 싶어요

  • 3. ...
    '21.9.9 10:46 PM (220.75.xxx.108)

    하고 싶으면 혼자서 하세요.

  • 4. 작성자
    '21.9.9 10:46 PM (110.70.xxx.27)

    자식이 부모 부양하는건 법적인 의무라고 해서 받을방법 찾고있는 중이에요

  • 5.
    '21.9.9 10:4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재판 하셔야 하고 판결이 나도 돈 안주면 못 받아요
    효자 효녀들 집안의 자식들도 한 형제가 부모에게 잘하면 방관하면서 모른척 해요
    원글님도 모른척 하거나 신경쓰면 독박으로 모시게 돼요

  • 6. 작성자
    '21.9.9 10:48 PM (110.70.xxx.27)

    모른척 할수 없어서 강제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는 중이에요

  • 7. Asd
    '21.9.9 10:49 PM (121.152.xxx.127)

    다섯중 넷이 저리나오는건 이유 있겠죠

  • 8. .....
    '21.9.9 10:50 PM (218.235.xxx.250)

    근데 본인 마음 편하자고 부모 돌보고 싶은가본데

    다른 형제는 왜 끌어들여요

  • 9. 주말엔숲으로1
    '21.9.9 10:52 PM (183.101.xxx.69)

    착한 척은 하고 싶지만 본인 고생은 하기 싫고
    그래서 형제자매들한테 짐을 넘겨 주려고 하는데
    형제자매들은 거부하고 있고
    진짜 효심 가득한 사람은 안 그래요. 본인이 다 감당하죠

  • 10.
    '21.9.9 10:5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부모님 경제적으로 어렵고 재산 없으면
    생활보호대상자 신청을 주민센터에 해보세요
    안된다면 국가에서 자식들 월급에서 차압하는 방법도 있어요

  • 11. 작성자
    '21.9.9 10:54 PM (110.70.xxx.27)

    국가에서 강제로 월급 차압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되나요?

  • 12. ㅇㅇ
    '21.9.9 11:02 PM (14.38.xxx.228)

    원글 진짜 못됐네요..
    그냥 혼자 알아서 모시세요.
    왜 아픈 과거 잊고 잘 사는 형제들 들쑤셔요.
    저번에도 글써서 오지게 욕먹고

  • 13. 자식양육
    '21.9.9 11:03 PM (175.197.xxx.233) - 삭제된댓글

    제대로 안하고 무슨 부모생활비 달라고 요청할수있는지
    뻔뻔한거죠. 강제로 한다고요? 그 자식들이 부양의무 포기하면 끝입니다
    제대로 안산 인생 이리 받는건데 왜 님이 다른 형제들에게 요구하는지 궁금하네요
    혜택받은 자식이 그냥 부양하시면 되고, 님도 아니라면 손떼시면 국가에서 생활보호대상자로
    관리하겠죠

  • 14. 참나
    '21.9.9 11:03 PM (183.101.xxx.69)

    원글 못된 거 아시나요?
    혹시 자녀가 아니라 부모 아니예요?
    부모 입장에서 쓰면 욕 먹으니까

  • 15. 효녀났네
    '21.9.9 11:0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

  • 16.
    '21.9.9 11:05 PM (121.167.xxx.120)

    주민센터에서 부모는 생활이 막막해서생활보호자 신청하면 신청 자격이 안돼서 국가에서 생계비를 못 줄경우 자식들은 재산도 많고 수입도 많으면 월급 받는 경우 직장으로 월급 차압해서 부모 통장으로 넣어줘요
    대부분의 부모는 그럴 경우 자식들 직장에서 체면이 있으니까 싫다고 거절 합니다
    자식들이 부모 부양 안한다는게 직장에 알려지면 사회생활에 약점이 되니까요

  • 17.
    '21.9.9 11:07 PM (223.38.xxx.193)

    부모가 자녀를 미성년자까지는 키우는게 의무이지만
    부모를 부양하는건 의무가 아니고 도덕적인 문제라고 알고있는데
    잘하면 좋고 안해도 어쩔수없는거 아닌가요

  • 18. ...
    '21.9.9 11:18 PM (211.177.xxx.23)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lanadbd&logNo=222133497363&pro...

