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면 졸렸다는 분들이 많던데
화이자 맞은 첫날도 그닥 졸리지 않더라구요.
딱히 불편한데도 없는데 둘째날은 새벽 5시 다 돼서 잠들고
어제는 오랜만에 디카페인 커피를 한 잔 마시긴 했지만 거진 꼴딱 샌거같아요.
평소에도 잡생각 때운에 많이 뒤척일때도 있긴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평소보다 잘 쉬어야 할 때에 이러니 걱정스럽네요.
화이자 맞고 이유없이 잠을 못자기도 하나요?
힝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1-09-09 11:33:21
IP : 119.64.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a
'21.9.9 11:41 AM (211.177.xxx.17)저 팔이 너무 아파서 첫날 새벽까지 잠못이루고 뒤척였어요.
2. 있더라구요
'21.9.9 11:46 AM (1.250.xxx.155)제 주변에도 밤새 잠 못잤다는 분 있더라구요
3. ...
'21.9.9 11:51 AM (220.74.xxx.109)저요 한 일주일간 그러더라구요
근데 못잤는데 피곤하지가 않아서 신기했어요4. 원글
'21.9.9 11:53 AM (119.64.xxx.75)맞아요 윗님
못잤는데 그닥 피곤하지가 않아요.
그러다 컨디션 나빠질까봐 걱정인데 안피곤하니 참.....5. ᆢ
'21.9.9 11:59 AM (61.82.xxx.63)네 있었어요ㅠㅠ 한달 지나고 지금은 다행히 돌아왔어요 그래도 전보다는 잠이 줄었어요~
6. ᆢ
'21.9.9 12:02 PM (61.82.xxx.63)제 생각에는 호르몬 교란이 맞는 것 같아요 호르몬 감소로 잠을 못 잤던 것 같아요~ 우울증환자들이 불면증 오는 것과 같은 이치요~ 우울증 걸리면 못 자도 안 피곤하거든요ㅠㅠ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아서 2차는 안 맞았어요~
7. 원글
'21.9.9 12:03 PM (119.64.xxx.75)한달요? ㅜㅜ
8. 잠이
'21.9.9 12:32 PM (106.102.xxx.174) - 삭제된댓글잘 온다는 사람도 있고 안 온다는 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네요9. 어머나
'21.9.9 12:52 PM (211.201.xxx.28)제가 그래요.
24일 1차 맞고 아직까지 계속 그래요.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오네요.
너무 잠을 못자니까 몸과 마음이 침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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