  • 19. 아줌마
    '21.9.9 11:25 PM (175.127.xxx.182)

    구하라법 몰라요?
    자식을 제대로 안돌봤으면
    권리도 없어요

  • 20. ..
    '21.9.9 11:4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 21.
    '21.9.9 11:53 PM (112.154.xxx.39)

    저는 잊고 살아야 겠다 연끊은지 5년 넘어가요
    그런데 한달에 한번 호르몬 이상생길때면 부모욕을 맘속에서 하게 되고 아무도 없음 입밖으로 내뱉기도 해요
    오죽하면..진짜 오죽하면 그럴까..

    낳아준 부모님한테 오죽하면 그러겠어요

  • 22. 부양료 소송
    '21.9.10 12:16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자녀들을 상대로 부양료 청구소송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는 퇴직과
    하루하루 생활비와 자녀들 교육비 지출로 노후 대비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도 현실이예요."
    ------------------------------------------------------------------------------------------

    부모가 자녀 상대로 부양료 소송도 많이 있었군요



  • 23. 부양료 소송
    '21.9.10 12:17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자녀들을 상대로 부양료 청구소송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는 퇴직과
    하루하루 생활비와 자녀들 교육비 지출로 노후 대비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도 현실이예요."
    ------------------------------------------------------------------------------------------

    윗 댓글 블로그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부모가 자녀 상대로 부양료 소송도 많이 있었군요

  • 24. 그 이상한
    '21.9.10 12:26 AM (218.236.xxx.89)

    부모를 모신다는 핑계로
    형제자매에게 돈을 받아 본인 생계를 유지하려고 하시는건가요??

  • 25. 오지랖도
    '21.9.10 12:46 AM (62.240.xxx.25)

    그냥 님이 하고 싶으면 다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1078 남편이 참 대단해요. 6 아줌마 2021/09/16 3,517
1241077 평소 목걸이 ㆍ반지 잘 안하고 다니는데요 7 까페 라떼 2021/09/16 2,974
1241076 지금 병원에서 tv조선 2 서울의달 2021/09/16 1,310
1241075 눈 수술한ㅇ분들 머리는 어떻게 감으시나요? 18 머리감기 2021/09/16 3,561
1241074 이재명 집사부일체 방송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 넣.. 11 민원넣기 2021/09/16 2,268
1241073 자동차할부 근저당말소 아시는 분. 3 자동차 2021/09/16 1,230
1241072 재개발 확정된 빌라 사려고 하는데요 13 빌라 매매 2021/09/16 4,848
1241071 약 이름이 ㅋㅋㅋㅋㅋㅋ 5 ........ 2021/09/16 2,808
1241070 아파트 옆 개도살.. 5 ... 2021/09/16 1,840
1241069 잔여백신으로 2차접종 가능..화이자·모더나 '조기접종' 3 좋네요 2021/09/16 2,339
1241068 사과먹으면서, 속 안쓰린 법 있을까요? 5 피부폭망 2021/09/16 1,399
1241067 유튜브 명품쇼핑하시는분들 2 ... 2021/09/16 1,495
1241066 화이자1차와 2차 같은 주사제인가요? 4 ... 2021/09/16 1,928
1241065 곽상도는 조용한가봐요? 5 화천대유 2021/09/16 1,217
1241064 이재명과 윤은 대통령되도 탄핵되지 않을까요? 4 ㅇㅇ 2021/09/16 864
1241063 이쯤되면 이재명이랑 윤석열 일반인으로 돌아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5 ㅇㅇㅇ 2021/09/16 897
1241062 과외 선생님 어느 정도로 사례를 해야하나요 13 로로 2021/09/16 3,006
1241061 이재명 여론조사 4프로 반등했대요. 25 여론조사 2021/09/16 2,153
1241060 조선 방상훈 일가 부동산, 시가 2조5천억 9 방가네 2021/09/16 2,104
1241059 제가 엠비아바타입니까?! 3 안철수 2021/09/16 1,002
1241058 언제부터 음식에 설탕을 많이 넣었을까요. 32 설탕 2021/09/16 4,259
1241057 최소 700억 이득본 7명 명단은 누구에요? 18 남판교 2021/09/16 2,284
1241056 장남이나 장녀가 형편이 어려우면 20 ... 2021/09/16 4,693
1241055 벌써 구월 중순 1 새사람 2021/09/16 1,108
1241054 왜 밀가루 음식먹으면 속이 안좋을까요 4 ㄴㄴ 2021/09/16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